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자친구 때문에 너무너무 불안해서 미치겠어요제가 진짜 많이 못생겼습니다,, 키도 150 중반이구 몸무게도 과체중이구요 얼굴도 크다는 소리 많이 듣고 객관적으로 봐도 못생겼습니다,,, 그리고 웃는 소리도 컹컹 대면서 웃고 여성스러운? 면모가 아예 없는 수준이에요.. 근데 남자친구가 키가 큰 건 아니지만 175고 지식도 많은 것 같고 무엇보다 얼굴이 잘생겼어요. 좀 어리게 생긴 남주혁 느낌? 으로 생겼구 주변 친구들도 다 엄청 잘생겼다고 해요,, 그래서 그런지 남친이랑 네컷 사진 찍을 때마다 보정을 때려박아도 남친이랑 어울릴만한 얼굴이 안되는 것 같구 가족들이나 친구들도 저를 왜 만나주는지 물어보라고 하고요..취미도 통기타,수영,독서 이렇게 속상하게 할 취미도 없고 술이나 담배도 싫어해서 친구들 가끔 만나는 거 빼면 저랑만 만나고 집에서 쉬더라구요, 성격도 완벽해요세심하고 다 기억해주고요그래서 남자친구한테 저를 왜 만나냐고 물어보니까 그냥 좋아서 만난다고 하구요,, 그렇다고 남자친구가 저를 안 사랑한다고 하기에는50일 선물로 연애 1일차부터 50일까지 꾸준히 쓴 50페이지 연애일지랑 꽃, 신발 등등 50일이라기에는 과할정도로 정성을 쏟아주고 맨날 제가 삐지고 억지부려도 받아주면서 화 한 번 안내구 오히려 차분하게 말해줘서 금방 화해하고요그리고 데이트비가 부족해서 제가 좀 많이 내니까 진짜 온실 속 화초같은 그 손을 베이고 다쳐가면서까지 알바하고 저랑 데이트 해줘요.. 평소에 독서를 좋아해서 그런지 말도 너무너무 예쁘게 하고 만날때마다 편지도 주고 저한테 연애 기록 남기기용 카메라도 사주고 진짜 살면서 이런 남자를 또 만날 수 있을까 싶은 정도로 잘 챙겨줍니다 그래서 더욱 불안해요,, 헤어졌을때 제가 감당 못할 정도로... 죽고싶을 정도로 슬플 것 같아서 불안해요진짜로 헤어지고 다른 남자를 만나고 역체감 때문에 절대 만족이 안 될 것 같기도 하구요 정말 이러면 안되지만 절 왜 만나나 의심되서 남자친구 화장실 갔을 때 핸드폰(잠금패턴X)을 몰래 봤었는데너무 깔끔해요 어플도 과학 기사? 그런거나 논문, 연애 어플, 체스 이런 거 밖에 없고 연락 하는 것도 여자들한테 다 단답으로만 하고 전화 기록도 가족분들이랑 저밖에 없더라고요그나마 절 만나주는 이유로 친구들이랑 추측해본게남자친구랑 술마시고 비밀 털어놓기 할 때 제가 못생겼는데 왜 만나냐고 하니까 부정은 안 하구자기는 사람을 볼 때 뼈랑 근육, 살, 피부로 이루어진 형태로밖에 인지가 되지 않는다고 하더라고요 사람들의 외모는 자신의 하나의 재능일 뿐이지 재능 하나 없다고 연애에 무슨 문제가 있냐고 하더라고요 솔직히 저는 뭔 말인지 전혀 이해가 안 가긴 하지만,, 진짜 너무 불안해서 미칠 것 같아요.. 제가 지금보다 더 좋아하게 될까봐 지금이라도 헤어지자고 하고 싶으면서도 너무 헤어지기 싫고 정신이 나갈 것 같아요.. 진짜 매일매일 연락 올 때마다 헤어지자는 거면 어쩌지? 하면서 불안하고 꿈도 자꾸 헤어지는 꿈을 꿔요 어떡하죠?
- 영화·애니방송·미디어Q. 셋쇼마루는 작품중반에 철쇄아의 미련을 완전히 버린건 아닌가요?셋쇼마루가 개대장이 이누야샤에게 준이유를 처음 알았을때 요괴화된 이누야샤를 찾아가서 진정시켰는데요 이때는 어느정도 철쇄아의 미련을 버렸다고 본 시청자들이 많은데 완전히 철쇄아의 미련을 버린건 아닌가요?
