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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비염 문의 드립니다. 좀처럼 낫지 않는데 좋은 관리 방법이 있을까요?비염 문의 드립니다. 좀처럼 낫지 않는데 좋은 관리 방법이 있을까요?40 대 중반이 넘어서니 없던 비염도 생기고 재채기도 많이 하고 피부가 간지러움 증도 있어요.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식단에 대해 조언 부탁드립니다. 혼자 살아서 간편한 식단으로요40대 초반 남성입니다. 식단조절에 대한 생각이 없다가 요즘들어 부쩍 살이 찌고 그래서 먼저 식단을 조절하고 운동을 해보려 합니다. 고혈압, 당뇨 없구요, 고지혈증도 없구요. 가끔 폭식을 하곤 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기업의 담합에 대한 과징금이 너무나 소박하고, 그 이후가 너무 부당합니다.인상 금액은 40프로, 60프로 임에도, 인하 폭은 고작 5프로네요?국제 설탕, 밀가루 가격은 5년전으로 돌아왔고, 인건비 물류비가 증가 했다고 해도 이정도 수준은 아닌거 같은데 말이죠?
- 안과의료상담Q. 밤에 핸드폰자주하면 정말 녹내장 걸리나요?요즘 뉴스보는데 30.40대 녹내장 환자가 많아졌다고 하더라구여 저도 새벽 잠안올때 핸드폰 한두시간하는데 걸리는거 아닌지 걱정되요검사가 필요할까요?
- 자산관리경제Q. 안녕하세요 투자 관련 문의입니다!!395정도는 있어야 한다고 생극하는데 365만원밖에 없어서요... 왜 그런 건가요!!!(해외주식 칸에 있는거 팔면 아마 실현수익이 +40정도로 찍힐겁니다.)죄송합니다!! 제가 잘못 생각했습니다질문을 어떻게 지우는질 모르겟습니다 죄송합니다 ㅠㅠ
- 생활꿀팁생활Q. 혹시 30대40대 분들 인형 아직도 좋아하시나요저는 인형을 아직도 좋아하는데 잘못된걸가요?나이가 많아서 나잇값을 해야하는거 아닌데 인형들이 귀여운걸 어떡하죠 이상한가용?
- 부동산경제Q. 선릉역 인근 월세 혹은 반전세 잘 아시는 분 계시면 부탁드립니다선릉역 인근 혹은 전철이나 버스 환승없이 40분이내도 괜찮습니다월세 혹은 반전세 조금 저렴한 지역이 어디인지 추천 부탁드립니다
- 산부인과의료상담Q. 생리 관련하여 질문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도움의 답변을 구하고자 질문드립니다!저는 생리주기가 불규칙한 편으로 주기가 40일 정도로 긴 경우가 많았습니다. 한 달 안하고 건너뛰는 경우도 종종 있었습니다.다름이 아니라 1월 중순부터 2월 초까지 면역력이 많이 떨어지고 감기에 심하게 걸려서 내과약, 이비인후과약, 정형외과약 등 다양하게 약을 바꿔서 많이 복용하였습니다. 그리고 1월 초에 입사하게 되어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습니다.최근 생리일은 11월 X, 12월 4-8일, 1월 13-17일이고 주기가 긴 편인데 2월 5-9일까지 생리를 하였고 찾아보니 약을 복용하여 호르몬 불균형 때문인가 생각하였는데 10일이 지난 어제부터 또 갈색피가 생리처럼 조금씩 나오고 배가 생리통 시작 때처럼 살짝 아픈 느낌이 있습니다.약을 오래 복용하여 호르몬 불균형 때문에 그럴 수 있을까요? 그리고 산부인과 방문을 생각중인데 생리가 끝난 후에 가는게 좋을까요?
- 약 복용약·영양제Q. 오멕실정과 하노마린을 하루 두 번 복용 해도 되나요?칼슘채널차단제랑aj4, 혈압약 오멕실정 20mg, 하노마린 350 아침 9시정도에 먹고 저녁 8시40분정도에 같은약 두 번 먹었는데 괜찮나요?
