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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명예훼손·모욕법률Q. 모욕죄 고소 및 경찰의 대응에 대해 질문드립니다에브리타임에 금연구역에서 담배피는 사람들 사진이 올라왔고 이어서 "amy 보j 구녕 담배 재떨이로 쓰고 불로 지지고 싶네 ^발 ㄹ들"이라는 댓글이 달렸습니다사진에 4명이 나오고 한명의 옆모습(얼굴)만 나옵니다 댓글에도 알아보는 사람이 있었습니다1-1. 누굴 지칭하는지 안 나와서 특정성 성립이 안 되나요?단어를 영어 등으로 표기했지만 맥락, 분위기 등으로 충분히 모욕적인 표현인 걸 알 수 있는데 다른 댓글에선 댓글쓴 사람이 다른 뜻이라고 하면 어쩔 수 없다고 합니다. 뭐가 맞나요?합의금을 노리고 고소하는 사람이 많아서 경찰에서 확실한 게 아니면 안 받아준다고 하던데 틍정성 등 따져야 할 게 많으면 안 받아주는 건가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부담 안주는 방법, 부담되는 이유 (생활)생활 질문입니다.질문1 : 제가 사람들과 친해지고 싶어서 그런거 였는데 부담을 안 줄려면 어케해야 되나요?질문2 : 만약에 같이 안친한 사람과 셀카찍자고 부담을 준다면 그 셀카요구 당한사람은 나중에 마스크나 선글라스로 얼굴을 가릴 가능성이 있나요? 없나요?제가 자폐성인 남자장애인 00년생 입니다. 친구를 잘 못 사귀어서 걱정입니다. 저는 사람을 귀찮게 하는 편이고 상대방이 부담되게끔 행동합니다. 한국노래는 적성에 안맞고 외국어인 일본노래와 영어팝송에 관심 있습니다.J TW 이는 2007년 때부터 같이 지낸 00년생 18년지기 친한친구 입니다. TW이는 정직하고 공중도덕계 에서 엄격한 애인데요. TW 이는 제가 tw이의 sns 프로필을 열람할까봐 무섭답니다.P jy 이는 2016년 때부터 같이 지낸 교회형 94년생 입니다. 9년지기 이구요. 저 고1~3 때는 고등부 쌤이었고 2019년 부터는 청년부 형인데요. jy형님은 제가 JY형님께 아는사람 얼굴사진을 보여주는 것에대해 심기가 불편하대요.올해 청년부로 넘어온 L YY 이라는 06년생 여자동생은 저랑 나이차가 크고 걔는 99년생 L YJ 라는 언니가 있구요. 저 중고등부때 봤던 yj누나 카톡 배경사진 이랑 yy이의 배사랑 똑같은게 있길래 yy이한테 물어봐서 YJ누나의 여동생이 본인이다고 했지만요. YY이는 결국 제가 열람한걸 알게되어 그 배사를 내렸습니다.
- 사진·영상취미·여가활동Q. 부담되는 이유, 부담 안주는 방법 (사진)사진 질문입니다.질문1 : 제가 사람들과 친해지고 싶어서 그런거 였는데 부담을 안 줄려면 어케해야 되나요?질문2 : 만약에 같이 안친한 사람과 셀카찍자고 부담을 준다면 그 셀카요구 당한사람은 나중에 마스크나 선글라스로 얼굴을 가릴 가능성이 있나요? 없나요?제가 자폐성인 남자장애인 00년생 입니다. 친구를 잘 못 사귀어서 걱정입니다. 저는 사람을 귀찮게 하는 편이고 상대방이 부담되게끔 행동합니다. 한국노래는 적성에 안맞고 외국어인 일본노래와 영어팝송에 관심 있습니다.J TW 이는 2007년 때부터 같이 지낸 00년생 18년지기 친한친구 입니다. TW이는 정직하고 공중도덕계 에서 엄격한 애인데요. TW 이는 제가 tw이의 sns 프로필을 열람할까봐 무섭답니다.P jy 이는 2016년 때부터 같이 지낸 교회형 94년생 입니다. 9년지기 이구요. 저 고1~3 때는 고등부 쌤이었고 2019년 부터는 청년부 형인데요. jy형님은 제가 JY형님께 아는사람 얼굴사진을 보여주는 것에대해 심기가 불편하대요.올해 청년부로 넘어온 L YY 이라는 06년생 여자동생은 저랑 나이차가 크고 걔는 99년생 L YJ 라는 언니가 있구요. 저 중고등부때 봤던 yj누나 카톡 배경사진 이랑 yy이의 배사랑 똑같은게 있길래 yy이한테 물어봐서 YJ누나의 여동생이 본인이다고 했지만요. YY이는 결국 제가 열람한걸 알게되어 그 배사를 내렸습니다.
