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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생활꿀팁생활Q. 한덕수 전 총리와 이상민 장관의 형량의 차이가 왜 이렇게 큰가요?한덕수 전 총리는 23년형이 나오고요,이상민장관은 7년형이 나왔는데요,둘이 비슷한 일을 한 것 같은데요,왜 이렇게 형량 차이가 큰가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식사를 하고 대략 7~8시간뒤에 물 설사를 하네요안녕하세요 최근 한 달 사이에 밥 먹고 일정시간이 흐르면 먹었던 음식으로 추정되는 것들이 배출되는데요 왜 이럴까여 ㅠ 음식이 상하고 그런게 아닙니다. 화장실도 자주 갑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알바 급여 관련해서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일단 좀 정확히 하면근무 시작일 2024년 11월 15일 ~ 2026년 1월 5일까지 근무했습니다.11월 15일 ~ 2025년 2월까지는 7시간 근무였습니다.2월부터 2025년 10월쯤까지 9시간 근무였습니다.둘다 근로계약서를 중간에 작성했지만, 사장측에서 먼저 근로계약서를 준 적 없습니다.학원을 다니다가 일하게 된거라 학원 제출용으로 달라고 해서 받은걸 제가 가지고 있었습니다.그리고 7시간 근무일 떄는 휴게시간 30분 제외, 9시간 근무일때는 휴게시간 1시간 제외였으며,피시방 업무 특성상 손님 응대 및 카운터에서 바로 즉시 응대해야했습니다.중간에 주문이 안 들어와서 담배 피고, 담배 없어서 바로 위에 편의점 간적은 있었지만,1시간 동안 자유로운 외출 불가였습니다. 또한 알바생이 따로 쉴 수 있는 휴게 공간 없었습니다.제일 중요한 부분은 제가 급여를 1달치씩 먼저 받는 형식이였습니다.12월달에 일해서 받아야할 급여를 11월에 먼저 받는식이였죠.그러다가 최근 1월 5일 사장과의 다툼으로 홧김에 관둬버렸고,그로 인해 1월 5일날 2월달치 월급을 받은 상태였습니다.그로 인해 알바비가 사장이 보낸 내용증명서에는 580정도라고 하더라고요.내용증명 마지막 줄에는 기망행위로 인한 형사소송, 민사소송 한다고 적혀있었구요.전 미리 노동청 신고해서 퇴직금 및 주휴수당 계산 잘못된것들로 신고를 한 상황입니다.제가 걱정되는 부분은 사기죄로 진짜 고소 당하나 싶어서 그런거구요.솔직히 고소 당하면 할말 없긴 한데 전 퇴직금 주휴수당 계산 잘못한걸 받고 싶은거거든요.580 저거 안 갚을 생각도 없구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생리주기가 이상해질수도 있나요???전에 생리를 미루려고 경구피임약을복용했다가 미루는데 실패했으나 도중에 멈추면 안된다해서 생리6일차까지 먹다가 멈출기미가 없어서 7일차에 단약하고 10일차까지 생리를 했습니다. 그 후에 원래라면 지금쯤 생리를 해야하고 생리 전 증후군이있어야하는데 기미가 안보여서요. 이런경우도 있나요?
- 가족·이혼법률Q. 사실혼 관계 입증 가능한 상황일까요?남자친구가 제가 바람을 폈다고 의심하며 저와 사귄 시간동안 더 쓴 돈(식비+생활비)으로 인해 생긴 카드값에 대해 사실혼 관계로해서 소송을 건다고 하는데요.1년 1개월 정도 만났고같이 동거한지는 작년 5월부터입니다월세는 다 제가 직접 집주인에게 냈고 중간에 2번정도 월세 반 금액 보태라고 보내줬구요같이 동거하는 자취방이 제가 아는 이모명의로 되어있고 저도 주소지는 본집으로 전입신고안되어있고, 상대방도 본인 본집으로 되어있습니다.생활비는 제가3 남친이7 정도 냈다고 주장합니다.따로 제가 돈이나 선물을 빌렸던 적이나 요구했던 적은 없고, 간혹 용돈으로 쓰라고 십만원 이십만원 보내준게 3-4번은 돼요.저희부모님은 제가 남친이 있다는 사실만 인지하고 있고, 같이 동거하는지도 몰랐고, 남자친구가 누구인지도 모릅니다. 남친 가족은 동거하는 것은 알았겠지만, 저와 한 번도 본적도 없습니다.그리고 본인은 자꾸 혼인을 전제로 만났다고 하는데 누구든 사랑하는 사람이랑 결혼 생각없이 만날까요.. 저는 친구들에게도 결혼은 아닌것같다며 헤어짐을 고민중이다 얘기도 자주 했습니다.저는 상기 사유로 사실혼 입증하기는 무리라고 생각하는데 자꾸 본인은 사실혼이 된다고 말하며, 본인 카드빚이 2천인데 1500만원 갚을 것을 요구합니다.이런 관계가 사실혼 입증이 되는걸까요?
