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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889건의 질문
- 약 복용약·영양제Q. 경구피임약 휴약기를 못 지켰는데 괜찮을까요?7.6 (새벽 1:30) 마지막 약 복용하였고7.9 생리를 시작했습니다7.13 생리가 끝났고7.14 에 약을 먹었어야 하는거같은데 사두지 못해서 먹지 못했습니다오늘인 7.15일 아침 9시 20에 다시 처음 먹었고복용 시간을 11시 30분으로 바꾸려고 하는데오늘 밤 11시 30분에 약을 하나 더 먹는다면피임 효과가 나타날 수 있나요?
- 내과의료상담Q. 장염이었다가 장폐색이 될 수 있나요?저는 만 22세 여성이고 현재 베트남에서 한 달살기를 하고 있습니다. 7/6일 오후부터 컨디션이 안좋아 3시30분쯤 마지막 식사를 하고 쭉 숙소에서 휴식했습니다. 밤 9시경부터 오한, 열(체감 38도 이상)이 났고 새벽동안 4번 이상을 화장실에 갔습니다. (물설사)이때 물설사를 했구요.. 그래서 7/6 3시 30분부터 7/7일 14시까지 금식을 했습니다. 7/7일은 열이 나서 비타민c 먹으면서 숙소에서만 쉬었고 점차 열이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문제는 7/8일부터 시작되었는데 열도 내리고 설사 빈도도 줄어들어서(여전히 물설사) 로파인을 2알 먹었습니다. 근데 그 이후로 복부에 가스가 차고 대변은 차는데 둘 다 배출이 안됐습니다. (가끔 질끔찔끔 물설사)오늘도 오후까지 배출이 되지 않다가 장염에 좋다는 바나나,포카리 먹고 갑자기 소화가 안되는 느낌이라 일본 소화제인 오타이산을 먹으니 화장실을 수시로 가고있습니다.(설사 소량씩) 조금씩 가스도 나오고 있구요!(근데 냄새가 지독해요..)장염에서 장폐색으로 이어질 수 있나요? 장염은 자연적으로 치료가 된다는데 증상이 완화될까요?증상이 완화될만한 방법(약)을 알려주세요..찾아보니 장폐색 증상과 너무 비슷하고 걱정이 너무 되는데 지금 병원에 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 물어볼 곳이 여기밖에 없어 질문남깁니다.
- 부동산·임대차법률Q. 월세보증금반환 소송이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저희 임대차 계약은 2023.01.28~2025.01.27 입니다. 2월 2일경 집주인(계약자)의 아들이 연락이와서 내가 들어가서 살 예정이니 계약기간 만료전에 나가도 괜찮다. 문제 삼지 않겠다라고 하여 6/28일에이사를 통보하고 7/6에 이사를 나가게 되었습니다.집주인의 아들이 7/28일까지 월세종료일로 하면 좋겠다고 하였고 저희도 늦게 말했기 때문에 일할정산 하지않고 한달분의 월세를 다 내겠다고 했습니다.이렇게 정리가 되는듯 하였지만 집주인이 계약자인나랑 이야기 해야지 왜 아들이랑 이야기를 하나? 다음 세입자 들어올때까지 월세+관리비를 내라고 하며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하자부분 차감하여 반환 요청하였지만 무조건 수리 후 반환한다라는 상황입니다.저희가 4년 넘게 살면서 하자나 문의사항은 아들과 이야기를 했었는데 그건 아들의 말이라며 회피하는 집주인을 상대로 보증금반환소송을 걸면 이길 가능성이 있나요?