- 전기·전자학문Q. 리액턴스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1. XL에 +j, Xc에 -j가 왜 붙었는지 여쭤봐도 되겠습니까?2. +, - 부호는 무엇을 기준으로 붙은 것인가요? XL은 전류가 뒤지고 위상이 -이고, Xc는 전류가 앞서고 위상이 +인데 X 성분에서의 부호는 반대인것 같아서요.
- 기계공학학문Q. 맥미니 매킨토시 앞으로 어떻게 써야 할지..., 개발빌드용 데이터 복구 컴인데, 걱정이 되어서, 불규칙적인 생활에서 벗어나고 싶어요먼저 상세스펙과 하드웨어 사양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일련번호는 노출 될 수 있는데, 포토샵 편집 프로그램이 없어서 지우지 못합니다.)돈 주고 살 형편도 안되고, 한 예전에 1년 + 1년 +1년 3년 정도 끊은 적 있었는데, 의도와는 다르게 수해 관련 영상만 편집하다가, 사실 도트 찍고 싶었는데, 접었습니다.masOS BigSur 11.7.9 입니다... 최신버전으로 업데이트 후 다운그레이드 하였습니다.BigSur 11.7.9 Boot 부팅 usb 가 자꾸 돌아다닙니다.한 번 찾으려면 정리도 하고...,사실 버리면 편하갰다 싶지만, 소프트웨어와 임베디드는아니고 작은 기판의 콘덴서를 쇼트 시켜서 불빞 라이트를 킨다던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매킨토시로 시도하다가 몇 개 고장나고 작동되는 외장 케이스가 3개밖에 없어서 보통 6개 는있었는데 2개 이상은 고장났던걸로... 다 총판하고 직거래로 용산에서 거래했던 기억이... 사장님들 메인보드 박스 하나 하나 소중히 하였고요. 라벨지 뜯어서 재가 쓰던 메모리 중고로 안양서 고양시로 판매하고 왔습니다. 그게 벌써 3년전인데, 세월이 많이 지났고,지금램도 8GB 중고로 구매해서, 램을 12GB 로 최종업그레이드 하였습니다.제 인생애서 후회되는 일은 S사 SM-N9530n 을 중고로 전정부때 나라가 어렵다고, 15000원 A급으로 판 것이죠. 사실 액정을 떨어뜨리기는 했어도, 뒷후면유리를 매번 2~3번 갈았거든요...,제품 자체는 잘 썼고, 운도 따라주었고, 나름 증강현실 포켓몬 고 개임도 했고,그 폰이 없으면, 네이버 카페와의 통신이 안될 정도... 지금은 영구정지를 정치댓글로 먹었지만,하드웨어를 중고 거래를 계속하고, 신뢰할 만 사람과 먼 거리라도, 솔직한 마음으로 인연은 다있더라고요.아직까지 사기피해는 없습니다.선하신 분들인데, 우리 사회가 타인에 대한 배려가 부족한 거 아닌가 생각해봅니다...사실 택배 아저씨도 음료술도 드려야 하는데, 맨날 오시는데, 미안한데,형편이 안되고 부품용 폰을 구매하다 보니, 액정도 중국에서 사고요, 편광판도 4.7in-ch 5.2in-ch 10장 씩 묶음으로 샀는데, 전 5장만 달라고 했는데, 10장 다 주신답니다.저도 우크라이나 군대에 후원했었는데요. 150UAH 군인 월급정도 후원했는데,지구촌 식구들끼리 돕고 사는게 중요한 것 같해요. 러시아에 나중에 교역 풀리면, 직구하려고 찜해놓은데가 있는데, 그 때 당시에는 송금코드로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고, 편광판 산 곳이 러시아나 중국 같습니다.중국 직구가 제일 필요한 만큼 사는게 편하네요. 저도 일본인 친구도 있고 중국인 친구도 있고, 캐나다 친구도 있고, 미국인 사촌형도 시민권자로 일하고 계시고, 주변에 지인들 많고 좋은 사람들 많은데요.국민의힘 정당에서 맨날 30일마다 차단해서 저희집 ip를 막았어요.분명 그들 사이에는 일종의 거래가 있을거라고 생각해요,음모론이지만, 사람이 참을 성과 인내심 = Patience 가 인내가 필요한데,답답합니다.