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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휴일·휴가고용·노동Q. 육아휴직+육아기근로단축 관련 문의19년생B자녀 23년생A자녀는 육아휴직, 육아기근로단축 사용하지않음B자녀는 육아기근로단축 12개월 사용(주30시간씩 근무)이 경우, A자녀에 대해서 육아휴직 3개월을 사용한다고 하면 잔여 육아휴직은 9개월/ 육아기근로단축으로 사용하면 18개월을 더 사용할 수 있는건가요?B자녀에 대해서는 육아휴직 12개월 남은건지 육아기근로단축을 추가로 더 쓴다면 얼마나 사용가능한지 궁금합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프리랜서로 계약을 하였고 달 마다 월급이 다릅니다 전문가분들 도와주세요5인 미만 요식업 매장 입니다월 , 화 휴무수 , 목 - 17:30 ~ 23:00휴게시간 30분금 , 토 , 일 - 11:00 ~ 24:00휴게시간 1시간 30분왼쪽 대화가 사장님이 말씀 하신겁니다사장님 말씀이 다 맞는건거요??시급제로 계산을 하는거 같은데주휴수당 포함 3.3% 떼고 월급 실 수령액이 어떻게 될까요...계산이 너무 어려워서 전문가분들 도와주세요 ㅠㅠ
- 임금·급여고용·노동Q. 알바 급여 관련해서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제가 가지고 있었습니다.그리고 7시간 근무일 떄는 휴게시간 30분 제외, 9시간 근무일때는 휴게시간 1시간 제외였으며,피시방 업무 특성상 손님 응대 및 카운터에서 바로 즉시 응대해야했습니다.중간에 주문이 안 들어와서 담배 피고, 담배 없어서 바로 위에 편의점 간적은 있었지만,1시간 동안 자유로운 외출 불가였습니다. 또한 알바생이 따로 쉴 수 있는 휴게 공간 없었습니다.제일 중요한 부분은 제가 급여를 1달치씩 먼저 받는 형식이였습니다.12월달에 일해서 받아야할 급여를 11월에 먼저 받는식이였죠.그러다가 최근 1월 5일 사장과의 다툼으로 홧김에 관둬버렸고,그로 인해 1월 5일날 2월달치 월급을 받은 상태였습니다.그로 인해 알바비가 사장이 보낸 내용증명서에는 580정도라고 하더라고요.내용증명 마지막 줄에는 기망행위로 인한 형사소송, 민사소송 한다고 적혀있었구요.전 미리 노동청 신고해서 퇴직금 및 주휴수당 계산 잘못된것들로 신고를 한 상황입니다.제가 걱정되는 부분은 사기죄로 진짜 고소 당하나 싶어서 그런거구요.솔직히 고소 당하면 할말 없긴 한데 전 퇴직금 주휴수당 계산 잘못한걸 받고 싶은거거든요.580 저거 안 갚을 생각도 없구요.
- PC·노트북디지털·가전제품Q. 컴 다운로드가 너무 느린데 컴잘알 선생님들 도와주세요그래픽 rtx4070ssd 1테라램 64기가짜리 2년째 사용중인데 크레이지 아케이드 하나 업데이트 하는것도30분정도 소요 되고 스팀 게임도 기본 40분에서 그 이상소요되고 있어서 인터넷 100짜리 사용중인데500으로 변경 해야할까요 ㅠㅠ?속도 측정해보니 94-95정도 나오더라고요
- 자산관리경제Q. 30대 중반의 저축 및 투자, 생활비 비중은 어떻게 두는게 좋나요?30대 중반의 저축 및 투자, 생활비 비중은 어떻게 두는게 좋나요?자산활용을 구체적으로 계획을 짜서 해보고 싶습니다.위 3가지에 대하여 어떤식으로 비중을 나누는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30대 후반 식습관 관리에 대해서 질문합니다안녕하세요 30대 후반 식습관 관리에 대해서 질문을 드립니다 영양제 챙겨먹어도 운동해도 쉽게 안되네요어떻게 관리하면 좋을까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이번네 방통대 진학합니다. 잘 할수있겠죠?희귀병 진단 받고 일을 할수가 없는 30대입니다이번 3월에 방통대 진학합니다. 