- 생활꿀팁생활Q. 징역 7년을 선고받은 직후 방청석에서 아빠 사랑해라는 응원은 무슨 말인가요?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내란 중요 임무 종사 혐의로 징역 7년을 선고받은 직후 방청석에서 아빠 사랑해라는 응원은 왜 나온건가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이직 절차 관련으로 고민이 있어 선배님들의 의견과 조언이 필요합니다ㅠㅠ안녕하세요! 현재 회사에서 7개월차 근무중인 상황인데 회사 내부에 구조조정 및 팀 이동 등의 잦은 문제로 이게 맞는건가..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하던 와중, 같은 팀 상사분께 이직처를 제안받고 1차 면접까지 본 상황입니다. 설 연휴가 지나고 면접본 회사의 인사팀에서 합격 여부 및 2차 면접에 대해 안내연락이 올거라고 했는데요, 제 현재 상황은 지금 재직중인 회사에 구조조정 같은 문제가 일어나지 않았더라면 꾸준히 다닐 생각이었기 때문에 4월 초에 휴가 계획을 잡아두고 비행기 표, 호텔 등 다 결제를 해놓았었거든요..설 지나고 이직처에서 연락이 오면 이미 2월 말이고, 2차 면접이 붙고나서 합격 여부 결정 + 연봉 협상 + 근무가능한 날짜 협의를 하고나면 3월 초쯤 될거라고 예상하는데 이직 하자마자 미리 예정된 휴가가있다고 말하기도 되게 난감하고.. 또 완전히 합격여부가 결정된 다음에야 재직중인 회사에 퇴사를 말씀드려야될거같은데 그렇게되면 인수인계 기간도 2-3주는 필요하다고 생각이들어서요..! 이럴 경우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실거같은지 의견과 조언이 필요합니다ㅠㅠ 저는 여러가지 상황을 고려하면 4월 휴가 다녀온 후 깔끔하게 이직하고싶은데 이직하는 회사에서 합격여부 발표 뒤 1달하고도 1-2주뒤에 입사한다고하면 받아들여질지 너무 걱정이됩니다.
- 영유아·아동 식단건강관리Q. 7개월아기 분유를 너무안먹어서 걱정입니다안녕하세요 242일아기를 키우고있습니다 현재 분유3번 이유식2번 이렇게 먹이고있고 이유식은 한번먹을때 150정도먹습니다 근데 분태기인건지 분유를 너무안먹어요...이유식2번하면 최소 500이상은 먹어야 되는걸로 알고있는데 분유200타주면 120겨우먹어서하루 분유 총량이 500이 안됩니다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몸무게는 8.6kg라 적은편이 아니긴한데 이 시기의 아기 주식은 분유라 너무 안먹어서 걱정됩니다ㅠㅠ 이유식을 늘려야될까요? 아니면 그냥 안먹어도 두면될까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인간관계/친구관계……………….제가 중학교때는 여사친도 없고 약간 축구 잘해서 남사친들이 많아진? 그런 케이스거든요 그러고 이제 고등학교올라와서 여사친도 많이사귀고 뭐 그랫는데 지금은 20살이고요음 주변 제 친구들 보면 서울대도잇고 단국대 뭐 경희대 의대 암튼 다들 대학을 잘 갓습니다 저는 뭐 수능망치고 요번에 전문대들어가기는하는데저랑 같이 똑같은 전문대들어가는 친구가잇거든요그 친구랑도 고2때 같은반된 이후로 지금까지도 쭉 친한데 애가 진짜 착해요 진짜 순하고 착한데뭐라고해야되지 좀 짜증날때가 많아요 예를들면밥을 다 먹고 결제를 할려고할때 ~아 너가 다 계산해주면안되? 