코인으로 돈 벌 생각도 접었고,그냥 세금 낸다 치코 이러고 않아있으니 매일 앱테크 하면서,정말 위험한 곳도 많이 가고 한강도 건너고, 한남대교 동작대교 성수대교 원효대교 한강대교... (노량대교까지는 아닌 것 같아요)다 참사 전에 갔다왔는데, 지금 동작대교 보수공사중이라서, 버스 차량은 출입을 통제하고 있습니다.환승하려고 하다가 걸어가겍되었습니다... 오면서 빗물받이에 있는 쓰레기 주울려는데,그것까지는 차가 세게 지나가서 못 가져오고, 다만 근처에 날아다니는 비닐이랑 과자쓰레기 주워서 동작대교 걸어서 건너와서, 재활용 하시는 분 사업장이 용산시에서 운영하는게 있더라고요.. 참 이것도 천운인데, 얼른 드리고,왔는데, 제 표정하고 노력하는 모습 보시고, 그렇게 쓰레기 직접 들고왔을 때, 약간의 노로바이러스 있었지만, 참고 왔습니다. 중간에 용산 가족공원이나 국립중앙박물관 쪽에서 씼으면 된다는 판단 때문에...,올해 한번 용산 가족공원에 겨울 추위 되기전에 가볼 예정입니다.주로 전자재품 직거래로 총판하고 거래하고, 싸게 사오기만 해서, 나름 매리트는 있눈대컴퓨터 데스크탑도 정품인데 하드디스크랑 SSD(5개 이상 고장난거 2개이상.)가 아버지 하드는 911 (거꾸로 읽으세요.) 금지된 어둠의 세계에 하드에 보관하고 계십니다.저도 5시간 10시간 다운 받는데,배우분한테 죄송하긴 한데,어쩌겠습니까, 사람 욕구인데, 그 때 못참으면 혼자서 집에서 조용히 풀어야죠.이게 중독이 되다 보니 사실 병원 다니면서 도파민 조절하고 있으니, 염려 안해주셔도 됩니다오늘 윈도우 10 재설치하고 보안 업데이트 연장 할겁니다. 정말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게임개발 소스가 있으니, 물론 안드로이드 소스가 없네요...,sdk 관리하던 소스가 있었는데 480gb j통신 ssd 고장나서, 사실 보증 이내인데 한번 교환받아서 안된다고 하시더군요. 그나저나, 집에 프린터도 나사가 들어가서 분해하다가 우크라이나 전쟁터지기 직전에 나사들어가서 멀쩡한거 고장나서 pcb보드랑 osd버튼 나사랑 베어링 빼고 다 버렸습니다. 사실 하판을 버린건데,보증도 만료되고 아쉽습니다...병행수입용 프린터 였는데 잘 썼는데, 매년 조금씩 하드도 자가 분해하다가 고장나고, 물론 클린룸은 아닙니다.전원 코드로 플라스틱 전등으로 비쳐주어서 먼지는 나름 빼준다고 하지만, 결국 하드 자체가 안돌더군요...,아 정말 답답합니다. 지금 까지 백업하드[원래는 총판애서 새제품으로 파는데] 총판에서 사고, 좀 쓰다가 옮기고 백업하드로 썼다가 아버지가 중고하드로 쓰시고, 인식 안되면 재가 주도적으로 하는데, 혼란스럽고, 핀셋올 강제 종료도 하고 핸드폰이 부팅이 되었다 안 되었다 반복... 하드디스크 꽂으면,중국에서 액정도 구매하고 품질 좋은데, 제가 실수하더라고요. 한 번의 실수를 반복 하지 않게끔 노력하려는대, 저는 시간 분배를 하루 세고 8시간 낮에 자고, 중간에 조립도 하다보니, 구형액정들 수리하거든요...노트 2 SHV E250S 는 빼고 스위치 배터리 주문한거는. 중고로 판매했으니, 노트2 액정도 2번 사서 1번 성공하고 하루만에 깨졌고요.. 생활습관이 여렸을때 s사 다니는 카이스트 출신 전교 1등 중학교 3학년 때 짝궁인데,그 친구는 여자라 그런지 자기관리가 되더라고요....s사 대기업에 다니늗네 결혼도 했던데, 그 후 소식은 모르겠고,부지런함을 본 받아야 하는데,그게 안되요. 성인되고,ADHD래요 병원서,그거는 약으로 조절하는데,최근에 안압이 높아서 잠시 복용 중단했다가 지금 다시 먹고 있습니다. 다리가 저립니다... 무엇이 정답인지 모르겠습니다.자꾸 돈이 0원을 만들려고 노력해요 민생지원금도...
