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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임금체불고용·노동Q. 직원 대부분 임금체불을 당하고 있습니다. 신고할까요 소송할까요안녕하세요. 알바를 한지 1달정도 됬고 근로계약서는 12.18일부터 1.18일까지로 되있고 그 뒤로는 자동연장?된다고 하셔서 알겠다하고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근데 알바 2명을 제외한 저포함 다른 직원과 알바생들(약 4-5명)이 아직까지 급여를 못받은 상황입니다. 어제 다른 알바생이 위법사항과 미지급으로 인한 신고하겠다는 내용을 문자로 보낸 후 다음날 사장이 근무지로 가서 다른 직원(사장이 매일 cctv보고 전화함)에게 화풀이하고 너도 출근하는지 안하는지 보려고 일부러 급여 안줬다고 하고 너 빼고 급여 다 줬다는 식의 거짓말을 하며 2주안에 주면 법적으로 상관없다며 화를 냈다고 합니다. 저도 급여를 받기위한 문자를 2번 가량 보낸적이 있으며 보내주신다는 날에 연락이 없으시고 계속 회피하며 미루십니다.이거 노동청에 신고할까요 소송할까요?? 그리고 근로계약서 자동연장?이 말이 되나요? 새로 안쓰는것도 신고가능한가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임신 가능성 있을까요?? 생리전 증후군이겠죠..?마지막 생리12/18~12/23생리예정일1/22생리주기평균:33~36작년이 42,51,46이였던 적 있습니다ㅡㅡㅡㅡㅡㅡㅡㅡ12/29관계 (콘돔 + 질외)2번째 관계때 (소변/샤워후 노콘 잠깐 삽입그러다가 콘돔 낌 +질외)1/8배란 징후(?)갈색혈 + 배란통1/18처음에 콘돔끼고 질외 사정2,3번째 관계 (소변/샤워 후 쉬다가 노콘 잠깐 삽입, 한 3분 후 다시 콘돔끼고 함)핑크혈 콘돔에 살짝 뭍음항상 콘돔 확인함 누수 없었음1/19생리통 미세하게 약함잠깐 아픔 후 괜찮음1/20갈색혈 2회 (오전, 오후)1/21오전 생리통 심함 → 오후 완화배 아픔1/22오후 두통 심함 + 배 미세 통증1/23배 쪼금 아팠다 안 아팠다 반복허리 신경 쓰임생리 임박 상태, 통증 변동1/24~25배 콕콕콕 아팠다 안 아팠다허리 조금 아픈 정도가슴 거의 통증 없음1/26배 애매하게 묵직, 허리 신경 쓰이는 정도가슴 거의 무증상1/27배 1~5단계중 3단계 아팠음1/28오늘 자고 일어나니배 조금 아픈 정도7일 지연된 현재 파부는 푸석푸석하고 오돌토돌하고 배 통증은 한 번씩 아픔 (찌릿찌릿)보통 자기 전에 심하고 지금은 많이 안 아픔 가슴통증은 이제 살짝 부운 거 같고 누르면 미세하게 약하게(?)아픈 거 같기도 하고 허리통증도 전혀 없고(생리할 때만 아파서)식욕은 왕창 많다분비물은 투명냉인데 많지는 않음 팬티에 뭐 뭍지도 않고 있습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위장약 아침 거를 시 시간 질문드립니다케이캡정 25mg 아침 무코스타서방정 150mg 아침 저녁모티리톤정 30mg 아침 저녁 이렇게 처방받아서 먹고있습니다 아침은 먹지않고있고 점심은 12~13시 저녁은 18~19시에 먹고있습니다 약을 식전 30분정도에 먹고 있는데 시간을 바꿔야할지 질문드립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현실적 조언 구합니다)스케줄 근무 vs 사무직 이직 고민27세입니다. 서비스직(3교대 스케줄 근무)으로 약 2년 근무 후, 사무직으로 이직한 지 4개월 차입니다.현재 재직중인 회사는 반차/반반차 사용이 비교적 자유롭고 9~18시 근무로 퇴근 눈치가 거의 없으며(대부분의 인원이 5시 30분부터 퇴근 준비, 입사 당시 50분까지 퇴근 준비 안하고 일하고 있으니 왜 퇴근준비 안하시냐며 여러차례 질문 받음) 기본적인 복지(간식 한달 치 제공….