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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부동산·임대차법률Q. 집주인이 현재 계약만료전에 나가라는 상황입니다.현재 월세로 거주중이며 27년 3월8일까지 계약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집주인이 현재 이혼으로 재산분할로 인해 집을 팔게 되었으며 저보고 2월 첫째주까지 집을 빼달라며 부탁을 하여 저는 일을 다니고 있는 상황이며 2주안으로 집을 빼기는 어렵다 최소 2~3달은 기간을 달라라고 했으며 집주인이 빼달라고 하여 저는 법적으로는 나갈 의무가 없다고 말한상황이었으나 집주인이 그럼 자기도 법적으로 할거며 지금 동거인으로 전입신고가 되어있는 남친보고 집을 빼라고 한상황입니다. 계약서 상으로는 동거불가 1인거주들 명시되어 있지 않으나, 집주인 말로는 월세 들어올당시 제가 집주인한테 혼자 산다는 말을 했다는 녹음파일이 있다며 남친보고 일주일안으로 짐을 빼라고 퇴거요청을 한다며 일주일안으로 안될시 2차로 퇴거 요청할거며 그럴시 저도 퇴거하라고 할수있다는 변호사가 그렇게 말했다고 남친보고 집을 빼라하네요 전대상황은 아니며 월세는 제가 다 냈고 남친은 그냥 동거인으로 전입신고 되어있습니다 이럴경우 남친은 집을 빼야되는게 법적으로도 맞나요??
- 양도소득세세금·세무Q. 부동산 거래시 1가구 2주택 비과세가 맞을까요 ?2014년 7월 27일 상속주택: 협의상속으로 인한 2분의 1,비거주 (쌍문동주택구입시 지방세법 시행령 경과부칙 제30939호 2020.8.12 의거 주택수에 미포함.) 2021년 8월 송도아파트분양받은후 2025년 2월까지거주 2025년 2월 도봉구 쌍문동집 매수후 거주중이야 일시적 2주택 비과세에 해당할까요 ?
- 임금·급여고용·노동Q. 회계일기준 연차 수당 계산 방법이 궁금해요회계일 기준 연차 수당 계산이 궁금합니다.예시)2025년 5월 27일 입사(입사년도) 2025년 5월 27일 ~ 12월 27일 : 월차7개(1년차) 2026년 4월 27일 : 월차4개(1년차) 2026년 1월 1일 : 전년도 재직일수 비례 연차 9개(2년차)2027년 1월 1일 : 15개이렇게 1년차때 월차랑 연차를 같이 지급 하는게 맞는지?수당 계산 시 월차는 빼고 1년차 연차 9개에 대해서만 수당 계산을 해서 지급하면 되나요?
- 부동산경제Q. 주택 매수로 인한 전세 퇴거 전략 문의드립니다.안녕하세요. 현재 전세는 계약 연장하였고, 26.08.23까지로 계약되어 있는 상황입니다.집 매수 타이밍이 3/27일 잔금 납부하면 완료되어, 일부 수리 후 4월말~5월초 입주를 예정하고 있습니다. 이때 이사날 전셋집 주인에게 이사 사실을 알려야하는지, 알려야 한다면 이후 퇴거 예정을 통보하면 되는지, 전세금을 돌려 받기 불리하진 않을 지 문의드립니다.
- 부동산경제Q. 기존에 카카오뱅크 청년전용 주택담보대출을 받고 1주택자인데 새로운 집을 보금자리론 대출을 받고 구입할 수 있나요?현재 만 27세인데 지방의 작은 아파트 실거주용 kb시세 1억 정도 하는 집을 2년전 카카오뱅크 청년전용 주택담보대출 8천만원 받고 구매했습니다. 연봉 4천이며 같은 직장에 4년째 재직중입니다. 실거주중이라 당장 매도할 수는 없고 이사 후 매도할 예정입니다. 새로운 집 매매가 2억 2천 정도하는 지방 아파트이고 보금자리론으로 대출 최대한도로 받고 매매하고 기존 아파트를 팔고 싶은데 이미 주택담보대출이 있는 상태에서 신규 보금자리론을 받을 수 있나요? 기존 주택은 처분계획 제출할 수 있습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콘서타+스포넥스캡슐+모사렌정 같이 먹어도 되나요?콘서타27mg 먹고 있는데피부에 뭐가 생겨서 피부과 방문하니 스포넥스+모사렌정을 처방해줬습니다.진료 시 말했어야했는데ㅠ 말할까말까하다가 말 못 했어요ㅜ같이 먹어도 되나요? 아침에 콘서타랑 스포넥스만 먹었어요.
