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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내과의료상담Q. 당화혈색소가 몇개월사이에 급격하게 오를수도있을까요?작년에 12월에 재었구요혈당98색소5.1입니다당시에 단걸많이먹어서 걱정이되어서쟀구요 지금도 단걸많이 먹어서 걱정이되는데 5.1이면 좋은단계는아닌거같은데 4점되야지 그래도 안심수치아닌가요? 오렌지를 많이 먹는편입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회계년도 기준 잔여연차수당지급시 포함되어있는 1년미만 미사용연차수당에 대해서는 어떻게 지급해야하나요?본사는 23년 4월~24년 3월의 회계년도이며 잔여연차에 대해서는 연차수당으로 24년 4월 급여에 지급합니다.입사일이 23년 8월 1일인 중도 입사자의 경우 1년미만 미사용 연차에 대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나요?회계년도의 잔여연차는 4.5개인데 이중 1년미만 미사용 연차(소멸시점 7월31일)가 포함되어 있을때는 연차수당을 어떻게 지급해야하나요?1년미만 미사용연차 수당 + 회계년도 월말 잔여수당 으로 지급해야하는것인가요?1년미만 미사용연차 수당을(4.5개) 지급한다면 회계년도 발생연차 계산시 수당지급한 연차갯수만큼 제하고발생연차를 발생시켜야 하는건가요?1년미만 연차사용 월 : 8 9 10 11 12 1 2 3 4 5 6 7발생연차 : 1 1 1 1 1 1 1 1 1 1 1 11.0개사용연차: 0 0.5 1 0 1 0 0 0.5 0 2.5 1 0 6.5개============================================잔여연차 4.5개회계년차(3월말)
- 내과의료상담Q. 통풍 약 먹다가 약을 끊어도 괜찮나요 ?올해 1월에 통풍 발작 후 진단 받고 약을 받았습니다 요산 수치는 9.8이었고 같이 피검사 하고 나온 결과로 심각한 복부 비만으로 간수치 480이 나왔었습니다그렇게 진단 받고 페브릭과 간장약을 처방 받고 두달간 식이요법과 약물 그리고 꾸준한 운동으로 체중을 14키로 감량 후 요산 3.1 간수치 22가 나왔습니다그 이후에 약을 그만 먹자고 하셔서 1달간 약을 끊은 후 간수치는 그대로 계속 정상인데요산 수치는 5.1이 나왔고 첫 발작 이후 발작은 없었는데요하지만 통풍에 대해 알아볼수록 약 없이는 극복이 힘들다고 이야기들 하시더라구요실제로 약을 한 달간 안 먹으니 요산 수치가 5.1이 돼버렸구요 5.1이 나와도 약을 끊고 3달 뒤에 다시 보자고 의사 선생님이 이야기 하시는데괜찮을까요 ?
- 내과의료상담Q. 등통증과 소화불량 등통증의 원인이 궁금합니다…!안녕하세요 29세 남성입니다. 한 한달 전쯤부터 등 중앙쪽이 살살 뻐근? 아프다고 해야하나요? 시작하더니 꽤 오래 가더라고요… 근육통인가 해서 근이완제나 진통제를 먹어봤는데 효과는 좀 미미한거 같았구요.병원에서 정밀피검사와 위내시경 복부초음파 하였으며 피검사는 아무 문제 없이 모두 정상이며 위에 경미한 위염끼가 살짝 있다고 하셨고 담낭에 용종이 있는데 크기가 작아 추적검사만 하자고 하였습니다. 몸에 이상이 있나 걱정하면서 불안감이나 죽음에 대한 공포가 스트레스로 되게 많이 받았었고요… 등 통증은 더 심해지진 않는데 지금도 지속중이며 대변을 보면 뭔가 뿌옇고 묽은 변을 자주 보구요 냄새도 좀 고약한데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런건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혈변이나 복통은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요새들어 악몽도 자주 꾸고 제때 잠들어도 새벽에 한번씩 꼭 5~6시 정도에 깨고 다시 잠들길 반복합니다… 원인이 무엇인지 최소한 신체나 정신 어느것에 문제가 있어보이는지 도움 부탁드립니다…! 추가로 혹여나 싶어 말씀드리는데지병은 따로 없고 요추에 추간판 탈출증 5-1번 있습니다. 사진은 대변 양상인데 문제가 있는건지 궁금하여 올려봅니다. 감사합니다.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아기가 콧물이 나면 무조건 약을 먹이는 것이 좋을까요 ?51개월, 19개월 아이들을 키우는 아빠입니다.환절기가 되고 다시 어린이집, 유치원을 가면서 아이들이 조금 씩 아픈 것 같습니다.콧물기침이 있다 보니까 심할때는 약을 먹이는데, 조금씩만 콧물이 나도 약을 먹어야 할지, 어느정도 수준일떄 약을 먹여야할지 고민입니다. 절대적인 것은 없지만, 어느정도 기준이 있을지 문의드립니다.감사합니다.
