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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현실적으로 24살에 여교사되서 30살까지24살부터 중고등학교 여교사로 일해서 30살까지 투자없이 순수 저축한다고했을시 31살되는 1월1일이 되었을때 얼마모아진게 일반적인경우일까요?
- 증여세세금·세무Q. 증여세 기한 후 신고 3개월 이내면 감면 되나요?증여 신고를 하는데 2025년 9월 21일에 증여받아서 2025년 12월 31일까지 신고를 했어야했는데 못해서 지금 하려고합니다. 홈택스 들어가니 무신고 가산세가 증여세 2천만원의 20% 400만원이 나왔어요. 근데 신고기한 경과 후 3개월 이내면 30% 감면이라고 봤는데 이걸 어디에 적용해야할지 ㅠㅠ 잘 모르겠는데.. 감면적용을 못받는건가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다낭성 난소 증후군, 갑상선 기능 저하증, 비타민D 결핍/역류성 인후두염안녕하세요제가 살이 넘 많이 찌고, 생리 주기도 불규칙해서 어제 산부인과에서 호르몬 검사를 받았습니다.결과 다낭성 난소 증후군이 심하고약간의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있다고 합니다.비타민 d 수치도 10이고, 걍 다 수치가 안 좋대요3주 전쯤에는 역류성 인후두염 진단을 받은 후 약 복용 중입니다.다름 아니라 질문은1) 혹시나 담낭제거를 한 게 위 질병과 연관이 있나요?(담낭제거를 한 사람이 당뇨에 걸릴 가능성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를 봤거든요.그래서 혹시나 담낭제거가 다른 곳에도 더 영향이 있는지 궁금합니다.그리고 담낭제거 전에는 담낭 질병 외에는 아픈 곳이 딱히 없었거든요..)1-1) 담낭제거가 원인이 아니라면 위 질병들이 생기는 이유는 무엇인가요?정상인 게 없는 몸뚱아리네요 ㅠㅠ2. 한달 전 내과에서 혈액검사를 했을 때는 TSH 수치가 3.1로 정상이었으나, 어제 한 검사 결과 4.91이 나왔습니다./당화혈색소도 한달 전에는 5.0이었는데 어제는 5.5가 나왔어요한달 만에 갑자기 수치가 변할 수 있나요?현재 생리 중인데 이게 연관이 있나요?3. 피임약을 먹으면 살이 찌나요? 아니면 다낭성 난소 증후군이 치료되어 살이 빠지나요??살이 넘 많이 쪄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ㅜ
- 임금·급여고용·노동Q. 포괄임금제의 경우 주휴수당 공제하는 방법공제할 경우 기본급/31*29+고정OT+직책수당 = 3,276,316/31*29+726,958+100,000=3,891,899원경우2) 1월 23일(금)까지 근무 후 퇴사할 경우 총액 4,103,274/31*23=3,044,365원이면 기본급과 고정OT, 직책수당 금액을 각각 얼마로 해야 하나요?
- 경제동향경제Q. 국민연금 미래는 어떤가요? 연금을 꼭 따로 가입해야할까요?제목처럼 별도의 연금을 가입해야하는지에 대한 의문입니다현재 31살인데 저희가 받을 때쯤되면 유지가 불가능하다라는 의견이 많은데 어떤가요?가입한다면 보험료 얼마정도는 되어야 좋을까요?