이렇게 장난식으로 말하는데 물론 장난이거 다 알긴하는데 약간 좀 그래요 제가 예민한걸수도잇는데 근데 좀 하 이게 뭐랄까 막 이상한행동들을 하는거능 아니고 뭐 디엠할때도 막 이상한 말을 하는거는 아닌데 자꾸 좀 짜증이 좀 나는 상황이 만들어지고 그러더라고요애는 정말 정말 착하긴한데…그런것도잇고 그리고 지금 고1부터 지금까지도 계속 엄청친한 친구 5명이 잇는데 걔네들하고는 쭉 갈꺼같깅한데 이런건 되게 좋은거겟죠 뭔가 얘네들이랑은 헤어질꺼같지는 않아서 맨날 학교에서도 반 달라도 급식은 맨날 맨날 모여서 먹고 이랫거든요 거의 맨날그리고 서로서로 졸업식 전전날이엿나 롤링페이퍼도 돌리고 서로 막 반 뛰어가면서 종이 서로 바꾸고 ㅋㅋ위에말한 5명애들은 그래도 쭉 가겟죠 요번에 요 5명애들말고 부산간애들 한 저포함 6~7명정도잇는데 걔네랑도 고1~2때 친해진애들이라서 아마 쭉 갈꺼같기도하고..이정도면 그래도 친구관계는 나쁘지않은편인가요다들 애들이 순수하긴해서.. 뭐 욕하고 그런거는 당연한거니 진짜 애들이 저한테 조언도 고1때 많이해주고 왜냐면 애들이 공부를 잘하거든요 중앙대 친구도잇고해서재수하는 친구도 잇긴한데싸운적도 아마 없던거같고 무리안에서는 크게 대학가고 서로 이제 흩어지니 많이는 못보겟지만 그래도 매번 디엠은 거의 맨날 하는거같아요 그리고 술도 모여서 많이 마셧고 지금은 재수하는애들이 몇있어가지고 내년에 모여서 먹자 이렇게 약속잡긴햇는데약간 인간관계에 대해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겟슺니다그리고 이정도의 깊이라고해야하나 깊이라고말하면 좀웃기겟구나 음 이런 친구들이면 그래도 평생 갈수잇겟죠뭐 불안하다 이런건아니고 그냥…딱히 싸운적도없고 애들이 다 밝고 좋아서
- 형사법률Q. 알바 가불 후 사장과 다툼 후 퇴사 사기죄 성립이 되나요?알바 급여 관련해서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일단 좀 정확히 하면근무 시작일 2024년 11월 15일 ~ 2026년 1월 5일까지 근무했습니다.11월 15일 ~ 2025년 2월까지는 7시간 근무였습니다.2월부터 2025년 10월쯤까지 9시간 근무였습니다.둘다 근로계약서를 중간에 작성했지만, 사장측에서 먼저 근로계약서를 준 적 없습니다.학원을 다니다가 일하게 된거라 학원 제출용으로 달라고 해서 받은걸 제가 가지고 있었습니다.그리고 7시간 근무일 떄는 휴게시간 30분 제외, 9시간 근무일때는 휴게시간 1시간 제외였으며,피시방 업무 특성상 손님 응대 및 카운터에서 바로 즉시 응대해야했습니다.중간에 주문이 안 들어와서 담배 피고, 담배 없어서 바로 위에 편의점 간적은 있었지만,1시간 동안 자유로운 외출 불가였습니다. 또한 알바생이 따로 쉴 수 있는 휴게 공간 없었습니다.제일 중요한 부분은 제가 급여를 1달치씩 먼저 받는 형식이였습니다.12월달에 일해서 받아야할 급여를 11월에 먼저 받는식이였죠.그러다가 최근 1월 5일 사장과의 다툼으로 홧김에 관둬버렸고,그로 인해 1월 5일날 2월달치 월급을 받은 상태였습니다.그로 인해 알바비가 사장이 보낸 내용증명서에는 580정도라고 하더라고요.내용증명 마지막 줄에는 기망행위로 인한 형사소송, 민사소송 한다고 적혀있었구요.전 미리 노동청 신고해서 퇴직금 및 주휴수당 계산 잘못된것들로 신고를 한 상황입니다.제가 걱정되는 부분은 사기죄로 진짜 고소 당하나 싶어서 그런거구요.솔직히 고소 당하면 할말 없긴 한데 전 퇴직금 주휴수당 계산 잘못한걸 받고 싶은거거든요.580 저거 안 갚을 생각도 없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