- 정형외과의료상담Q. 다리 뒤 전체적 땡김 발가락 저릿찌릿?움직일때 빼고누워있을때나 앉아있을때 오른쪽 발가락찌릿하면서 다리는 왼쪽오른쪽 둘다 다리 뒤쪽이 땡김나이 51살여성뚱뚱-통통사이정도
- PC·노트북디지털·가전제품Q. 그림 겔러리 파는 홈페이지에 접속 했는데 이런 표시가 떳는데 이건 무슨 뜻인가요:open/c/home/ 그림 겔러리 주소\www/tempss/sess/_6904c42058c3ddf941b98c497bda301.o_rdwr)failed:read_onlyfile system (30) in/ home/그림 겔러리 주소/www.common/php on line 51영어 번역기 돌려봤는데경고 기능 세션 시작 그림 겔러리 파는주소 실패그림파는 주소 에서 읽기 전용 파일 시스템 이렇게 떳는데 이거뭔거요 단순 오류 표시인가요몇달전에도 그림 겔러리에 관심이 있어서 동일 그림 겔러리 홈페이지에 갔었는데 저런 경고 표시가 안떳는데 이거 단순 경고 일뿐이고 컴퓨터 보안상에 아무런 문제가 없는건가요 궁금 합니다 알려주세요
- 내과의료상담Q. 당뇨일 가능성이 높을까요?? 걱정됩니다제가 몇달전에 한 피검사를봤는데glucose 129hba1c 5.1이 나왔습니다근데 몇달전이라 밥을먹고 피검사를했는지는 기억이안나요ㅠ 갑작스럽게한거라서요 근데 두달전에도 피검사를 했었는데 그때는 괜찮았습니다.10월 초 당화혈색소 5.4 (간이검사)11월30일 당화혈색소 5.1 혈당 129 (정맥)만약 제가 밥을안먹었는데 혈당이 129나온거면 당뇨가 맞나요..?2.제가 계속 괜찮다가 11월말 검사할즈음 당뇨에걸려서 혈당이 저렇게 나왔을 가능성이 있을까요... 그래서 당화혈이 낮게 나왔을수있는건가요..3.당뇨일 가능성이 얼마나될까요.. 할머니만 당뇨이고 부모님은 아니세요다시 검사는 무서워서 좀 힘드네요ㅠㅠ
- 내과의료상담Q. 스트레스로 혈당이 낮아질 수 있나요?하루는 병동간호사가 오전 혈당을 재고 62가 나왔다며 걱정스러운듯 괜찮은지 물어요.전날, 협진받은 의사에게 모욕적인 대우를 받고는 온몸이 불그락울그락 달아올랐어요.가슴이 미친듯이 뛰면서 몸이 축늘어지듯 힘이 빠지기도 했어요.의사에게 반응하지 않고 그냥 네네하고만 복종하듯 대답했어요.환자가 뭘 안다고 대들겠어요. 그저 감내해야 할 뿐이죠.그런 점이 못내 속상했는지 머리가 복잡해질 정도로 생각이 가득찼어요.안그래도 아파서 입원한 처지인데..근 2주정도 입원했을거에요. 모욕당하고 병실로 기어오니 마침 간호사가 혈압을 재야한다고 해요.160/90, 높다면서 1시간 뒤에 다시와서 재는데 똑같이 160/90이 나와요.갸웃하고는 별말 없이 그냥 가길래 괜찮겠지 싶었어요.병원밥 삼시세끼 이외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아요.입원중에 매일같이 공복혈당은 80~90사이였어요.혈액검사에서도 당화혈색소는 5.1%에요.스트레스말고는 의심되는 요인이 없는데 제 의문이 맞을까요?
- 부동산·임대차법률Q. 이 경우 부동산 복비는 누가 지급하나요?[상황 설명]매수인은 현재 전세 세입자가 살고 있는 집을 계약함 - 계약금 송부(3/1일)매수인은 매도인에게 중도금을 두 차례 나누어 송부 5/1, 6/1기존 전세 세입자 계약이 만료되어 신규 전세 세입자를 계약함(7/1일)신규 전세 계약 승계 및 매수인은 잔금을 지급하고 계약이 완료됨(9/1)이 경우 3번의 신규 전세 계약에 대한 복비는 기존 집주인인 매도인이 내어야 하나요?아니면 신규 집주인 매수인이 내어야 하나요?또는 중개사무소에서 그냥 매도인-매수인간 매매 계약 복비만 받고 전세 계약 복비는 안 받나요?일반적인 중개 거래 상황에서 답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