약·영양제
쿠에타핀 먹으라고 강요하는 병원 떠났어요
성별
여성
나이대
60대
기저질환
불면
복용중인 약
안정제
오늘 새로운
젊은 여의사 부장이 의산데 약을 다 갈아엎는데는'시간이 많이걸려서 쿠아테핀 오늘 오십밀리 먹고 오후에
졸려서 커피를 진하게 5잔이나 두시전에'먹고. 졸린것도
머리는 또랑거리고'이상하게 졸려서 다시는 못 먹겟어서 그'여의사말로는 지금 먹는 약과 정못잠 수면제'졸피뎀을 나중 먹어보다 좀 나짐 수면제'띠어버리기로. 오늘 너무 놀래서 오십미리는 처음먹어보는데
약을 다 줄이고 먹어도 아침엔 안졸리더니'점심먹은 후 죽을뻔해서 놀래서 아직도 가슴이'벌렁거린다. 수면제도 저번에'그 이상한의사가 쿠오티팬 1.25와 같이 줘서 뭔지도 모르고 먹었다가 죙일 졸려서 죽을빤했다. 뭔지도 모르게 약을주고무조건 먹으라 하고 너무 세서 다른약은 듣지도 않게'해놓고. 이번엔 오십미리나 먹게하고. 이 여의사는
멜라토닌 테아닌 다 먹어도 된다니 약도 다 밝히고. 약을 갈아엎고 싶은대 시간이'걸려서. 놀래서 통곡하고'울었다. 지금 70
80
기분풀라고 친구랑 왔는데 그 부장 잘 한다며 부장 옮기면 그 병원으로 따라가랜다. 졸피뎀도 위험하긴 한데 그 쿠에타핀은 무서워서 정 잠 안올때만 안정제'먹어보고 나중
먹기로. 오늘은 충격이 커서 같이'먹어야할듯 이제'약이'무섭다. 수면제도 처믐인데. 서너시에 깨도 그게 더 날듯하다. 예전믜사가 약을 너무'세게 써서 웬간함 듣지도 않게 거의 20일을 휘저어놔서 좀 고생좀 하겠다 '왜 그랬을까 그의사는 ㅠ. 원망스럽다. 회사한달 쉬고 약 줄일까도 생각해봣다. 친구중에 졸피뎀'오넌먹다 끊은 애도 있으니'난 수면제까지먹게 됐다. 참나. 이제 서서히 줄여야만 한다. 그 망할놈의 이상한 독한 약에'수면제까지 섞어서 18일을'맥였다 난 무슨 수면제가 이리도 독할까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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