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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생활꿀팁생활Q. 오버워치 자유경쟁전 점수가 많이 이상해요이길때마다 16~18점 오르고 져도 그정도 떨어지는데 이게 맞는건가요…? 아무리 연승을 해도 티어가 오르질 않아서 의욕이 떨어져요…
- 부동산경제Q. 융자있는집에 월세로 들어가려는데 안전한지 확인부탁드립니다..!!잡혀있는데, 실제 잡혀있는 원금은 18억 정도라 하셨습니다. (120%설정)월세 보증금은3000만원이고 회사처럼 운영되는 건물이였습니다. 혹시 제가 나중에 퇴거할때 보증급 반환에 문제가 있을까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주5일 출근 지각시 주휴수당 지급조건주5일 근무시간 8:30~18:00인데 13:30 출근을 했습니다.주휴수당을 8시간 지급인가요?비례적으로 지급하나요?
- 대출경제Q. 집이랑 제 조건 봤을때 버팀목이 나올지 궁금해요!집 계약전에 은행가서 물어보니 정확히 나온다고 대답을 잘 안해주시네요 ㅠㅠ 제 상황 봤을때 버팀목이 가능한 집인지 궁금합니다! 전문가님들 도움 부탁드립니다![조건]- 만 31세- 연봉 4500- 청년버팀목으로 예정[집]- 보증금 2.9억 전세- 주거용 오피스텔 18평- 공시지가 2.49억- 보증보험 거능- 융자없음
- 기타 육아상담육아Q. 자면서 서럽게 울다가 깨는 6개월 아이있다.. 자다가 물구나무를 서서 발로 박수를 친다해도 그럴 수 있다고 할 것 같았습니다.평소 18시나 30분쯤 목욕을 시키고 로션, 수유, 기저귀갈고 19시~30분 쯤 재우는 편입니다. 요새 또 3시30분, 4시만 되면 깨요.. 이건 한 5일정도 됐습니다... 자꾸 버릇처럼 깨버려서 안사람이 죽으려고 합니다 ㅠㅠㅠㅠ수면에 문제가 많네요 ㅠㅠ 각설하고 정리하자면1. 6개월 차 아이. 자다가 울면서 자주깸.. 트림 잘 시켰고 기저귀 갈아줬고 실내습도 50~60% 실내온도 21도 정도 됩니다(동절기 기준). 왜 저러는건지, 계속 개입해야하는지 ㅠㅠ2. 며칠 째 종달기상이 늘었습니다. 무시하고 재워야 하는지.. 토닥이는데 한시간에서 한시간 반정도 고생합니다.첫째아이라 모르는것도 많고 실수도 잦습니다..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1월 31일 이후 퇴사 바로 실업급여 신청 vs 면접본 곳 합격하면 바로 이직자금 및 경영난으로 인해 1월 31일에 폐점 예정- 현재 실업급여 신청 요건 모두 확보(기존 근무처 고용보험 가입일수 18개월 이내 180일 이상 충족, 만약을 대비해 이직확인서 모두 처리. 현재 일하는 곳도 매장 폐점 사유로 인한 비자발적 사유라 이직확인서만 처리하면서 미리 가인정을 받기 위한 실업급여 신청만 하면 됨)- 1월 한 달동안 면접 3곳 진행(한 곳은 탈락하였으나 2곳은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데 만약 합격되면 2월 첫 주부터 근무시작이라 실업급여 신청은 물리적으로 불가능 면접 본 곳은 모두 유사업무 경력이 있어서 놓칠 수 없는 부분)지금 현재 상황은 이러한데고민이 깊습니다. 전부 그렇게 말하지는 않겠지만 "바로 실업급여를 신청할 수 있으면 신청해야지 왜 바로 일을 구하려 그러나, 좀 쉬면 안되니?"라는 시선이 적지 않게 받아왔고 그렇다고 실업급여 마냥 받는다고 해서 금전적인 도움은 될 수 있겠으나 경력 외 다른 측면에 있어서는 그리 좋지만은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실업급여를 받으면서 다음을 도모해야할지 아니면 면접 본 곳이 합격된다면 1월 31일 퇴사 이후 바로 그 다음 주 부터 일하는게 좋을지 어떤 선택이 좋을지도움을 구해보고자 합니다.("이건 본인 선택이니 알아서 하세요" 같은 답변은 절대 사절합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경구피임약 휴약기 시간 오류 사후피임약18팩째이고 휴약기 8일차에 못먹고 9일차부터 먹었습니다.일단 21일 다 먹고 질내 사정을 하게 되었는데 사후 피임약을 먹어야 될까요?
- 연말정산세금·세무Q. 의료비 결제를 부모님이 했을 경우 실손의료보험금 차감 여부안녕하세요.연말정산 중 의료비 부분 궁금한 점이 있어 문의드립니다.제 병원비 20만원이 나와 부모님이 대신 먼저 결제를 해주셨고제가 제 실비보험으로 약 18만원의 보험금을 받아 부모님께 이체해드렸습니다.그런데, 간소화자료 보니 의료비내역에 20만원은 없고, 실손보험금청구로 18만원이 추가되어있는데제 보험금 청구비를 부모님께 계좌이체를 해드렸으니 실손보험금에서 18만원 차감해도 되는걸까요?
- 약 복용약·영양제Q. 생리통 때문에 야즈정 처방받았는데요1/18생리시작하여 야즈정 복용1/23생리 끝난 것 같아서 중단오늘까지 3일 째 안먹고 있습니다22일부터 아침에는 갈색냉 (피가 섞여나올 때도 있음). 저녁에는 아랫배가 붓고 묵직한 통증이 오며 약간의 피가 나왔습니다이게 약 부작용인건지 먹다 안먹어서 그런건지 모르겠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퇴사 바로 실업급여 신청 vs 퇴사일 이전에 면접본 곳 합격 소식이 오면 바로 일하기인하여 일자리를 잃게 되었습니다.그 상황 속에서 기존 근무처 고용보험 가입일수 18개월 이내 180일 이상 충족, 만약을 대비해 이직확인서 모두 처리. 현재 일하는 곳도 매장 폐점 사유로 인한 비자발적 사유라 이직확인서만 처리하면서 미리 가인정을 받기 위한 실업급여 신청만 하면 되는 상황을 맞이하게 되었으나1월 중 면접을 봤던 2곳은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데 만약 합격되면 퇴사일이 1월 31일인데 바로 다음 주인 2월 첫 주부터 근무시작 예정인지라 실업급여 신청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상황입니다.고민이 깊습니다. 전부 그렇게 말하지는 않겠지만 "바로 실업급여를 신청할 수 있으면 신청해야지 왜 바로 일을 구하려 그러나, 좀 쉬면 안되니?"라는 주변의 시선이 적지 않고 그렇다고 면접 본 것에 대한 결과와 기회비용도 무시할 수가 없는 딜레마에 빠져 있습니다.그래서 실업급여를 받는 선택을 해야할지 아니면 면접 본 곳이 합격된다면 바로 일하는게 좋을지 어떤 선택이 좋을지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다시말해서 실업급여를 받는게 좋을지 기회가 오면 바로 잡아야할지이 두 가지 부분에 대한 고민입니다.("이건 본인 선택이니 알아서 하세요" 같은 답변은 절대 사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