- 민사법률Q. 중고거래 하자 미고지 건 소액민사 진행 가능성 문의25년 12월 27일)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내과의료상담Q. 대변 상태가 이상 의심스러운 상황입니다(지방변 관련)안녕하세요 27세 남성입니다.최근 1년 사이에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몸에 이상이 오는 것 같은 기분이 들으면서 건강에 부쩍 관심이 많아지고 걱정을 많이 하고있습니다.25년 8월 오른쪽 상복부(명치 높이에서 오른쪽 갈비벼 끝나는 지점) 불편함(통증X)이 있어서 내과를 방문했습니다. 당시 혈액검사와 복부 초음파 검사를 했습니다. 혈액검사에서는 황달 수치, 총 빌리루빈이 3.3이 나오고 다른 수치는 정상이었습니다. 복부 초음파에서는 간, 담도, 췌장, 비장, 신장이 정상으로 나왔습니다. 그렇게 통증 완화 소염제? 정도만 처방받고 끝났었습니다.그리고 시간이 흐르다가 상복부 불편함에서 찌르는 통증으로 변했습니다. 비주기적으로 따끔! 하는 증상이었고 명치쪽 복부 팽만감과 소화불량 증상이 나타나서 복부 팽만감이 나타나고 얼마안지나서 바로 병원에 방문했습니다. 25년 12월에 다시 내과에 방문했습니다. 그때는 혈액검사와 위내시경을 했습니다. 혈액검사는 황달 수치, 총 빌리루빈이 1.5가 나왔고 HDL이 정상보다 높고 총 콜레스테롤이 정상보다 높으며 나머지는 정상이었습니다. 위 내시경에서는 용종과 작은 염증이 발견되었습니다. 식도 시작 부분에서 1개, 식도와 위가 만나는 부분에서 1개, 위에서 작은 염증이 발견되었습니다. 따라서 이 소견에 따라 짜먹는 거드액을 포함한 위장약을 처방받아서 지냈습니다. 약을 복용하던 초기에 확실히 복부 팽만감이 빠르게 사라졌고 찌르는 듯한 통증도 줄었다는 것을 체감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 다시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불안함 마음에 다른 내과를 다시 방문했고 그 곳에서는 증상만 구두로 말하고 별다른 조치없이 케이캡 정을 처방받고 나왔습니다. 케이캡 정을 복용하던 초기에는 효과가 있는건가? 싶었는데 현재 찌르는듯한 상복부 통증은 많이 사라진 편입니다.하지만 대변이 불안한 상태입니다. 제가 불안하게 느끼는 점은 대변을 보고 변기의 물 표면에 기름기같은게 눈에 보인다는 것입니다. 또한 물을 한번 내렸을때에는 대변의 일부가 변기에 붙어서 한번에 깨끗하게 내려가지 않고 2번 내려야지 깨끗해집니다. 현재 복통은 없으나 이러한 현상때문에 췌장관련 질환과 연관되어 있을까 많이 무섭습니다.대변의 사진은 1번, 2번이 가장 최근인 1월 18일자이고 뒷번호로 갈수록 과거의 사진입니다.가장 최근의 대변은 1번처럼 처음에는 뜨다가 2번처럼 나중에 가라앉은 모습이었습니다.현재 취업준비중으로 25년 한해동안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았고 그에 대한 보상심리로 배달음식을 자주 시켜먹은 것이 일상생활의 특이사항입니다.병원을 가도 저의 현상이 바로 해결되지 않고 불안함이 사라지지 않아 이렇게나마 질문을 드리게 되었습니다.사진으로 못찍은 대변도 있는데 그때 설사 비슷하게 나오고 냄새가 찌르는 듯하게 났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때는 이 사진들 이전의 대변이었던 것으로 기억하고 2~3일만에 냄새가 정상으로 돌아왔던 것 같습니다. 현재는 심한 대변 냄새가 안난다고 생각을 합니다.
- 부동산경제Q. 혼인신고 시기 및 청약 전략 질문드립니다안녕하세요.현재 청년 버팀목 전세자금대출을 가지고 서울에 전세로 거주 중에 있습니다.대출은 한번 연장 신청하여 27년 9월까지 입니다.25년 12월에 결혼을 하여 현재는 혼인신고를 하지 않은 상태입니다.부부 합산 소득은 세전 기준 8300입니다.원하는 방향은 서울에서 전세를 살고 있다가아이가 생기면 혼인신고 및 출산 후 생애최초+신혼특공+신생아특공으로 서울 내 청약 진행하려고 합니다.위 내용대로 진행해도 괜찮을까요?청약이 안된다면, 성공할 때까지 일단 서울 내 전세를 지속할 계획입니다.
- 상속세세금·세무Q. 아버지 상속세 질문합니다 세금을 가장 적게 내는 방법이 있나용배우자가 있고 자녀 2명 입니다자산으로 현금으로 6.3억아파트 2챈데 최근 편균시세가 각각 2.7억 2억(아파트가 2채 다 명의가 아버지 명의이며 어머니랑은 같이 안사셨습니다)사전증여로(2년전)는 아래처럼하고 신고는 안함어머니에게 3.5억 현금이체자녀1에게 1.5억 현금이체 (출생증여 1억 +0.5억)자녀2에게 0.5억 현금이체친척 친구 사위 며느리 손자 손녀등 합쳐서 0.8 억현금이체위처럼 되는데 어머네는 재산이 많아서 상속세를 받아도 되고 안받아도 되는데 세금이 가장 작게 나오는 방법으로 하라고 합니다.어머니가 받을때와 안받을때 세금이 각각 어떻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