- 축구·풋살스포츠·운동Q. 아시아 축구 프로 리그에서는 중동지역 팀들이 K 리그나 J 리그 보다 더 높은 수준인가요?이번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8강전을 보니중동 쪽의 팀들이 4팀이나 포진해있고 J 리그 2팀, K 리그 1팀, 태국 리그 1팀이렇게 8개팀이 8강전을 치르던데최근 아시아 프로축구 리그들 중에서 중동 리그가K 리그, J 리그 보다 한 수 위에 있다고 할 수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판매서비스업, 매니저/관리자 직의 스탠스는 어때야하나요?나이라던지 경력을 이유로 매니저(관리자) 제안을 받는 편이에요. 그로인해 매니저를 한 적도 있구요.이 아래 내용은 매니저를 맡았을때 제가 했던 대로 적어볼게요.개인적으로 너무 친밀하게 애인유무 묻거나 쉴때 뭐했는지 질문받는걸 싫어했어서 그런 질문 안물어봤어요. 오늘 먹을 메뉴 정했냐, 날씨 덥다/춥더라, 같은 질문 외엔 일 얘기만 해요.자잘하고 귀찮은 것들은 제가 맡아서 하다가, 매니저로서 해야 할 일이 생기면 스탭한테 맡겼어요."~하고 올건데, 스티커가 소진되었으니 채워줘요."이런식으로요.포지션 지정이 필요할 경우엔 거의 고정시켜놓는데, 저를 제외하고 3명인 경우엔 좀 더 바쁘고 정신없거나 할일이 좀 더 많은 쪽에 2명을 세웠구요.한명인 곳에 제가 같이 있다가, 이쪽은 한명으로 괜찮을때 2명 쪽이 버거울때면 그쪽 도와주러 가고 다른 자잘한 일을 해요.청소는 다같이 해야하는 사이즈였어서, 구역만 나눠서 돌아가면서 했어요. A구역을 O,P가 하고 B구역을 J,K가 했다면 다음주엔 반대로 하는 식으로요.그리고 박스나 쓰레기 버리는건 1명이 하기엔 많아서 2명을 지정했고, 하루마다 바꿔서 했어요.O,P가 1일에 했다면 J,K가 다음날인 2일에 하고 다음날은 다시 O,P가 하는 식.회사의 방침과 제 생각도 의자가 있어도 손님 오면 일어서서 응대하길 원해서, 최대한 지키되 기본 휴게시간 외에 좀 쉴 수 있게 해줬어요.스탭이 지각을 하는 경우도 있는데, 지하철 노조로 인해 갑자기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을 경우엔 한번 넘어가줬어요.하지만 놓쳤다거나 늦잠 잤다는 건 예기치 못한 외부요인이 아니잖아요. 이런 경우엔 출근하면 늦지말라고 얘기했는데, 또 지각을 했었어요."엄연히 약속이고 다른 스탭들은 약속을 지키는데 안지키는거고 그걸 뭐라 안하면 억울하고, 나도 늦어도 되겠구나 생각할 수 있으니 시간 약속을 지켜야한다."라면서 지각 당일 휴게시간을 없앴어요.