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회식관련으로 직장내 괴롭힘을 당했습니다.
14시경 물리시험실에서 업무를 보던중 A가 들어와서는 갑자기 큰 소리로 "니 잠깐 일로와봐라"라고 하면서 재료시험실로 갔고 따라 갔더니 B. C가 함께 있었음.
A가 "니 이새끼 일로와바 똑바로 이야기해봐라 니 다른 조 회식간다고 했나?" 라고 큰소리로 말하면서 욕하길래 나도 큰소리로 "했어요 왜요?"라고 하니까 전동벨트를 들고있는 오른손으로 나를 가르키다가 뒤로돌려서 때릴듯이 나를 위협하면서 "내가 니 말조심하라고 했재 거기갈라고 우리회식 못간다고 했나" 라고 했고 내가 "나는 진짜 집에 일이있어서 못가는 거고 거기는 바빠서 깜빡하고 아직 말을 못해가지고 그런겁니다." 라고했고 옆에서 B가 "맞다 어제 내한태 그렇게 이야기 했었다 자세한 내용은 말을 못해서 그랬고 두군데다 갈꺼라고 이야기했는데 다못간다고 했었다."라고 말해줬다.
A가 "내가 니 까묵었다 하는거로 무마할라고 하지마라 그래서 니 간다는거가 안간다는거가"
내가 "집에 일있다고 몇번을 이야기합니까. 일일이 다 이야기 해야됩니까?"라고 말하자 B가 둘사이에 제지하고 C가 A를 데리고 나갔고 나랑 B는 내가 씩씩거리고 있으니까 하는말이 "안그래도 어제 못가는 사람많아서 이야기를 다 개인적으로 해서 안가고 다음에 하는 쪽으로 이야기 다했구만 오늘 아침에와서 또 그 이야기 꺼내면서 또 투덜거리길래 내하고도 큰소리로 언쟁을 했다"고 하면서 "쟤가 요즘 왜그러는지 모르겠지만 니가 좀 참아라"고 했어요 일단 나도 나와서 마음추스리고 해도 도저히 분하고 억울해서 참을수가 없어서 담당자에게 보고를 하고 기다리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