- 약 복용약·영양제Q. 피임약 하루 까먹고 며칠뒤 복용시 피임효과28알 피임약(디어미순) 복용중이고, 피임약자체는 복용 한지 4년이 넘었습니다원래 오후 5시에 복용합니다2/26 5시에 약 먹음2/27 건너뜀2/28 5시에 약 먹음3/1-3/3 까지 제시간에 먹음+ 3/2에 관계o3/2 관계 이후부터 갈색피 비침방금(3/4) 피임약 확인하다 한 알이 남는걸 보고 복용함 ㅜ건너뛴 약은 첫째주 끝~둘째주 초 반 부분을 건너뛴것 (토요일부터 복용인데 그 다음주 금요일치를 빼먹음)상황이 복잡한데..1. 보통 피임약 하루 누락한건 다음날 두알 복용하면 문제 없다고 하는데, 2/26과 2/28 사이에 48시간 간격이 있고 제가 직후에 두알 복용한게 아니고 며칠이나 지나고 먹어서 피임확률이 떨어졌을지 걱정입니다ㅠ2. 이 상황에서 관계 시점으로부터 약 48시간이 지났는데 사후피임약을 먹어야할까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5개월하고 보름동안 항생제를 매일 맞고 먹고 잇는데용선생님들 안녕하세요. 흡연, 음주 일체 안 하는 31살 여성입니다.저는 5개월 하고도 보름동안 매일 항생제를 맞고 먹고 있습니다.10월경 발톱 옆에 염증 조직이 튀어나옴1개월 정도를 방치 후 너무 아파서 회사 근처 A병원 급하게 내원하여 염증 조직 제거 후 2주동안 매일 방문하여 소독 + 항생제 주사 + 약 복용큰 차도가 없어 대표원장에게 진료를 보고, 생으로 발톱을 들어올려 내성발톱 의심되는 부분 제거 후 2주동안 소독+항생제 주사 + 약 복용(일반 정형외과에서 줄 수 있는 항생제 제일 센 거로 주심)역시나 차도가 없어 근처 시장에 잇는 B병원 내원하여 재진료를 봄수주동안 매일 방문하여 항생제 맞고 먹고 내성발톱 의심되는 부분 매일 뾰족한 집게로 긁어냄큰 차도가 없고 발가락 마디부분이 빨갛고 부어올라 관절염 의심된다며 mri 찍을 것을 권유하여 급하게 동네 MRI 찍어주는 병원 내원하여 촬영함MRI 결과 엄지발가락 끝부분이 하얗고, 마디가 하얗다며 골수염+관절액이 가득 고였다고 함그 결과 들고 B병원 방문하니 골수염과 관절액 문제면 일반 동네 병원에서는 안 된다며 다른 큰 병원으로 가라며 소견서 써줌2차 종합병원인 C병원으로 가서 진료를 보니 선생님이 한 달 정도 더 지켜보자고 함며칠 보냈으나 너무 아프고 걸을 때마다 시큰거리고 욱신거려 동네에 있는 다른 2차 병원 D병원 내원(12월 29일)D병원에서는 골수염 의심 소견 + 마디 부분이 관절액 보다는 염증으로 보인다며 절개 후 2주 입원 후 2주 추가로 항생제 처방 권유의사 선생님이 응급으로 처방을 하셔서 다음날 수술을 하였음(12월 30일)잘 아물었다며 1주일 뒤에 퇴원하라고 하여 퇴원함퇴원 후 1주일동안 집에서 자가 소독을 하며 항생제 복용하고 실밥 제거붉은끼가 남아있고 마디가 부어있으며, 수술 부위는 얇은 딱지만 졌는데 잘 아물었다며 항생제를 2주 처방해주심2주동안 항생제를 먹었음에도 붉은끼와 마디가 부어있었고, 수술 부위는 살짝 벌어진 채로 노란색 액체가 묻어나옴급하게 내원하여 얘기를 해보니 염증은 없다고 하며 주사기로 수술 부위를 찔러 억지로 쥐어짜며 아무것도 안 나오는 것을 보여줌괜찮은 줄 알고 나왔고, 다시 항생제를 꾸준히 복용하였음어느날 수술 부위가 살짝 벌어졌고, 벌어진 부분으로 액체가 고인 것을 확인함내원하여 D병원 선생님께 얘기를 하자 안에 살짝 고인 것이 나오는 거지만 본인이 영 찜찜하면 항생제를 3개월동안 맞고 먹고 해보자고 하여 알겠다고 함항생제를 꾸준히 복용하며 항생제 주사를 맞았음딱지가 지면 투명색 액체가 나와 딱지를 적셨고 딱지가 떨어지며 안에 큰 구멍이 뚫림다시 내원하였지만 담당의가 아니었고, 다른 의사와 면담하였으나, 역시나 잘 아물고 있는 거라며 걱정하지 말라고 항생제 잘 복용하라고 하여 알겠다고 하고 나옴 (2월경)영 찜찜하여 발목 인대 재건술을 실시하였던 E병원으로 정기검진차 방문하였다가 발가락을 보시고 왜 이러냐며 물어보셔서 지금까지 있던 일을 ㅏ다 얘기함MRI 가지고 올 수 있냐고 하여 집에 얘기하여 cd 급하게 가지고 와서 보여드림5시 30분 급하게 mri 찍어보자고 하여 찍음2달 전에 찍었던 mri와 비교를 해보니, 발가락 끝쪽 염증은 조금 더 퍼졌고, 마디 부분은 그대로 하얗게 되어 있었음결국은 급성이라기엔 너무 늦고, 만성이라기엔 애매한 아급성 골수염 + 누공 진단을 받음.