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휴가 독점은 얌체짓이네요. 교대근무 공동체의 일원으로써 가져야할 도덕성에 해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당분간 불편함을 감내하더라도 분명히 문제제기른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먼저 함께 일하는 분들과 의견을 모아 정중하게 말해보세요. 그래도 안되면, 다른분들이 돌아가면서 주말에 휴가를 내세요. 휴가와 업무대리에도 형평성이 있어야 한다는걸 퍼포먼스적으로 보여주는 샘이 되는것이죠.
그래도 해결이 안되면, 회사측에 공식적으로 문제른 제기하는데, 동료분들의 서명을 모아서 탄원서를 제출하세요. 현상과 문제점을 잘 정리해서요. 단, 이 경우 사측에서는 그 부서에 대한 감사를 전체적으로 실시할 수 있습니다. 복잡해 질 수가 있지요. 분위기봐서 그정도로 확대되지 않을 정도로 해야할 것 같습니다.
얌체짓이 계속되면 자기 권리로 압니다. 불편함이 있어도 분명하게 짚고 넘어가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