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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843건의 질문
- 생활꿀팁생활Q. 제가 쓴 영어 일기인데 어휘나 문법적으로 고쳐야 할점이나 추가할 부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슴다I inhabit Uijeongbu-si. I’m satisfied my area. I object to going back to my family home. My city has many cultural space, and great traffic, But my studio is humid and boiling. Nevertheless, It’s getting cooler if we turn A/C on. Hmm… I’m thinking about today’s dinner제가 쓴 일기장인데 어휘나 문법적 오류, 그리고 이건 추가하면 좋을 거 같은 부분알려주세용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동네 소규모 모임에서 어색하지 않도록 대화 주제 꺼내려면 어떤 것들이 좋을지?아는 사람이 몇 명으로 시작한 동네 소규모 모임이 있는데요 이게 막상 대화를 하다보면 어떤 대화 주제를 꺼내는게 좋을지 어렵더라고요. 다들 I이기도 하고 뭔가 서로 머쓱해서 가벼운 인사랑 몇 마디 안부 인사를 하다보면 고요한 침묵이 흐르면서 금세 조용해지고 어색한 분위기가 흐르게 되더라고요. 이런 자리에서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풀 수 있는 대화 주제가 있을까요? 날씨나 근황 정도는 너무 짧게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취미, 최근 본 영화, 여행 이야기처럼 상대도 쉽게 이어갈 수 있는 안전한 주제를 어떻게 잘 꺼낼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대화 문턱을 낮추는 가벼운 표현들이 있다면 알고 싶습니다.
- 책·독서취미·여가활동Q. 영어 시 한글본이랑 비슷한지 좀 봐주세요!!금방 화분에서 싹을 틔웠을 때는 몸이 무겁지 않아 자라기 편했습니다. 잎이 빨리 자라났습니다.무럭자라 줄기를 위로 빧았습니다. 잎이 많아져 천천히 벽을 기어올랐습니다. 싹을 금방 틔웠을 때 보다 자라기 어려웠습니다.몸집이 점덤 커져 이제는 화분이 저에게 작습니다. 화분을 넘어 높은 나무가지를 향해 줄기를 뻗습니다. 어떤 가지를 잡아야 안전할지 모르겠습니다.저는 오늘도 기어오릅니다. 모난줄줄기다 가위에 잘려도,힘겹게 잡은 가지에서 미끄러져도계속 오릅니다.할수있는것이 오르는것밖에 없으니까요.라고 시를 썼는데 지피티한테 영어로 번역해달라했거든요글보시구 한글로 쓴거랑 비슷한지 고칠 부분 알려주세요. When first I broke the soil my body felt so light leaves unfurled in sudden joy reaching upward, bright I grew and grew, my stem held high slowly climbed the wall Yet harder now than days gone by the pot feels much too small My body swells, the space is thin I stretch for branches tall Which limb will safely let me in I cannot tell at all Still I climb, though shears may cut though branches let me fall There is no other path for me to climb is al, is all.
- 생활꿀팁생활Q. 요즘 mbti를 많이 테스트하고 물어보고하는게 일반적인데요. mbti도 변한다고 하던데요. 이게 왜 변하는거죠?요즘 mbti를 많이 테스트하고 물어보고하는게 일반적인데요. mbti도 변한다고 하던데요. 이게 왜 변하는거죠. 예전에는 e였는데 요즘은 i라고도 하고 mbti가 변했다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이게 왜 변하는거죠?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내향형 인간, 회사 생활 어떻게 버텨야 할까요?저는 사람 많은 곳이나 회식 자리가 너무 피곤한 극I(내향형) 인간입니다. 회사에서는 적극적이고 사교적인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데, 그러다 보니 퇴근하면 방전돼서 아무것도 못 해요. '이러다 번아웃 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힘듭니다. 전문가의 관점에서, 내향형 인간이 직장에서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관계 스트레스를 최소화하면서도 인정받을 수 있는 현명한 회사 생활 전략을 알려주세요. 저만의 강점을 살릴 수 있는 구체적인 팁도 궁금합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자친구와 저는 성향과 에너지가 달라요저는27살이고 성격도 E고 퇴근하고 반주나 한잔 하는거를 좋아하고 종종 번개로 회사사람들과 노는게 일상입니다 제남자친구는 30살이고 I고 카페 운영을 하구 있어요 저는 직장때문에 타지에살아서 친구가 회사친구들밖에없어서 의지할곳이 남자친구밖에없어요 집도 그렇게 멀은?거리는 아닙니다 .. 30km정도.. 분당과 동탄입니다처음에 연애초반때는 제가 보자고할때는 항상 평일에도 만나주고 그랬는데 그다음부터는 이제피곤하다하고 혼자만의시간이 중요한 사람입니다 남자친구는 가족들이랑 같이 살구요 저는 자취해요 근데 아무리생각해도 저랑 에너지가 다른거같아요 남자친구네 부모님이 두달 유럽여행을 가셔서 지금 집이 빈 상태라 제가 평일에 남자친구네 집에놀러가면 분당-동탄 출퇴근중입니다 저는 쉬어도 남자친구랑 같이쉬는게 좋고 같이있는것만으로도 좋은데 남자친구는 혼자만의시간 ,게임 좋아합니다 저번주 일요일에도 만나기로해서 심지어 전날에도 남자친구가 보자고 해서 제가 전날에 안산에서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다음날 남자친구를 만나기위해서 친구네집에서 안자고 대리타고 동탄까지왔습니다 근데 일요일이되니까 남자친구가 피곤하다고 쉬어도 되냐해서 그래서 저는 보고싶으니까 보고싶다고 그냥 집에서조용히 쉬겠다하고 해서 알겠다해서 보러갔었어요 그때도 고속도로에서 현타가 오드라구요.. 그냥 제가 좋아서 하는 연애인데 종종 현타가옵니다 내가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싶을정도로요..머가부족해서..? 저는 제가생각해도 자존감도 높고 어디가서도 안꿀리는데 왜 이런놈한테 이렇게 구질구질해지는지 모르겠어요 .. 그냥 만남을 계속 이어가는게 맞나 해서요.. 어제도 오늘 비오니까 전해먹자고 상황보고 만나자는식으로 말했었는데 오늘 이렇게 피곤하다고 이미 밑밥을까는게 눈에 보이네요.. 아닐까요..