- 생활꿀팁생활Q. 남친때문에 불안해서 미치겠어요,,제가 진짜 많이 못생겼습니다,, 키도 150 중반이구 몸무게도 과체중이구요 얼굴도 크다는 소리 많이 듣고 객관적으로 봐도 못생겼습니다,,, 그리고 웃는 소리도 컹컹 대면서 웃고 여성스러운? 면모가 아예 없는 수준이에요.. 근데 남자친구가 키가 큰 건 아니지만 175고 지식도 많은 것 같고 무엇보다 얼굴이 잘생겼어요. 좀 어리게 생긴 남주혁 느낌? 으로 생겼구 주변 친구들도 다 엄청 잘생겼다고 해요,, 그래서 그런지 남친이랑 네컷 사진 찍을 때마다 보정을 때려박아도 남친이랑 어울릴만한 얼굴이 안되는 것 같구 가족들이나 친구들도 저를 왜 만나주는지 물어보라고 하고요..취미도 통기타,수영,독서 이렇게 속상하게 할 취미도 없고 술이나 담배도 싫어해서 친구들 가끔 만나는 거 빼면 저랑만 만나고 집에서 쉬더라구요, 성격도 완벽해요세심하고 다 기억해주고요그래서 남자친구한테 저를 왜 만나냐고 물어보니까그냥 좋아서 만난다고 하구요,,그렇다고 남자친구가 저를 안 사랑한다고 하기에는50일 선물로 연애 1일차부터 50일까지 꾸준히 쓴 50페이지 연애일지랑 꽃, 신발 등등 50일이라기에는 과할정도로 정성을 쏟아주고 맨날 제가 삐지고 억지부려도 받아주면서 화 한 번 안내구 오히려 차분하게 말해줘서 금방 화해하고요그리고 데이트비가 부족해서 제가 좀 많이 내니까진짜 온실 속 화초같은 그 손을 베이고 다쳐가면서까지 알바하고 저랑 데이트 해줘요..평소에 독서를 좋아해서 그런지 말도 너무너무 예쁘게 하고만날때마다 편지도 주고 저한테 연애 기록 남기기용 카메라도 사주고 진짜 살면서 이런 남자를 또 만날 수 있을까 싶은 정도로 잘 챙겨줍니다그래서 더욱 불안해요,, 헤어졌을때 제가 감당 못할 정도로... 죽고싶을 정도로 슬플 것 같아서 불안해요진짜로 헤어지고 다른 남자를 만나고 역체감 때문에 절대 만족이 안 될 것 같기도 하구요정말 이러면 안되지만 절 왜 만나나 의심되서 남자친구 화장실 갔을 때 핸드폰(잠금패턴X)을 몰래 봤었는데너무 깔끔해요 어플도 과학 기사? 그런거나 논문, 연애 어플, 체스 이런 거 밖에 없고 연락 하는 것도 여자들한테 다 단답으로만 하고 전화 기록도 가족분들이랑 저밖에 없더라고요그나마 절 만나주는 이유로 친구들이랑 추측해본게남자친구랑 술마시고 비밀 털어놓기 할 때제가 못생겼는데 왜 만나냐고 하니까 부정은 안 하구자기는 사람을 볼 때 뼈랑 근육, 살, 피부로 이루어진 형태로밖에 인지가 되지 않는다고 하더라고요사람들의 외모는 자신의 하나의 재능일 뿐이지 재능 하나 없다고 연애에 무슨 문제가 있냐고 하더라고요솔직히 저는 뭔 말인지 전혀 이해가 안 가긴 하지만,,진짜 너무 불안해서 미칠 것 같아요..제가 지금보다 더 좋아하게 될까봐 지금이라도 헤어지자고 하고 싶으면서도 너무 헤어지기 싫고 정신이 나갈 것 같아요.. 진짜 매일매일 연락 올 때마다 헤어지자는 거면 어쩌지? 하면서 불안하고 꿈도 자꾸 헤어지는 꿈을 꿔요 어떡하죠?
- 회사 생활고민상담Q. 7월까지 일하고관둘시 전재산1500.만나이37살말그대로37남자인데 부모님하고살고있는데불구하고철없는행동으로 8천정도까먹고 다시시작해 천오백이 전재산인데 저도알고있습니다.돈못모은거 이나이에 차도없고독릭도못하고 알바하며 세후200밖에 못벌구요ㅠ독립은힘들어 40중반까지 4.5천만드는게 우선목표인데4.5천있어도 혼자산다면 힘들겟죠?답답한맘에 올려봅니다 빚은아직도 200정도있네요
- 자산관리경제Q. 30대에 모은 돈이 거의 없으면 망한 건가요?30대에 모은 돈이 거의 없으면 망한 건가요?나이는 30대 중반인데 저축한 돈이 거의 없습니다. 주변 친구들은 결혼 자금, 내 집 마련 얘기까지 나오는데 저만 뒤처진 느낌이에요. 지금부터라도 다시 시작하면 정상 궤도에 오를 수 있을지 현실적인 조언이 듣고 싶습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결혼 생각 없으면 이상한 건가요???결혼 생각 없으면 이상한 건가요?30대 중반인데 결혼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혼자 사는 게 편하고 연애도 크게 필요성을 못 느끼는데, 주변에서 계속 결혼 얘기를 해서 스트레스를 받아요. 이게 회피인지 아니면 자연스러운 선택인지 헷갈립니다.