힘을 얻고자 응원한마지만 적어주세요.모두들 화이팅 !!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제대로 못잤는데 수면 다원검사 다시해야 될까요?먹으면 몰라도 오후에는 몽롱함서류를 읽다가도 아주 쉬운 단어, 예를 들어 “계산” 같은 단어가 갑자기 낯설어집니다. 그 단어를 30초 이상 멍하니 바라보다가, 머릿속으로 몇 번이고 반복해서 읊어야 겨우 뜻이 떠오르고 문장이 이해되는 순간들이 있음잠 잘 때는 장로이신 우리 아버지도 다시한번 옆에서 자면 호적을 파겠다는 코골이... (친형은 베게를 던짐)1년전 대학병원 뇌파검사에서는 정상이 뜸다시 해야되나 경험그래서 오늘 수면다원검사를 받고 왔습니다. 밤 11시에 취침을 시작했습니다.휴대폰을 사용할 수 없어서 정확한 시간은 모르겠지만, 거의 잠을 못 잔 느낌이었습니다.계속 정신은 깨어 있었고, 잠깐 졸다가도 “아, 나 지금 깨어 있네” 하는 상태가 반복됐습니다.양을 '몇 천 마리 수' 까지 세다가 숫자를 잊어버리고, 다시 졸다가 또 깨고… 이런 상태를 계속 반복했습니다.새벽 4시 15분쯤 화장실을 다녀왔는데, 그 이후로는 정신이 너무 또렷해져서 한참 동안 여러 생각과 상상을 했습니다.그 후 잠깐 졸았는지 꿈이 하나 기억나고, 6시 18분에 간호사가 깨웠습니다.한 가지 평소와 달랐던 점은, 저는 보통 코가 불편해서 입을 벌리고 입으로 숨 쉬며 자는 편인데, 검사 중에는 코에 센서가 있어서인지 코로 숨 쉬고 있었습니다.몽롱 한 것으로 회사 업무가 너무 힘든 상태라, 이번 검사 결과가 최대한 1000% 정확하게 나오길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2년 전에 대학원에서는 저의 창의력으로 '한국을 빛낸 사람들' 까지 수상했는데, 2년 이후로 부터 예전에 발휘하던 창의력도 체감할 정도로 없어지고 있네요...그런데 이번 검사에서는 체감상 거의 잠을 못 잔 것 같아서, 이 상태로 검사 결과가 제대로 나올지 걱정됩니다.이 경우, 다시 검사를 받아야 하는 걸까요?
- 형사법률Q. 알바 가불 후 사장과 다툼 후 퇴사 사기죄 성립이 되나요?학원 제출용으로 달라고 해서 받은걸 제가 가지고 있었습니다.그리고 7시간 근무일 떄는 휴게시간 30분 제외, 9시간 근무일때는 휴게시간 1시간 제외였으며,피시방 업무 특성상 손님 응대 및 카운터에서 바로 즉시 응대해야했습니다.중간에 주문이 안 들어와서 담배 피고, 담배 없어서 바로 위에 편의점 간적은 있었지만,1시간 동안 자유로운 외출 불가였습니다. 또한 알바생이 따로 쉴 수 있는 휴게 공간 없었습니다.제일 중요한 부분은 제가 급여를 1달치씩 먼저 받는 형식이였습니다.12월달에 일해서 받아야할 급여를 11월에 먼저 받는식이였죠.그러다가 최근 1월 5일 사장과의 다툼으로 홧김에 관둬버렸고,그로 인해 1월 5일날 2월달치 월급을 받은 상태였습니다.그로 인해 알바비가 사장이 보낸 내용증명서에는 580정도라고 하더라고요.내용증명 마지막 줄에는 기망행위로 인한 형사소송, 민사소송 한다고 적혀있었구요.전 미리 노동청 신고해서 퇴직금 및 주휴수당 계산 잘못된것들로 신고를 한 상황입니다.제가 걱정되는 부분은 사기죄로 진짜 고소 당하나 싶어서 그런거구요.솔직히 고소 당하면 할말 없긴 한데 전 퇴직금 주휴수당 계산 잘못한걸 받고 싶은거거든요.580 저거 안 갚을 생각도 없구요.
- 생활꿀팁생활Q. 커피 마시고 바로 양치하면 치아 다 녹나요? 30분 기다려야 한다는 게 진짜인가요?헹구고 30분 정도 지난 다음에 양치를 하라고 하더라고요. 진짜로 커피 마신 직후에 양치하면 치아가 많이 상하나요? 그리고 만약 바로 해야 한다면 물로만 헹구면 괜찮은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