말고는..)는 무난한 편입니다.다만 조직 내 문제가 큽니다.타 부서 주임 한 명이 편 가르기, 텃세, 뒷담화 등으로 지속적으로 갈등을 만들고 있습니다.(주임 소속 부서 포함)저 또한 입사 하고 한달정도까지 이유 없는 미움을 받았고요. 지금 와서 친해진 동료들과 이야기해보니, 부서가 달라 엮이기가 힘들었고 업무를 적응해나가야했던 그 당시는 그저 그 사람의 기싸움이었더라고요.해당 직원은 본인 위에 과장 직급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과장에 대한 욕을 하고 다니는 상황입니다.참고로 그 과장님은 직원들 사이에서 오히려 본인을 낮추고 직원들을 존중하며 대하는 분으로 평가가 좋은 편입니다.이 인물로 인해 최근 여러 부서에서 불만이 제기되었고 대표가 전 직원 개인 면담까지 진행했으나, 이후에도 분위기가 크게 개선되지는 않았습니다.(입사 당시 같은 해에 4명이 퇴사)급여 차이도 고민 요소입니다.서비스직 당시 월 280~290만 원현재 사무직 월 200만 원 선으로, 100만 원 가까이 차이가 납니다.물론 두 직종의 장단점도 존재하죠스케줄 근무(서비스직)장점: 급여 높음, 평일 휴무 가능단점: 생활 리듬 깨짐, 체력 소모 큼사무직장점: 근무 시간 규칙적, 장기적인 커리어 가능단점: 급여 낮음, 인간관계 리스크 큼결론은 인간관계 리스크를 감수하고 고정적인 시간대의 근무와 감정노동이 비교적 덜 한 사무직 커리어를 계속 가져가는 게 맞는지, 아니면 체력소모와 감정노동이 컸지먼 급여와 만족도가 높았던 서비스직으로 돌아가는 것이 현실적인 선택인지입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안녕하세요 골프장 휴장 월급에대해 궁금합니다다름아니라 오늘 사직서쓰러오라해서 갔습니다 제가 12월18일날입사를해서 23일까지일하고 24일부터 휴장기간이라고 쭉쉬고있는상태였거든요 근데 2월부터 12월까지에 연차를 땡겨서 쓴거라고 월급 지급이안된다하더라고요 퇴사는25일에한다고 말했고요 그리고 4대보험 상실신고 됫는지 궁금해서 오늘 아침10시에 본사 총무팀에다가 전화를햇는데 자기네들은 들은게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럼 25일에퇴사한다 얘기를했다. 25일까지에 월급은 주냐 이래서 준다하길래 안심하고있었습니다 근데 오늘 골프장에서 연락이와서 사직서를쓰러오라길래 갔더니 12월31일까지한걸로 사직서 쓰라고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본사에물어봣다 25일까지준다햇더니 부장은 저한테 누구랑통화햇냐 우린들은거없다 너같으면 1월부터 출근안한애를 월급줘야되냐 이러면서 사직서쓰면서 근로계약서도 같이썻고요..근데 12월 월급4일치를 더줫다고 35만8천원을 달라고하는거에요..그래서 저는 들은게없다 이건 자기네들이 본사에다가 전화해서 물어보겠다 하더라고요...진짜..사기당한기분입니다..이거 이제 고용노동부 신고도못하겠죠?사직서 오늘28일에 쓰는날에 근로계약서도 쓰라해서 일단 썻거든요..
- 경제동향경제Q. 출산율이 18년만에 역대 최고치를 찍었네요~우리나라 출산율이 전년도보다 6.2% 증가하면서,18년 만에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이고 있는데요..최근들어 출산율 증가 추세가 확실하게 보이고 있는 듯 한데..이렇게 출산율이 증가하고 있는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출산에 따른 지원 정책이 이전보다 더 좋아진것들이 있나요?
