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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약 복용약·영양제Q. 장내 유익균에 관해서 조합좀 부탁드립니다.일반적인 유산균을 찾는게 아니라 효모곰팡이, 정장아포, 낙산아포 관련된 균들의 조합을 찾고 있습니다.최근 항생제를 먹으면서 바실루스리케니포르미스균 을 같이 처방받아서 먹었더니 설사를 안하길래 신기해서 AI와 여러가지를 찾아봤습니다. 그런데 AI는 사실 거짓말도 잘 해서 실제 약사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AI와 함께 찾은 결과는 다음과 같은데요.비오플250: 유해균 흡착 배출. 유익균이 사멸할때 그 자리를 지켜줌. (효모균이라 항생제 영향 없음)정장생캡슐: 리케니포르미스 단일성분으로 항생물질을 뿜어내 유해균을 공격해서 설사를 억제합니다. (항생제, 위산에 강함)미야리산U: 낙산균 장 점막 생성을 돕고 대장 환경을 산성으로 유지시켜 유해균이 활동하기 어렵게 만듭니다.(항생제, 위산에 강함)비오플과 정장생캡슐은 당장 유해균을 몰아내는 역할을 하고 그 환경을 유지하는건 미야리산으로 해보려고 합니다.혹시 이 조합이 괜찮은지, 또는 저 조합대신 추천하고 싶은 조합이나 제품이 있는지 궁금합니다.제가 평소에 과민선장증후군도 있고 음식을 먹으면 자주 설사를 하는 체질이긴 합니다. 최근에는 비타민C,B3 를 고용량으로 먹으면서 많이 개선 되었는데요. 아무래도 유산균 종류가 추가되면 더 좋아질것 같아서 질문드려봅니다.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Q. 회식관련으로 직장내 괴롭힘을 당했습니다.14시경 물리시험실에서 업무를 보던중 A가 들어와서는 갑자기 큰 소리로 "니 잠깐 일로와봐라"라고 하면서 재료시험실로 갔고 따라 갔더니 B. C가 함께 있었음.A가 "니 이새끼 일로와바 똑바로 이야기해봐라 니 다른 조 회식간다고 했나?" 라고 큰소리로 말하면서 욕하길래 나도 큰소리로 "했어요 왜요?"라고 하니까 전동벨트를 들고있는 오른손으로 나를 가르키다가 뒤로돌려서 때릴듯이 나를 위협하면서 "내가 니 말조심하라고 했재 거기갈라고 우리회식 못간다고 했나" 라고 했고 내가 "나는 진짜 집에 일이있어서 못가는 거고 거기는 바빠서 깜빡하고 아직 말을 못해가지고 그런겁니다." 라고했고 옆에서 B가 "맞다 어제 내한태 그렇게 이야기 했었다 자세한 내용은 말을 못해서 그랬고 두군데다 갈꺼라고 이야기했는데 다못간다고 했었다."라고 말해줬다. A가 "내가 니 까묵었다 하는거로 무마할라고 하지마라 그래서 니 간다는거가 안간다는거가"내가 "집에 일있다고 몇번을 이야기합니까. 일일이 다 이야기 해야됩니까?"라고 말하자 B가 둘사이에 제지하고 C가 A를 데리고 나갔고 나랑 B는 내가 씩씩거리고 있으니까 하는말이 "안그래도 어제 못가는 사람많아서 이야기를 다 개인적으로 해서 안가고 다음에 하는 쪽으로 이야기 다했구만 오늘 아침에와서 또 그 이야기 꺼내면서 또 투덜거리길래 내하고도 큰소리로 언쟁을 했다"고 하면서 "쟤가 요즘 왜그러는지 모르겠지만 니가 좀 참아라"고 했어요 일단 나도 나와서 마음추스리고 해도 도저히 분하고 억울해서 참을수가 없어서 담당자에게 보고를 하고 기다리는 상황입니다
- 영양제약·영양제Q. 하루에 영양제 12개 너무 많을까요??마그네슘, 철분, 루테인, 비타민C 두알, 비타민B, 비타민D, 비타민E, 오메가3, 아연, 유산균, 비오틴, 칼슘 챙겨먹고 있어요 매일 아침 식사 후에 먹고 있는데.. 어디서 영양제 너무 많이 먹는 것도 좋지않다는 글을 봐버렸네요ㅜㅜ 몇개는 줄이는게 나을까요?
- 영양제약·영양제Q. 비타민 C는 필요 이상 섭취하면 소변으로 배출된다고 하던데 다른 비타민도 그런가요?비타민 음료를 먹으면 소변이 유난히 노란색으로 나오더라구요. 비타민 C만 필요한만큼만 흡수되고 배출되는지 아니면 다른 비타민류도 그런 건지 궁금합니다.
- 영양제약·영양제Q. 철분영양제는 언제 챙겨서 먹는게 좋나요?이번에 여자친구가 철분이 부족하다고 그래서 철분영양제를 구매했습니다. 거기에 비타민D나 셀렌, 비타민C 성분도 들어가있는 영양제인데 그래도 메인은 철분인 거 같습니다. 이 철분영양제는 하루 중 언제 챙겨서 먹는게 좋나요?
