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에서 해고당할까봐 고민됩니다.
제가 사회복지사 2급을 준비하고 kbs전속성우도 준비중이고요 어느회사든 수습기간이있는데요
수습기관에서 일을못하거나 전속성우때 연기를 못하거나
부적응이면 해고 당하는데 해고당할까봐 취직을 못하고있어요
못하면 짤리는것은 당연한건데요 해당할까봐
6개의 답변이 있어요!
큰회사인 경우 정규직으로 전환되기 전 과정에 높은 경쟁률이 일반적인데요. 그런 경우 아니라면 보통 통과의례로 테스트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너무 빨리 위축되실 필요는 없우실 것 같습니다 화이팅입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부적응이면 그 회사 내에서 일 하는데 어려움이 크다 라는 판단을 내립니다.
그러면 회사 측에서는 해고를 하게 되지요.
부적응이 있다 라면
먼저 본인의 성격을 변화 하려는 노력이 필요로 합니다.
본인이 변화하지 못하고 겉도는 부분이 커서 일의 적응을 하지 못하면 일을 하는 것은 어려움이 크겠습니다.
옛말에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 담근다는 말이 있듯이 취업 하기도 전에 먼저 해고 당하는 것을 우려하면 성우 직종 뿐만 아니라 다른 직종도 도전하기 어렵습니다. 성우는 하고 싶다고 단기간에 할 수 있는 직종이 아니며 오랜 기간 동안 준비 했을건데 지금까지 들어간 노력과 시간 생각해서 반드시 도전하고 취업하고 열심히 하면 좋은 결과가 온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도전하고 열심히 하면 알아주고 어느정도 위치까지 올라설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수습기간중에는 적응하고 일을 배워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근태에 문제가 없고
특이하게 안 좋은 이미지를 주지 않으면
탈락하는 경우는 적습니다.
선배 및 상사분들에게 친화력 있게
대하시고 본인의 열정만 보여준다면
좋은 결과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해고 당할까봐 취직을 못한다면
시작도 하기전에 포기하는거나
다름없는 만큼 자신감 과 용기를 가지고
정면 돌파한다는 생각으로 나아가시기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