- PC·노트북디지털·가전제품Q. 노트북 프로세서 인텔 코어 i73615qm아이 7-3615 이거하고 i5 시리즈하고 뭐가 더 빠른 건가요 앞에 I 시리즈 높은게 좋은 거 같고 뒤에도 높은게 좋은 거 같은데 어떻게 보는 건가요
- 화학학문Q. 17족 원소에서 번호가 커질 수록 이탈기의 반응성이 좋은 이유는?안녕하세요. 유기화학 반응이 일어날 때 친핵성 치환 반응이나 제거 반응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17족 원소의 F로부터 I로 갈 수록 이탈기의 반응성이 높아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자동차생활Q. BMW X5 모델 관련 질문드립니다.2025년형 BMW X5 모델들이 굉장히 많잖아요.40d 와 40i 모델을 보고 있는데아무래도 경유모델은 소음이 있겠죠?BMW 경유모델 엔진 소음 많이 좋아졌다고 해도 시간 지나고 하면 소음 어떤지?그리고 7인승 3열은 진짜 어른이 못탈정도로 좁은가요?궁금합니다.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저 학교 생활 진짜 망했어요..(보시다 보면 진짜 망한걸 즉각하게 될겁니데..)안녕하세용 이번에 캐나다 학교에 들어가는 학생인데요오.. 학교생활이 넘 걱정돼요..(참고로 한국의 2학기는 캐나다로는 반년 빨라서 1학기가 시작됩니다!!)제가 여기 처음 들어왔을때 1주일 반이 있었어요 1주일동안 영어실력 을 판단하고 반을 나누는거죵 그래서 저는 그때 저랑 영어실력이 비슷한 한국 남자애를 봤고 친해졌어요!(사실 저 남자애들 꺼려하는 성격인데 걔가 장발이여서 여잔줄 알았어요ㅋㅋ 그래서 친해졌다능..)일단 얘를 Kk라고 부를게요근데 이제 1주일이 돼고 반이 바뀌었죠.. 다행이도 저희 영어 실력 땜에 같은 반이 됐어요!! 근데 보니까 거기에 k가 친해지고 싶어하던 백인 남자애들이 있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좀 불안했지만 그래도 나랑 정이 있으니까 엄청 갈라지진 않겠지 라고 생각하고 다음날을 맞이 했어여 근데.. k가 늦게 와서 다들 자리에 앉고 걔가 우연히 백인애들 가운데에 앉게 된거에요!!이때부터 망함을 직감하고 쉬는 시간을 맞이하고 싶진 않았지만 어쩔수 없이 했어용쉬는 시간에 걔k가 백인애들과 놀길래 저는 상처받아 몇번 인사했던 중국애를 붙잡고 같이 놀자고 했어요 근데 걔는 중국애들이 더 편한건지 걔네들과 잠깐 놀겠다고 중간에 빠졌어요오.. 그래도 다행이 k가 와줘서 잠깐 같이 놀았죠.. 그리고 점심시간 돼기전 15분 정도도 다행이 k랑 놀았어요 근데 그부터 k가 백인 애들이랑 놀기 시작해서 하교도 같이 하더라고요.. 어제까지는 분명히 저랑 하교하고, 놀기 까지 했는데.. 그래서 붙잡을 애가 없어요. 중궁애는 이미 친구들 있고, 한국 동생을 I like chocolate정도 까지 밖에 못해서 제 영어실력이 안늘어요.. 또 다른 중국애는 혼자 있고 싶어해요.. 제가 방법들은 다해봤는데 결과가 이러니까 세상 다 잃은것 처럼 너무 서러워요 심지어 옆짝꿍은 살짝 아픈건지 자꾸 수업시간 마다 책상을 밀고 연필 던지고 노래 흥얼 거리고 너무 슬퍼요ㅠㅠㅠㅠㅠㅠ진짜 남자애니까 당연히 그럴수 있다 치는데 다 붙잡는 애들이 무리에 껴있는 애들이에요..저 너무 괴로워요ㅠㅠ 집도 이웃만 다 잘 어울리는 것 같고.. 공부 양도 많아서 스트레스 넘 마니 받아여ㅠㅠㅠㅠㅠㅠㅜㅠㅜㅜㅠㅠㅠ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