- 요가·필라테스스포츠·운동Q. 필라테스로 인해 혹시 더 관절 문제가 생길수 있을까요?필라테스 운동을 한 3년 째 하고 있는데 작년 중반부터 갑자기 어깨 쪽이 잘 안올라가는 오십견인가 싶은 문제가 생겼는데 운동을 하는게 이런거 생기지 말라고 하는건데운동하는게 혹시 더 안좋을 수도 있는건지 궁금하네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Q. 마당에서 키우는 노견이 주인말고 관심가질만한 것이 뭐가 있을까요?안녕하세요. 현재 20대 중반인 취업준비생입니다.저는 중학생때까지 할머니집에서 자랐는데요, 11살 때부터 기르던 15살 짜리 강아지가 있습니다. 고등학교 때부터는 할머니와 따로 살게 되었는데, 가끔씩 강아지를 산책시켜주러 할머니댁에 가곤 합니다.그런데 문제는요... 강아지가 저밖에 모르는 거 같아서 고민이예요. 3,4주에 한번씩 산책을 시켜주러가면 잠시 화장실을 갈때에도 빨리 나오라고 짖으면서 울고, 할머니댁에서 나가서 집에 돌아갈 때면 하염없이 대문만 바라보면서 들리지 않을 때까지 하울링을 계속해요. 제가 지금은 대학도 졸업했고, 취업 준비를 하면서 일주일에 몇번씩 산책을 시켜줄 수 있지만 제가 다른 지역에 취업을 하게되어 자주 못보게 될 수도 있고, 무엇보다 이 친구가 뒷다리의 상태가 안 좋은데 직접 걸으면서 산책을 계속 하려하는 걸 보고 있는게 너무 힘들더라구요.현재 15살이라 나이도 많고, 제가 항상 곁에 있어주지는 못하는 상황이라 이 아이에게 저 말고도 다른 재미를 줄 방법을 찾고 싶습니다. 반려동물상점에서 공이나 인형 같은 장난감을 가져다 줘도 관심도 안가지더라구요. 어떻게 하면 이 아이에게 삶에 재미를 더해줄 수 있을까요..??
- 내과의료상담Q. 치질 및 혈변 항문출혈 대장관련 문의 드립니다.일단 30대 중반 남성입니다~ 약 6년전쯤 치루 수술을 받았던 적이있고 이때 수술과정에서 괄약근이 조금 소실 되긴 하였습니다.그후 별다른 증세없지 지내오다 약 1년 반쯤전 복통으로 내원후 게실염(왼쪽) 진단받고 입원치료후 4개월만에 재발해서 재입원 치료 받았던 과거 병력이 있습니다..언제부터 였는지는 잘 떠오르지 않으나, 상당히 오랜기간 동안 간간히 혈변을 봐왔던것 같습니다.지금 나오는 증상도 최소 6개월에서 1년은 된듯 합니다.간간히 항외과를 내원하였으나, 내치핵이 있다 수술까진 아니다 라며 좌약 또는 약처방을 받았었고~앞서 과거병력으로 말씀드렸던 게실염 추적치료를 위해 25년 11월에 위,대장 내시경때 별다른 소견없이 이상없음 소견을 받았습니다.몇주전에 다시한번 외과에서 수지검사 및 직장 내시경?(그자에서 보는 내시경) 때 약및 연고만 처방받았습니다.근데 최근 빈도가 늘어난것 같고( 원래 주 3~5회 였다면 요 며칠은 매일 매번) 출혈양도 늘은거 같아서 (평소는 휴지에 살짝묻었다면 요며칠은 휴지가 흠뻑 젖습니다) 그리고 사진 첨부 드린거처럼 덩어리 같은게 자주 나옵니다. 내시경에서 별다른 소견이 없다 하였는데 증상은 지속되어 걱정이 조금 생깁니다. 혹시 다른 병원을 내방하여야 하는지 싶습니다.전문의 선생님들의 형식적인 답변이아닌 소견적인 답변을 요청드려 봅니다. 감사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설날에 용돈 좀 많이 받았는데 어디에 쓰는 게 제일 괜찮을까요이번 설에 친척들한테 용돈을 생각보다 많이 받았습니다. 그냥 쓰기엔 아깝고 그렇다고 전부 모으자니 또 아쉽네요 ㅋㅋ 20대 중반 남자인데 이 돈을 어떻게 쓰는 게 제일 후회 없을지 고민됩니다. 헬스장을 다닐까 싶었다가 막상 안갈까봐 걱정이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