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수학학원이 좋다는 기준이 뭘까요....계속 80점대 였었는데 영어학원은 나중에 시험점수가 10점 넘게 올라서 만족하고 있어요 수학은 시험봐도 혼자 공부했을 때랑 비슷하게 계속 90점대 였거든요?? 글고 학원이 좀 안맞는다고 생각해서 최근에 다른데로 옮겼는데 전 학원도 그렇고 이번에 옮긴 곳도 그렇고 수학학원이 좋다는 기준이 뭔지 모르겠어서 또 옮겨야 하나 고민이 됩니다;; 기준 좀 알려주세요😵💫😵💫
- 부동산·임대차법률Q. 안녕하세요 이런경우는 어떻게해야되나요안녕하세요월세로 살고있는데1년만 살기로 계약했는데 계약기간이 끝났거든요그러다가 사정이생겨집주인한테 문자로 1년 더 연장을해서 살고있습니다보증금1000에 월세가80입니다월세가 5개월이 밀려서 집주인한테 드리겠다계약기간 끝나기전까지 밀린 월세맞춰드리고부족하면 보증금에서 까고 달라니깐보증금은건들질않을예정이랍니다그러다가 월세 밀린것부터 해서 드리겠다하고연락을 서로 안했습니다오늘 갑자기 집주인이부동산에서 연락갈텐데 집좀보여줬으면감사하겠다는데 그럼 집을 내놨다는건데다른세입자가 이집을 보고 계약을하게되는경우면저는 어떡하나요? 저는 계약기간이10월에끝나는데도중에 방뺀다는 소리도 안했거든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전거비인대 완전파열 상태에서 신경차단/스테로이드 주사가 인대 회복에 악영향 줄 수 있나요?안녕하세요. 발목 부상 후 치료 방향 때문에 문의드립니다.최근 발목을 다쳐 현재 인대 손상 (전거비인대 완전 파열, 종비인대 80퍼센트) 파열 상태로 치료 중입니다.현재 증상은 붓기 지속, 멍이 퍼지는 상태이며, 급성기 회복 단계로 알고 있습니다.처음에 다치자마자 신경외과병원을 갔습니다(평소 허리때문에 다니고있었거든요..) 병원에서 다음과 같은 주사/시술을 받았습니다.• 신경간내주사• 척수신경말초차단술• 스테로이드 성분 주사- 대한리도카인염산염수화물 2% 주_(0.4266g/20ml)- 말린다주• 충격파 치료 등궁금한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1. 이런 신경차단술이나 스테로이드 주사가 급성 발목 인대 손상 회복 과정에 도움이 되는 치료인지 궁금합니다.2. 오히려 염증 반응을 억제해서 인대가 붙는 과정이나 조직 회복을 지연시킬 가능성은 없는지 알고 싶습니다.현재 시기는 부상 후 약 8일 정도 경과한 상태입니다.그리고 오늘 정형외과에서 콜라겐주사를 맞았습니다그리고 초음파로 보니 아직인대가 하나도 안붙었다는데, 언제쯤 붙기시작할까오?정형외과 선생님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 산부인과의료상담Q. 제왕절개를 2번 했는데 장유착 증상이 맞을까요?62kg이후에 7년간 80kg까지 쪘어요.문제는 72kg까지는 이런증상이 없었던거 같은데갑자기 몇년전부터 생겼어요.처음 느꼈던건 의자에 앉아있다가 물건이 떨어져주우려고 구부렸는데 갑자기 배꼽 옆 왼쪽배가안쪽에서 쑤욱 잡아당겨지더니 오른쪽배랑주먹차이나게 들어가면서 당겨지는통증이 났어요. 똑바로 서서 자세를 펴니까태동이 오듯이 탕탕탕하면서 풀리더라고요.이후에 버스에서 앉아서 이동하는데 갑자기같은 증상이 와서 버스에서 일어나니까또 탕탕탕하면서 풀렸어요.이후로는 변기에 앉았을때도 증상이 왔고요.자주온건 아니고 몇년간 10번 내외였던것 같아요.오늘은 윗몸일으키기를 한번 시도했는데약하게 안쪽에서 당겨지는 느낌이 나더라고요.바로 풀고, 다시 시도했는데 또 당겨지는 느낌이 나서중단했다가 아주 천천히 5회정도 했는데그건 괜찮았어요.이게 장유착 증상일까요?자세를 구부정하게 하거나 배를 접을때배꼽 옆 배가 장기가 쑥 잡아당기듯이 끌려와서 심하게 쑤욱 들어갔다가일어나면 태동오듯이 통통통하면서 풀려요.*2년전에 응급실에서 조영제넣고복부ct찍은적 있었는데 장유착이나 막힌곳은 없대요만약 이게 장유착이면제가 뭘 할 수 있나요?살 빼면 증상이 좋아질까요?