누공은 기존보다 더 길게 절개하여 먼지만한 염증까지 싹 다 긁어낼 것이고, 6주동안 먹는 항생제, 주사 항생제 처방을 내릴 거다. 4주 입원 + 2주 매일 나와서 항생제 주사 맞아야 한다고 함, 다만, 만약 6주동안 항생제+면역력이 힘을 합쳐도 뼈에 염증을 이겨낼 수 없다면 그땐 절단을 고려해야 한다. 라고 하심지역 대학병원 3곳+큰 종합병원 4곳에 전화를 하여 상황 설명을 하였으나, 다 진료를 안 본다고 하심, 이유는 교수님들이 다 거절하며 못 보겠다고 하셨다고 함(감염내과, 종양내과, 정형외과 다 있는 병원들로만 골랐음)제가 최대한 간단하게 5개월동안 겪었던 일들을 작성하였습니다.5개월동안 매일 항생제를 맞고 먹고 하였음에도 큰 호전이 없던 제 엄지발가락이 6주동안 항생제 맞고 먹는다고 좋아질까요...?너무 장기간 항생제를 복용하고 맞아서 더 이상 안 들진 않을까 걱정스럽습니다... 하지만 많은 병원들이 왜인지 모르겟지만 진료를 거부하고 잇고, 그나마 한 곳만 치료를 해보자고 하신 상황이라 거기를 믿고 해야 할 것 같긴 한데 이게 맞는 건지 모르겠습니다.지금은 조금만 걸어도 엄지발가락 뼈가 욱신거리고, 가만히 있어도 찌릿거리고 계속 쥐가 난 것처럼 그렇고 자그마한 물집도 점점 커집니다...(사진 첨부하였습니다.)제가 9년 전 3개월만에 20키로 이상을 뺄 정도로 급격한 다이어트 이후로 면역력이 급격히 떨어져서 9년동안 같은 부위를 두 번씩 수술한 전력도 여러번 있고 사랑니 뽑을 때 마취주사도 안 통해서 아픈 거 다 느끼면서 뽑았고, 감기도 잘 걸릴 정도로 면연력이 매우 약합니다...이런 몸뚱이인데 항생제를 믿어도 될까요... 항생제와 제 면연력이 힘을 합쳐서 뼈 염증을 이겨낼 수 있을까요...?수술하기 전까지 면연력을 조금이라도 높여주는 게 도움이 될까요?? 만약에 도움이 된다면 어떻게 하면 조금이나마 올라가나요? ㅠㅠ
- 영화·애니방송·미디어Q. 아이들에게 애국심을 고취시켜줄 좋은 영화나 드라마 궁금해요.초등학생 딸아이들에게 애국심과 대한민국을 자랑스럽게 느끼게해줄영화나 드라마 시리즈 있을까요?3.1절날 아무것도 못해줘서 뭔가라도 해주고 싶어서요.
- 연말정산세금·세무Q. 근로장려금 관련 질문ㅇㅇㅇㅇㅇㅇㅇㅇㅇ분리 한게 문제가 되는건가요?배우자,부양자녀는 전년도 12.31까지지만 난 해당없고, 직계존속은 70세이상 부모님이면.나는어디에 해당되는가요? 25년 4월 독립했어요
- 휴일·휴가고용·노동Q. 이게 맞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알려주세요제 근로 계약서이구요 이 계약서를 바탕으로 설날에 유급휴무가 아닌지 확인 부탁드려요ㅠㅠ제가 일하는 것이 5인이상 사업장인데 포괄임금제이기 때문에 설날에 병원이 쉬기 때문에 우리 휴무를 사용하여 휴무를 짜라고 하는데 왜 그랬어야만 했는지 그게 맞는말인지 모르겠어요. 원장은 설날에 3일 쉬는거에 하루는 주급휴무이고 하루는 무급,나머지 하루만 유급이다 .어디에 물어봐도 그렇다라고 하는데 저는 이해가 안가는 부분입니다.저희는 병원이 쉬는날이 없고 원장이 정하는 날만 쉽니다 그 날은 설날과 추석,1월 1일밖에 없고 스케줄 근무입니다.이렇게 되면 3.1절과 같은 법정공휴일은 어떻게 되는것인지 유급 휴가로 안치는것인지 궁급합니다.평일에는 아침 10시부터 저녁 8시반까지 일하는데 점심시간 1시간 밖에 없어서 불만이 있기도 합니다ㅠㅠ 이게 맞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