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대해궁금해서질문합니다..

전 35살남자인데 동네 카페에 열흘 마다 가는데 제작년 겨울인데 주로 녹차라떼 아이스로 주문했습니다. 예전에 아이스인걸 기억해주었는데 그 이후 3개월 지나서 주문할때 마다 여알바생이 따뜻한 걸로요? 라고 묻던데. 여러번 아이스로 주문해서 제가 아이스로 주문한걸 기억할줄 알았는데 아니길래 당시 마스크를 썼는데 제가 눈매가 큰편인데 그 여알바생이 기억 안해서 제가 눈매가 별로라고 생각할 필요 없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알바생분이 손님을 기억할필요도 없구요.또한 사람마다 그날그날 먹는것이 다르기 때문에 무조건 물어보는것이 맞습니다.친분이 있는분이 아닌이상 기억을필요도 없고 물어보는것은 당연한것입니다.

  • 아마도 질문자님을 기억하지 못하는 거 같은데 눈매가 별로인지 아닌지 별로 신경쓰지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 아마 사람 한명한명 기억하기 어려울 거 같네요.

  • 카페 직원이 사람을 기억하는 것은

    보통 단골 손님인 경우 기억을 많이 합니다.

    허나 많은 사람들이 다녀가는 카페는 사람의 얼굴을 다 기억하는 것은 어려움이 있어요.

    그렇기에 직접 따뜻한 것, 차가운 것 음료를 부탁합니다 라고 말 하지 않은 이상

    그 상대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 수가 없지요.

    그렇기에 직원 분은 본인이 원하는 취향을 알 수 없을 뿐더러 그 많은 사람들의 취향을 기억하는 것도 한계가

    있기 때문에 직접 물어보는 것 아님 본인이 직접 본인의 취향을 말하는 것이 낳을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