- 연말정산세금·세무Q. 1년지난 환급금 환급돌려받을수있을까요?안녕하세요.24년1월1일에 입사하여 25년1월에 퇴사했습니다. 25년1월에 연말정산하여 80만원정도가 환급금이 있었습니다.하지만 1월에퇴사하여 환급금을 못받고 이제서야 알아냈습니다.따로 환급받을수있는방법이 있을까요?
- 대출경제Q. 갭투자가 아닌 유상매매 관련 대출 문의드립니다. 도움을 부탁드립니다🙇🏻들어있습니다.저희가 생애최초 대출(LTV 80%)을 받고 싶은데, 이 80%라는 게 집값 전체(4억 500만 원)에 대해 나오는 건가요? 아니면 집값에서 전세금을 뺀 나머지 금액에 대해서만 나오는 건가요? 실제 저희가 대출받을 수 있는 금액이 대략 얼마인지 궁금합니다.2. 기존 대출이 있어도 괜찮을까요?지금 저희가 이미 가지고 있는 대출이 1억 2천만 원 정도 있습니다. 이 상태에서 이번에 주택담보대출을 추가로 신청하면, 기존 대출 때문에 한도가 깎이거나 대출이 안 나올 수도 있나요?3. 바로 입주를 안 해도 대출이 되나요?세입자분이 2027년 2월까지 거주하신다고 하는데, 저희는 잔금을 2026년 말에 치러야 합니다. 당장 들어가서 살지 못하는 상황인데도 '생애최초 주택담보대출'을 받을 수 있는지, 혹시 실거주 의무 때문에 문제가 되진 않을지 걱정됩니다.4. 만약 지금 대출이 안 된다면?만약 지금 당장 대출이 어렵다면, 나중에 세입자분 나가는 시기(27년 2월)에 맞춰서 대출을 받는 방법도 있을까요? 그때 대출을 받아도 '생애최초' 혜택을 그대로 받을 수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 민사법률Q. 배상명령 집행절차 방법문의하고자 합니다사기를 당해서 소송을 진행했고 소액이라 병합사건이 많은걸로 알고있습니다. 피해자만 80여명..피고인은 배상신청인들에게 인용금액란 기재 돈을 지급하라고 되어있는데 정작 받을 금액이 8만원도 되지않어서 어떻게 할지 고민입니다.대행비용도 20만원이 넘는걸로 알고있는데개인이 준비하기에 어려운 부분인가요?
- 부동산경제Q. 아파트 상가에는 왜이렇게 부동산이 많나요아파트 상가에 보면 거의 80프로 이상은 부동산인거 같고 나머지는 편의점이나 미용실..? 이정도 인거 같아요. 왜이렇게 부동산이 많나요?
- 음악취미·여가활동Q. 최애 가수는 다들 누구신가요?? 궁금해요제 나이 40대 초반입니다다들 최애 가수가 있죠??누굴까요??전 7~80년대 노래가 너무 좋고 그때 가수들이 넘 좋습니다90년대 노래도 좋지만 70년대 후반 80년대 초반에 노래들이 넘 좋네여다들 참아서 들어보세요
- 치과의료상담Q. 치과에서 비용이 80만원정도나온다는데 맞을까요?치아 썩은게 약5개 잇몸치료해서 대략 80정도라고하는데 비용이 적당한건지 궁금하네요 또 보험으로 어느정도는 회수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