기본 휴게시간을 줄이거나 없애는건 나중에 문제될지 모르니, 제가 임의로 주던 휴게시간을요.그렇게 하니 아무리 기본휴게시간은 안줄어들어도, 더 쉬고 싶어서 그런지 시간을 지키더라구요.전 출근시간보다 훨씬 일찍 오길 바라지 않아요.어차피 청소할 여유시간을 둔 시간이 출근시간이라, 9시 출근이면 9:01되기 전에만 오면 되거든요.일찍 와서 준비하거나 여유롭게 쉬다 정각에 시작해도 된다, 하지만 강제로 일찍 올 필요는 없으니 지각만 하지마라고 했었구요.휴게시간도 14시까지면 14:01되기 전에만 오면 되는데 지나서 오면, 인지하고만 있다가 몇번 반복되면 얘기했어요. 얼마 안되지만 반복되면 그만큼 다름 사람보다 더 쉬는거라 부당하게 생각할거라고.외국어를 저도 못하지만, 무조건 잘해야한다 생각도 안해요. 하지만 못한다고 응대를 안하는건 안된다 생각해요. "못한다고 뭐라할 건은 아니다, 대신 통역어플 쓰거나 간단한 단어로만이라도 소통을 하려는 노력을 해달라"해요.화장실에 대해선 자유롭게 풀어주고 있어요.갑자기 없어지면 당혹스러우니, 톡에 얘기하고 가거나 옆에 다른 스탭있으면 그 스탭한테 말하고 가라. 정말 급할 경우가 아니라면 너무 붐빌 경우엔 잠시 참아달라. 하지만 웬만해선 참지않길 바라니 급하지 않더라도 바쁜 시간대를 알면 그 전에 다녀오길 바란다. 하고 있어요.혼자 생각하기에는 힘들지않게 쉬는 시간 더 주고 상냥하게 하다가 규칙을 안지키면 칼 같다 생각하는데, 잘못 생각하고 있는건지위 내용대로 한다면 이런식으로 하면 더 좋았을 것 같다, 좋을텐데- 그렇게 하면 안된다- 조언해주시면 좋겠어요.(위와 다른 근무타입의 궁금증)만약 로테이션으로 포지션이 돌아야할 경우, 시간대 별로 위치를 미리 알려주는 게 좋을지 그때마다 매니저한테 물어보는게 좋은 방법일지화장실에 대해선 자유롭게 풀어주지만 그때문인지, 어떤 곳에선 한 스탭이 화장실을 갈때면 항상 20분 이상 다녀오는데 그럴 경우 어떻게 하면 좋을지 (인간으로서의 기본인데 제어하긴 그래서 자유롭게 한다해놓고, 왜이렇게 오래 다녀와요?라고 하기가 좀 그래서 말을 못했었어요...)그외에, 언급되지않은 부분에서 조언해주시는 것도 좋아요. 생각나는 것만 적은거라서요.
- 미술학문Q. 트럼프 카드에서 닉넴으로 잭이 라고 부르는 J는 어떤 인물인가요?트럼프 카드에 보면일반적인1에서 10까지 숫자외에그 위에 11 12 13 숫자는인물들이 각인되어 있습니다.그 중에잭 이라고 부르는11번 카드에는 젋은 듯한 남자의 모습으로 표현되어꼭 왕자같은 이미지를 풍기는 데요.잭을 쟈니~ 라고 부르는 분들도 간혹 있습니다.그럼 이들이 잭이나 쟈니라 불리는 이유는 무엇이고이들이 실제 인물을 차용했다는 말도 있던데어떤 인물인가요?