- 내과의료상담Q. 아밀라아제 수치가 낮아서 질문드립니다…18 (참고치 13~60)빈혈수치 10.7(빈혈수치는 지금은 다시 검사하니 정상치나옴)피검사는 사진으로 올려드릴게요근데 담당선생님은 몸관리 잘하고있다고말해주시고 수치낮은것들은 전혀 얘기없더라구요아밀레아제 수치 낮은거 문제있는건가요?제가 1주일전에 다른병원에서 주기적으로피검사를받는데 거기서는 정상수치였고,또 2달전에 조영제복부CT찍었는데이상없었거든요답변 미리 감사합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쿠팡 퇴직금에 대해서 답번부탁드립니다채운게 있는데 리셋인가요??.. 12월 -1월 사이에 29일 정도 풀로 다른 일이 생겨서 쉬어야 해서 쉬었는데 리셋일까여..? 이게 젤 궁금합니다!! 만약 리셋이 아니라면 계산해보면 5월 중순이 퇴직금 받는 기간입니다퇴직금 받고 실업급여 받을 수 있을까요?18개월 안에 180일 채울 수 있어서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이제 결정해야하는 단계인가요???올해 15살 수컷 노견 입니다.작년 5월 심장사상충 3기말에서 4기?진단받고 치료도중 작년 12월 18일 적혈구수치가 낮아 검사하니 매개용혈성빈혈을 진단받았고다른 큰 병원으로 가니 간종양이 폐로 전이된 상태라고시한부 판정받은 상태 입니다.그리고 그 후 이전 병원으로 와서 관리하다오늘 병원앞에서 심정지가 와서 바로 5분도 되지 않아 병원 응급실로 이송되어응급조치를 받고 있는 상황 입니다.지금 현제상태는 체온과 심장박동 호흡 등 생체지수는 정상범주로 올라와있는 상황이고요.의식은 거의 없으나 처음에는 통증에 대한 반응도 동공반사도 없는 상황 이었습니다.지금은 많이 회복되었다고 하는데 지금 너무 힘들어하네요.지금 제가 해야만 하는 선택을 해야 하는건가요?2일전부터 밥은 통조림과 섞어 줬는데도밥은 입에도 대지 않더라고요복수는 3주전부터 차기 시작하더니2주전에는 빵빵해졌습니다.저번주에 왔었어야 했는데 제가 쉴 수 없어서 이번주에 왔는데 상황이 심각해졌네요.아이가 쓰러지자마자 1분도 되지 않아심폐소생술을 하니 병원에서 달려오셔서바로 응급조치 들어갔습니다.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강아지 중증도 담낭슬러지 우루사 복용 시, ggt 상승 원인 문의담낭초음파와 혈액검사 결과슬러지는 50% 이상이었다면, 50% 정도로 약간 줄었으나GGT 수치가 18로 상승하였습니다.동물병원 내과 담당 선생님께서 우루사가 담관에 자극을 줘서 혈액으로 미미하게 새나가 수치가 상승한 것 같다고,담관이 압박을 느끼니 우루사 복용은 힘들 것 같다고 하셨어요.일단 경과를 지켜보자하시며, 1달간 GGT 낮추기 위한 용도인 사메프로 처방주셨습니다.Q. 우루사 섭취 시, GGT를 낮춰준다는 내용을 보았는데,담낭 내 슬러지가 많으면 GGT상승하여 우루사 복용이 힘든가요?담도가 막힌 것은 아니라고 하셨습니다.Q. 2주간 우루사 5mg(12시간 간격으로 2.5mg x2번)먹였습니다.혹시, 격일이나 용량을 좀 더 줄이면 복용이 가능할까요?수술을 예방적으로 해야할 수도 있는데, 수술권유 안하셨고,일단 경과를 지켜보자고 하셨는데,사메프로로 슬러지가 증가하지 않고 유지하는 정도로는 가능한가요?간식은 일절 안먹이고 있습니다.추측건데, 북어트릿과 황태를 권장량의 2~3배로 몇달 먹인게 약 10개월 전인데, 이게 원인이지 않나 싶어요.해당 요인을 없앴을 시, 슬러지가 악화되지 않고 유지만 가능하다면, 평생 안고 살 수 있을까요?Q. 담낭점액종인 강아지들도 우루사를 복용해, 슬러지가 많이 없어졌다는 후기글도 많이 보았는데,슬러지 상태에서 우루사 급여가 왜이렇게 힘든건지 궁금합니다.담도의 컨디션에 따라 우루사 급여가 불가능한 아이의 경우 수술만이 해답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