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직 관련. 이전회사 인사 처리 질문있어요

현재 속해 있는 기업이 원하는 회사가 아니어서 취직 직후 바로 이직하기 위한 준비 중입니다.

만약 다른 기업에 빨리 합격한다면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에 ‘이직하겠다’ 혹은 ‘퇴사하겠다’는 말을 며칠 전까지 해야하는 규정이나 법이 있나요?

또한 현재 기업 퇴직 처리로 인해 이직하려는 회사 안에서 저에게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을까요?

저는 단순하게 이직 하루 전이라도 말하면 예의상으론 문제되겠지만, 절차상이나 법적으로는 문제 없을 줄 알았는데 다른 분들 얘기 들어보면 아닌 것 같더라고요.

주변에 이직한 사례를 보면 옮기기 전 남아있는 연차를 사용하는 이유가 뭔가요?

퇴사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면 당일 혹은 다음날에 퇴직 처리가 안되는 건가요?

예를 들어 7월 17일이 새로운 기업에 입사하는 날인데, 해당 당일까지 이전 회사의 소속 중이면 이직하려는 회사에서 불이익이 있을까요?

사기업에 한정해서 질문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내규 또는 근로계약서 내용에 위반사항이 없다면 문제는 없겠지만 동종업계라면 인사상 불이익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좋게좋게 최소 한달이나 몇주 전에는 회사에 퇴사 및 이직 한다고 보고 하는것이 개인신상에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