- 부동산·임대차법률Q. 월세보증금반환 소송 이길 가능성 있을까요?월세보증금반환 소송이 가능할까요 ?저희 임대차 계약은 2021.01.28~2025.01.27 입니다. 24년 2월 2일경 집주인(계약자)의 아들이 연락이와서 내가 들어가서 살 예정이니 계약기간 만료전에 나가도 괜찮다. 문제 삼지 않겠다라고 하여 6/28일에이사를 통보하고 7/6에 이사를 나가게 되었습니다.집주인의 아들이 7/28일까지 월세종료일로 하면 좋겠다고 하였고 저희도 일정을 빠듯하게 전했다 생각들었기 때문에 일할정산 하지않고 한달분의 월세를 다 내겠다고 했습니다.이렇게 정리가 되는듯 하였지만 집주인이 계약자인나랑 이야기 해야지 왜 아들이랑 이야기를 하나? 다음 세입자 들어올때까지 월세+관리비를 내라고 하며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무리한 원상복구비용과, 시공하자 부분까지 차감을 강요하여 이미 이사를 한 상황에서 보증금이 급해 시공하자 수리 비용까지 차감한다는것에 마지못해 동의해드리고 남은 보증금 차액을 반환 요청하였지만 무조건 전체 올 수리가 완료된 후 반환한다라는 상황입니다.저희가 4년 넘게 살면서 하자나 문의사항은 아들과 이야기를 했었는데 그건 아들의 말이라며 보증금 반환을 지속적으로 회피하면서 무리한 수리요구만 하는 집주인을 상대로 보증금반환소송을 걸면 이길 가능성이 있나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생리예정일일주일지났는데안해요…7/6일날 관계를가졌고 7/10일날이 예정일인데 생리를 안합니다. 콘돔 안꼈고 첫관계였고 질외사정했어요…. 7/7일부터 다이어트하려고 점심만먹긴했는데 그렇다고 이렇게 미뤄지나요….? 진짜 제발 도와주세요 원래 불규칙하지않았고 28~30일주기로 했습니다. 관계후 생리가 늦춰져도 임신안될가능성있나요 ?? 도와주세요 그리고 임테기를 언제언제 해야하는지도 알려주세요 제발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성적에 따른 대학교 진학에 대한 질문입니다.제가 지금 내신 성적이 2.76인데 2.5까지는 올릴 수 있습니다. 2.5면 대학교 어디 갈 수 있나요? 서울 인천 안에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학과는 국어 교육과 희망하고 있습니다. 또한 조금만 더 올리면 갈 수 있는 사범대학도 조금 말해주세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78세 강아지분양.. 맞는건가요?아버지가 현재 키우는 강아지가 한마리 있는데새끼를 치지 말라고 그렇게 신신당부했는데 새끼를 낳았습니다. 아버지 나이가 현재 78세입니다. 재혼하신 분(76세)께서 두 마리 맡아서 키우고 있는데(아빠는 목욕산책안시킴) 너무 적적하시다고 강아지가 아빠 삶의 질을 올려준다며 그러고게십니다.저는 이미 두 마리를 장례를 치러 준 경험이 있습니다. 보낼때 너무힘들어서 다시는 안 키우려 했지만. 힘들어 하시는 부모님 걱정해 한 번만 더 고생하자 생각하고 한 마리 사다 드렸습니다.진짜 동생 같고 자식 같아서 너무 힘들었습니다. 근데 저 강아지 두 마리도 제가 나중에 보내줘야할 거 같은데.. 너무싫습니다.그래서 절대 반대했습니다. 두번째 강아지는못 키우시게그런데 계속 두마리다 키우시겠다고 난리를 피우십니다.저는 절대 두 번째 강아지는 키우지 않겠다고 난리를 피웠습니다. 아빠가 나중에 저피해안가게 다 알아서 할테니 간섭하지 말랍니다. 강아지가 15년을 산다고 했을 때 아버지가93세인데..제가 아빠 삶에 너무 간섭을 하는 건가요. 강아지도 자식 같고 생명이라 함부로 할 수 없기에 지금 미리 처리하려 하는데 제가 너무하는 건가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어머니께서 허리수술을 하신다고 하는데 해도 되나요?하는데 나이도 76세정도 되는데 해도 되나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안녕하세요 알바 급여 질문합니다!!알바를 7월 6일부터 시작하였습니다 급여지급일은 매달 20일 이라고 했는데 이런 경우 7/6 ~7/20일 전까지 근무한 급여를 7월 20일에 지급하는 건가요? 아니면 7월 6일부터 7월 말일까지 근무한 급여를 담달 20일에 지급하는 걸까요???항상 매달 10일 급여 제공인 곳에서만 근무를 했어가지고 너뮤 헷갈리네요
- 내과의료상담Q. 장염으로 인해서 몸무게가 줄었습니다!매 끼니 죽을 먹거나 간단하게 밥과 반찬 종류만 먹었습니다. 물설사도 3번 정도 했고요.몸무게가 79kg에서 현재는 76kg까지 감소했는데, 장염 때문에 일주일 만에 3kg정도가 빠질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