- 영양제약·영양제Q. 역류성식도염일 때 영양제 먹어도 될까요?비타민c나 d나 마그네슘 등 먹으면 좋지 않나요?지금 속이 쓰리거나 하지는 않습니다.약을 너무 많이 먹다보니 시간 간격도 어떻게 해야하나 걱정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ChatGPT 쓰면 질문이 1·2·3 번호로 자동 정리돼서 나오는데, 왜 이런 습관이 생길까요?ChatGPT로 글을 쓰다 보면 질문을 그냥 한 문장으로 던지기보다 1) 2) 3)처럼 번호를 붙여 나열해서 묻는 스타일이 자꾸 나오게 됩니다. 이게 제가 원래 그런 성향이라서인지, 아니면 ChatGPT를 써서 그렇게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예를 들어 머릿속에 궁금한 점이 여러 개 생기면ㆍ a.핵심 질문ㆍ b.조건/상황 설명ㆍ c.추가로 확인할 점이런 식으로 “목차”처럼 정리해서 질문하게 되는데요.이런 현상이 생기는 이유가ㆍ답변을 더 정확히 받으려는 습관 때문에 그런 건지,ㆍChatGPT가 항목 정리 방식으로 답을 주다 보니 제가 그 형식을 따라가게 되는 건지,ㆍ아니면 제 성격/불안/완벽주의 같은 심리 요인도 있는지답변자 관점에서 설명이 궁금합니다.
- 보험설계사 자격증자격증Q. 생명보험 재시험 여부가 궁금합니다.이번에 새로운 대리점에 위촉을 하려하는데 생명보험 재시험 봐야하는지 여부가 궁금합니다. 도와주세요.새로 위촉하려는 곳에서는 재시험을 요구해서요!생명보험 경력 332일A대리점 - 25년 1월 16일 위촉 / 25년 4월 14일 해촉B대리점 - 25년 4월 28일 위촉 / 25년 9월 2일 해촉C대리점 - 25년 10월 14일 위촉 / 26년 2월 2일 해촉
- 치과의료상담Q. (고1,신경치료X) 인레이-> 크라운을 권유하는데 잘 모르겠어서 질문해요아직 고1이고 앞으로 치아를 사용할 날이 많은데이렇게 이른 나이에 크라운을 하는 게 맞는 건지 고민이네요크라운은 영구적인 치료도 아니고 앞으로 다시 해야 할 수도 있는데 그렇게 몇 번 반복하다 보면 결국 임플란트로 가게 되는 건 아닐지 너무 걱정이 되네요특히 이 치아는 예전에 치료를 받고 금으로 씌워 놓았던 치아인데 이번에는 정기검진겸 옆면에 아주 작은 구멍이 있었던 치아 상태가 어떤지 확인해보려고 치과에 가게 되었어요3개월 전 치과는 2곳을 갔었어요A: 충치3(급하진 않지만 빨리 하는게좋음)B: 충치1(양치 잘 하면서 경과 지켜보기)그래서 일단 양치를 잘 하며 지켜보기로 했어요그리고 어제 정기검진으로 C치과를 갔는데 세 곳 모두에서 공통적으로 말했던 그 치아에 충치가 있다고 했어요엑스레이로는 옆면 충치라 잘 보이지 않는다며 사진을 찍어 치아를 직접 보여주셨고 겉보기에는 작아 보이지만 파내 보면 클 수도 있다고 하셔서 일단 조금만 파보기로 했어요그런데 실제로 파보니 생각보다 충치가 깊다고 하셨어요또 파다 보니 예전에 다른 치과에서 치료했던 부분과 겹치게 되었는데 그 부분을 파지 않고 그냥 덮으면 나중에 문제가 생겼을 때 책임 소재가 불분명해질 수 있다며 전부 다시 제거하기로 했어요그렇게 계속 파다 보니 생각보다 더 깊어져서 신경을 건드릴 수도 있다고 하셨고, 운이 좋으면 신경치료를 안 해도 되지만 운이 나쁘면 신경치료가 필요할 수도 있다고 하셨어요일단 어제는 금으로 되어 있던 부분을 전부 제거하고 충치 제거까지 진행한 뒤, 인레이를 하면 될 것 같다는 설명을 듣고 귀가했어요그리고 오늘 다행히 치아가 시리지 않아서 신경치료는 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고 하셨어요다만 어제 넣어두었던 임시 재료를 치위생사분이 제거하는 과정에서 치아가 많이 갈린 것 같아 시린 느낌이 들었고 남아 있는 치아가 많지 않아 인레이를 할 경우 나중에 부러질 위험이 크다며 크라운 치료를 권유받았어요오늘은 임시 치아 본을 뜨고 돌아왔어요다른 치과도 가보는게 좋을까요?아직 나이가 어려서 치아를 최대한 오래 보존하고 싶은 마음이 커요 ㅜㅜ제 상황에서 크라운 치료가 정말 필요한 선택인지 혹시 다른 방법은 없는지 조언을 주신다면 큰 힘이 될 것 같아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지하철 대합실 의자에서 과자 먹는데 마스크 쓴 아저씨가 계속 쳐다봅니다… 의도가 뭘까요? (궁금합니다)지하철 대합실 의자에 앉아서 과자를 먹고 있었는데요, 마스크 쓴 아저씨가 제 쪽을 보면서 과자 먹는 걸 계속 쳐다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제가 크게 떠들거나 난동을 부린 건 없고, 그냥 조용히 앉아서 먹고 있었어요.혹시 이런 경우 보통 어떤 의도가 많을까요?ㆍ a. 그냥 멍하니 시선이 간 것인지ㆍ b. 과자 봉지 소리/냄새 때문에 불편해서 쳐다보는 것인지ㆍ c. “공공장소에서 먹지 말라”는 식으로 예절/규칙 때문에 경고하려는 느낌인지ㆍ d. 과자가 뭔지 궁금해서 호기심으로 보는 것인지ㆍ e.혹시 시비 걸려고 각 재는 행동일 수도 있는지그리고 이런 상황에서 제가 불편하면 어떻게 대응하는 게 가장 안전하고 예의 바를지도 같이 조언 부탁드립니다. (예: 그냥 무시하기, 자리 옮기기, 먹는 거 멈추기, 역무원에게 말하기 등)정리해서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