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역대합실에 노숙자들이 뒹굴고 있네요 아침7시인데도 용산역 대합실 긴의자에 노숙자같은 사람 2명이 쭈그리고 따로따로 누워있네요 팔걸이 없는 긴의자로 3인용 자리인데, 민폐네요

지금도 역대합실에 노숙자들이 뒹굴고 있네요 아침7시이데도 용산역 대합실 대기석 긴의자에 노숙자같은 사람 2명이 쭈그리고 따로따로 누워있네요 팔걸이 없는 긴 의자로 3인용자리인데요 설령 밤에 잤더라도 아침이면 자리를 피해주어야하는데, 민폐를 끼치고있네요, 대합실 관리가 안된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합실에 누워 있다고 해서 쉽게 제지하긴 어려워요,

    노숙자에게 뭐라고 하면 욕하고 난동을 피워서 어렵습니다.

    결국 경찰을 불러서 해결해야 하는데 그때 뿐이고 또 와서 벤츠등에서 자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관리하는데 어렵다고 합니다.

  • 용산역과 그 부근은 노숙자들이 많죠 밖에 있다가 날씨가 추워지는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이른아침이니 민원보는 사람이 돌아다닌 것도 아니고요 이를 피해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