- 전기·전자학문Q. 1회에 10억J 이 넘는 엄청난 에너지의 번개는 저장이 안되나요?천둥의 신 토르 같은 경우영화에서 보면번개를 막 망치에 모아서에어지를 모아서아이언맨한테 에너지 충전도 시켜주고 하는 경우가 나옵니다만실질적으로번개의 전기적 에너지는최소 10억J 이 넘는다고 하는데이 자연에서 나오는 엄청난 전기에너지를저장해서 사용할 수는 없나요?건물에서 번개피해를 막기위해 피뢰침은 설치해 놓지만실제 피뢰침 하부에 축전지 같은 걸 설치해서전기에너지 저장은 불가한가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진지하게 헤어져야될지 부탁드릴게요!!안녕하세요 30대 초반여성입니다이별의 아픔이 얼마 지나지도 않아혼자만의 자유를 만끽하고 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기도 전에덜컥 고백공격을 받아버려이러쿵저러쿵.. 연애를 시작해버리더니어연 1년하고도 몇달이 지나버렸네요정말 감사하게도.. 좋은 사람을 만나 좋은 연애를 하고 있다는 행복한 시간이구나 서로 없으면 안될정도로 지지고 볶다가어느 순간부터였을까요한 8개월차때부터인가?많이 싸우고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 반복도 몇번 했습니다일단 남자쪽 이야기를 먼저 하자면 저보다 4살 많구요 성격은 살짝 소심하지만 배려있고 또 고집은 엄청쎈?평소엔 장난기 엄청!!많고 애교 진짜 많은데첨에 싸울때 제 옷가지 한번 붙잡지 않고 엄청 차갑게 돌변하구요ㅜㅜ싸우고 10틀넘게 연락도 없고어이가 없어서 제가 몇번 먼저 붙잡은적도 있고죽어도 저 다시 만나기 싫다는거 죽어도 난 너 다시 만날거다! 하고 재회했던 적도 있네요ㅋㅋ원래도 사람 자체가 생각이 좀 많은 사람이였지만(MBTI 도 파워J느낌. 전 P J반반!) 이젠 뭔가 항상 미래에 대한 불안함도 많고(특히 돈)결혼도 제가 딱히 가진게 없는걸 아니까멋있게 몸만오라할땐 언제고이제 와선 가구는 오빠내가해올게 말이라도 해줄수있는거아니냐는둥뭔가 항상 말이 계속 달라지고본인이 살찐것도 게을러진것도 집이 어질러 있어도 무언갈 탓하기 바쁘고회사를 나가는것 외엔 꾸준히 하는게 있나 싶을정도로점점 저도 이 사람하는 말에 신뢰가 없어지고..불안함이 쌓여가더라고요근데 그러다가도 제 말 한마디면 또언제 그랬냐는둥 바로바로 고치고 집 정리하고나가서 뜀박질 뛰고오고계속 바뀌려고 노력하더라구요 했다안했다지만ㅋㅋ그리고 절 아직도 너무 사랑해주고 아껴주고배려해주는게..느껴지고요그리고 전 성격이 밝고 솔직한편이고 답답한걸 잘 못참는 성격이에요그리고 전 제가 어느정도 성격면에서 부족하다란걸 대충은 알고 있었고 계속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그런 연애를 하고 있었어요 전애인은 저 보고 무섭다고ㅜ 제가 좀 다혈질적인 면이 있어서요자존감도 낮고 못난 성격도 튀어나오고 뒤늦게나마제 아픈유년시절을 보낸 상처와 지금까지의 인간관계등등 저도 제 자신을 잘 모르겠어서 병원상담도 병행하며 마음을 편하게 먹고 고치려 애를 먹고 있네요 ㅋㅋ참 미안해요 제가 더 좋은사람일때 만났음 좋았을텐데 아직 덜 성숙한 나 일때 만나버려서제가요즘 일 적인 스트레스랑 다이어트 온갖스트레스를 오빠한테 다 부린것같더라구요 ;그런데도 저 모지리는 상처받으면서도 괜찮다고 사랑한다고 해주고 있으니 고맙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구요..물론 성질도 많이 부리고 싸우기도했지만아무튼 그래서 많이 좋아한것도 있었구요그래서 붙잡은것도 있었나봐요 저 모지리 저한테 사귄지 일주일만에 헤어지자고도 했긴했는데 본인 가치관이랑 안맞는다고..그때 너무 충격이였고 아니 이렇게 쉽게 헤어지자는 남자랑 그때 그냥 바로 헤어졌어야ㅋㅋㅋ된인연도 맞긴한데 결국 이렇게 된거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만나봐야되나 싶어서요제가 욕심이 많은 걸까요?결혼은 용기있는 사람만 하는거라잖아요결혼은 하고싶은데..저런 모습 별것도 아닌데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회사만이라도 열심히 다니고있는거 칭찬못해줄망정제가 눈만 높아가지고 포옹도 못해주는건가요?항상 싸우고나면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자기 여자한테 확신도 하나못주고연락도안해 붙잡지도않아본인 마음도 본인도 모르겠다는 저 모지리는그냥 놓아주고 딴 사람한테 보내주는게 맞는거죠?전 바보인가요?계속 만나는게 맞는지아님 저 사람을 놓아주는게 맞는건지이번에도 서로 각자 생각하자하고 연락안한지 일주일 다 되가는데 매번 이렇게 싸우는것도 지쳐가네요저라는 사람을 다시 한번 되돌아볼수있고마음만은 편안해요 아물론 연락은 먼저 안할겁니다..신뢰를 다시 되찾을수 있을지가 의문이네요현실적이게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