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근로계약고용·노동Q. 권고사직 (수습기간3개월 계약후 (7/1~현재12/19)근무중어제까지도 변동사항이 없는중에 오늘아침10/휴게시간에 휴게동에서쉬는중 반장이 방을확인하고나가길래 금방따라가서 센탕장에게소리안듣게 정확히 나왔다고했다고 따지는거좋아하면이회사에근무 못한다고하더니 본사에 연락해서 이달까지 계약종료라고 사직서서명하라는데 이데로퇴직당하는게 정당한가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1년 미만 근로자 이직확인서 상여금 및 연차수당 관련 질의안녕하세요. 2024.7.1.~2024.12.31. (6개월) 동안 근무한 근로자의 이직확인서 작성 관련 질의드립니다.이직 전 12개월간 지급된 금액을 작성해야되는데, 그렇다면 1년 미만 근로자는 상여금과 연차수당 금액을 작성하지 않아도 되나요?1년 미만 근로자도 해당 부분을 작성해야된다면, (6개월간 지급된 금액*3/12)로 계산하면 될까요?답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민사법률Q. 가집행 집에 빨간딱지 붙이고 그런건가요?민사 판결이 났는데 1.피고는 원고에게 천만원과 그중 천만원에 대해 2024 3/2일부터 2024 7/1일까지 연 9프로 다갚는날까지 연 12프로 이미 지난 날짜를 기재한것은 왜 그런것이며 마지막에 제 1항은 가집행 할 수 있다는 것이 무슨말인가요
- 내과의료상담Q. 갑상선 검사 결과 수치(Free T4)가 1.71 입니다갑상선 자극호르몬 TSH 는 1.310이고유리싸이록신 Free T4가 1.71 입니다.FREE T4가 약간 높다고 하는데, 심각한건가요?추가로 매년 건강검진 하는데 갑상선 초음파 검사시 "양엽 다수의 낭종(우-4mm 등, 좌-5mm등)" 이라고 나옵니다.물혹?인 것 같은데 매년 4~6mm 왔다갔다 하는 것 같습니다
- 휴일·휴가고용·노동Q. 연차 촉진에 관해 질문드립니다.(퇴직자)저희 회사는 회계연도 기준 연차촉진제도를 적용하고있습니다.12/31일 퇴직자가 발생 하였고,30년 근무실제 입사일은 10/1일 입니다.사직일은 12/31로 되어있습니다.25년도 1월 1일 회계연도 기준 발생한 연차 25개 통보하였고,25년 07월 1일 미사용 연차 25개에 대한 촉진(사용계획)을 제출받았습니다.이분이 12/31 퇴사를 하였고 25년에는 5개의 연차를 사용하였습니다.그럼 미지급 연차는 몇개를 지급해야하나요?1번. 25개(입사일 경과 하여 새로 발생된 연차)2번. 45개(입사일 기준으로 미사용된 연차 20개 + 입사일 경과 새로 발생된 연차 25개)중요한건 올해 7/1일 연차촉진을 한것이 적용이 되는지가 궁금합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아이큐 61로 나왔는데 지적장애 3급 장애등록이 안됐습니다아이큐 71 이상 84 이하에 해당되는데저는 IQ가 61로 나왔는데 지적장애 3급장애등급도 못 받았고 경계선 지능이라고하기에는 IQ가 경계선 지능인 보다 더 낮은데요 61로요
- 내과의료상담Q. 췌장 아밀라제 수치가 낮아졌는데 안좋은걸까요???재작년에는 90, 작년 71.. 올해 57.8 입니다. 정상수치는 43~116인데 너무 낮으면 안좋을걸까요???????
- 부동산·임대차법률Q. 3달전 원룸 집주인이 전세보증금 안 줘서 임차권등기명령 하고 이사갔었는데 집주인이 원금 이제 돌려줄테니 임차권등기 해제해달라는데...원룸 계약은 24.7월말까지였었습니다. 24.7.1.에 타지역으로 발령이 났는데 돈 없다고 안 돌려줘서 그 전집에서 새 발령지까지 두달간 출퇴근하느라 교통비 나가고... 도저히 힘들어서 9월에 원룸 보증금도 못돌려받은 상태에서 새 근무지 근처 원룸 집 구한다고 전액 대출 받아서 가장 저렴한 원룸 집구해서 대출이자 매달 나가고... 이런 손해가 있었는데요.집주인은 당시 원룸 보증금 8천만원만 고스란히 넘겨줄테니 임차권 등기 해제해달라는데 이걸 받아줘야하나요? 전 저런 교통비, 대출이자, 계약이 24년 7월 말이었으니 5개월분의 이자 전부도 청구하고 싶은데 청구 할 수 있는건지, 청구 할 수 있다면 어떤 근거로 가능한지 알고 싶습니다.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저와 남편의 몸이 동시에 이상한 이유 추측 가능하시겠나요?ㅠㅠ(전기 장판과, 가습기 문제로 추정)땡깁니다)남편은 71kg정도? 171cm정도? 상하체 근육 균형적. 허벅지가 굉장히 튼실 합니다(남편도 3끼 먹습니다. 단 군것질은 저보단 확실히 상당히 적음. 물도 최근 드디어 자기가 스스로 챙겨서 마시기 시작했구요제 케어를 받고 갈수록 더 건강해지고 있습니다)1. 이 모든게 전기장판과 가습기 문제가 맞을까요?전기장판과 가습기 모두 침실에 있고,침실 말고는 아무 곳에도 습도의 문제가 없으며오늘 가습기 내부 청소도 처음 했습니다(구매하고 한달 만에 처음,필터는 회사에서 권장한 주기대로 1주일에 한번씩 다시 몰랑해지게 물로 씻어서 말린 다음2가지 번갈아가며 잘 갈아주고 있습니다. 활성탄 필터)정기장판은 남편이 추측한 문제고가습기는 제가 추측한 문제입니다가습기가 오기전부터 미친듯한 건조함을 느꼈으니둘 다 원인일거 같습니다만..(최근 아파트 내의 지박령?의 이동도 생겨 그런거 일수도 있지만)2. 전기장판 원인도 맞다면어떤걸로 바꿔야 이런 문제가 없을까요..............?2가지 질문에 답변 부탁드립니다!
- 내과의료상담Q. 건강검진에서 신사구체여과율이 87이 나왔는데 어떻게 해석해야할까요?ㅠㅠ나옵니다. 비만은 아닙니다, 허리둘레 71.5cm이렇게 질문을 드리는 이유는30대 중반 남성의 평균 사구체여과율 보다 낮고, 신장은 회복이 불가능한 장기로 알고 있습니다.여과율 수치가 90이상이어야 정상인걸로 알고 있는데 저제가 비정상인거죠?ㅠ술도 거의 안마시고, 흡연도 안하는데해마다 수치가 낮아지진 않을지 걱정입니다.하루에 한번씩 닭가슴살 100g 먹는걸 끊어야 하는걸까요? 헬스를 해도 괜찮은건지그리고 추가 검사를 받아보는게 괜찮을지ㅠㅠ선생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