- 성범죄법률Q. 납치후 7년동안 성착취,가스라이팅 등등.. 도와주세요만19살 여름 외출하는 중에 40대 유부남에게 당일 납치당하여연고없는 지역에서 7년동안매주 격일 성착취 / 주변인 연락망(휴대폰)통제 / 임신후 낙태 / 폭언협박 / 강제근로 / 속여서 개인사업자로 등록하게 한뒤 임금 교묘히 속여 절반만 지급 / 가스라이팅 성병전파(헤르페스2형) / 정신병원 강제구금 10개월(가족 설득) / 이후 강간에 대해 거부하면 정신병원에 가두겠다고 협박 / 불법 주사이모를 주기적으로 불러 원하지 않는데 알수없는 주사를 억지로 맞게함 / 몰래 기차타고 고향으로 도망갔지만 차를 타고와 현관문앞에 대기하고 있다 강제로 침입후 다시 납치(구축빌라,보안x) / 본인 싸이코패스에 전과가 있다고 말하며 위화감조성 / 준감금 / 주변인들을 시켜 감시 / 주5일 실근로10시간이나 바보취급하고 교묘하게 속여 제대로된 임금지급x,야간수당 주휴수당 지급못받음,직원들에겐 친척이라 소개하여 의심차단(정상지급임금과 오차범위는 1달기준 200만원 이상 되는듯 합니다, 휴게시간 없었고 식사시간 5~10분,사장업무를 모두 해야했으므로 업무과중)/ 그사람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근무할때 출퇴근 전후로 강간하였기에 싫어도 강제로 출근해야 하였음 피해사실은 이정도 되는것 같습니다.지금은 몇개월전 그사람의 손아귀에서 겨우 빠져나온 상태인데,생활비도 거의 받지 못하며 지냈었고(본인명의의 카드에 매달20~30만원씩 채워줌) 그사람이 배급해주는 밥만 먹고 일도 그분의 영업장 안에서 하였기 때문에 변호사 선임비는 커녕 기본적인 신고에 대한 지식,근로법에 대한 지식도 없습니다.그때를 떠올리기만 하면 제정신으로 살수가 없습니다. 이제는 싫은 감정도 좋은 감정도 느낄수 없고 표정을 짓는것 조차 힘듭니다..변호사를 구할 돈도 없고, 당장 생계가 너무 위태로워서 일을 해야하기 때문에 시간도 많지 않습니다..헤르페스2형을 옮은 후 병원에 가기위해 치료비를 요구하니 일종의 감기같은걸로 왜자꾸 그러냐며, 쌍욕 + 계속 껄떡대며 이후에도 종속관계를 이어나가주기를 요구합니다.분노때문에 더이상 이 일에 대해 떠올리는것도 피로하고, 살고싶고 죽고싶습니다.증거는 그 사람이 세대주로 되어있었던 집 전입신고 기록, 낙태 기록, 정신병원 구금기록에 보호자로 등록된 기록, 헤르페스1,2형 진단기록, 헤르페스2형에 대한 치료비 명목의 10만원 송금기록, 그 사람의 영업장에서 근무한 3년정도의 기록, 헤르페스2형 전파에 대해 사과/조롱하는 내용의 문자메세지 가 있습니다.이전의 증거들은 그사람이 줬던 휴대폰(공기계)를 썼기에 확보할수 없었습니다긴 시간동안 그사람이 기분이 좋을땐 잘해준 기억이 있긴하지만 그것조차 저에겐 너무 역겨웠고 애인행세까지 강요하며 본인이 정말로 저를 도와준거라고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저는 당장 눈으로 확인가능한 피해사실만 (낙태,성병전파,정신병원,미지급임금) 나열하여도 도대체 뭐가 도와준 것인지 모르겠습니다.그저 잃어버린 시간과 몸과 마음의 병밖에 없습니다.꼭 벌 받았으면 좋겠고 정말 살고싶습니다. 그리고 보복이 너무너무 두렵습니다...+ 그리고 제가 당시 콘돔끼는법,껴야하는 이유 자체를 몰랐었고 아프고 싫은데도 계속 당해서 임신낙태 하였고, 호칭이나 말투에 대해서도 강요하며 불복종시 노발대발 하루종일 미친 장문 문자메세지 보내고 집에서는 교육이라면서 두세시간동안 죽치고 성적,정신적으로 괴롭혔기때문에 속으론 정말 싫은데도 호칭과 태도에 대해 교육이 된건데 제가 상간녀인가요?모든 내용 사실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