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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지구과학·천문우주학문Q. 고1 과학 복사평형 고1 과학 복사평형안녕하세요 고1 기말고사 시험범위인데...제가 태양이 100 을 줘서 30 방출하고 , 70 을 지구에서 흡수 하는건 알겠는데요. 그럼 복사평형이 되려면 지구에서도 70이 방출해야 하잖아요. 근데 지금 지구가 70을 가지고있는데 어떻게 똑같이 지구로 70을 방출함요? 70 그대로 나가려면 대기가 없어야 하는거 아니에요? 근데 초반에는 대기땜에 23 날아갔었구요 그리고 저 아래 116 , 104 같은 저런 들어보지도 못한 숫자는 어디서 나온거에요?ㅠㅠㅠㅠ
- 임금·급여고용·노동Q. 아르바이트 임금 체불 및 휴직 신청이 가능할까요재택 아르바이트를 처음 시작할 때, 2월에 사무 보조 업무지만 수습기간을 가져야한다고 하여 1달 반동안 최저임금에서 30프로를 떼고서 70프로만 알바비를 주고 4대보험도 9개월동안 쭉 일하면서도 가입하지 않았습니다.최근 1달 전부터 근로 계악서에는 써져있지 않았던, 새로운 직원을 교육하거나 제품 상세페이지 제작, 오프라인 출석 등 저에게 과한 업무를 시키는 것이 점점 많아지고, 일을 열심히 하지 않은 새로운 직원과 갈등이 생겨 근로하며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았던 상태가 되었습니다.그래서 저는 임금 체불 요구와 함께 다음주부터 무급 휴직도 원한다고 말씀 드렸으나, 본인이 노무사와 상담하고 생각하고 오겠다고만 하고, 무급 휴직도 무조건 안된다고만 말하며 아직 아무런 해결책도 주지 않은 상태입니다.만약 나머지 임금을 주지 못하겠다고, 그리고 4대보험을 가입해주지 않겠다고 하면 제가 어떻게 대응을 해야할지, 제가 비용을 제대로 받을 수 있을 지, 당장에 제가 다음주부터 무급휴가나 퇴사를 요청해도 문제가 없는지 궁금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음식실력 형편없는 할머니 때문에 고민입니다.그래서 저는 집밥을 진짜 아예 안먹습니다. 한달에 제 식비만 70~100만원 나갑니다. 근데 음식 저렇게 해주면서 저보고 배달음식 시켜먹지말고 집밥 먹으라고 짜증냅니다. 제가 요리를 하고 싶어도 재료가 없고 있어도 너무 더럽고 썩고 있는 수준에 벌레 꼬인것뿐이라 저런걸 써서 넣어먹기가 싫습니다. 제가 밖에서 쟈료를 사오면 되냐고 할 수도 있는데 부엌 위생 상태가 역대급 쓰레기입니다. 설거지도 제대로 안해서 그릇 물에 다시 씻으면 거품 나옵니다. 그냥 처음부터 다 잘못된 느낌입니다. 아니 저렇게 해주면서 뭔 배달시켜먹지 말라는건지 제가 그래서 하나하나 따지면서 말했더니 맛만 있다면서 남들 주면 없어서 못 먹는다 이럽니다. 그래서 그냥 무시하고 밥 시켜먹는데 계속 눈치줍니다. 이거 도대체 어떻게 해야 되는걸까요?
- 예금·적금경제Q. 곧 성인인 미자인데 혼자 통장 한도 상향이 가능할까요?16일에보증금 500을 넣기로 계약을 했습니다.근데 통장 한도가 70만원이라 한번에500이 안들어가는데 아직 미성년자인 저도 한도 상향을 혼자 할 수 있나요?부산은행 사용중이고 500만원 보낼 수 있는방법좀 알려주세요.. 부모님이랑은 사정상연락을 잘 안하기도 하고 바쁘셔서 안해주실 가능성이좀 많이 큽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국민 연금 내야한다 생각 하는데 저만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나요내가 재벌 집안 자녀이거나 자산이 수백억이나 수천억 자산가 아닌 이상은 내야한다 생각해요 나이 60대~70대 되면 이미 퇴직이 되었고 그렇다해서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누가 써주지 않으니 차리리 귀찮아도 내지 뭐 그래도 풀칠하고 살 수 있으니 생각으로 내는거 낫지 그걸 불평불만 해도 바뀌지 않고 부자 되는 것도 아닌데 안 낸다 사람은 좀 현실 감각이 없는것 같해요
-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포경수술을 해야 할까요? 놔둬야 할까요?제가 어릴적에는 현재 제 나이 또래 70-90년대 생들은 대부분이 포경수술을 했습니다.그런데 요즘은 또 그렇지가 않다고 하네요.아들이 이제 중1인데겨울방학을 이용해서 포경수술을 해주고 싶은데포경수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과사용후 무릎이 까진것 같은 통증. 어떤 치료를 받아야할까요?직장에서 런지자세가 많고 하루70회이상 지금 아픈쪽다리로 체중을 싫고 일어나고 내려가는것때문인지 약4개월전부터 조금씩 불편해지다가1달전 직장을 그만뒀는데 전과 다른무릎 밑. 무릎이 상처나서 까진것같은 느낌(?)으로초음파보니 거위발건염있고 활액막염 약간 근육에도 염증? 이 있다고 하네요인터넷찾아보니 지방패드증후군.슬개건염.연골연화증도 비슷한 증상같은데지금 이상태에서 기본 물리치료 ict.hot pack. 레이저가 도움이 될까요?(정확한건 원장님께서 보고 진료하시는거지만 아하에서 먼저 물어보고 가고싶어요)(치료받기 이틀전 고주파 했는데 가능할까요?그리고 일주일전 거위발건염에 pdrn맞았는데 가능할까요?)너무 답답해서 여쭤봅니다
- 근로계약고용·노동Q. 미화 늙은 늙은 노동자 노동법 적용이 되나요?아파트 청소 허시는 분 대다수 60대 후반~70대 중반 고령 노동자 분 들 인데요.과거 와 달리 신체적 이상 이 없으면계속적 으로 일울 하고자 하는 분들이 대 다수 인데 이 때 고용조건.근기법 적용 어떻게 되나요?특히 근로계약.3~6개월 계약후 해지 한다면 법 적 문제 는 적용이 안되는 것이죠.
- 연애·결혼고민상담Q. 시댁과의 문제 (장남 장남거리는 집인듯?)시어른 연세가(70중후반) 결혼한지 4년차입니다.신랑의 형(아주버님) 결혼안하셨어요결혼해 우리집해준다고 그렇게 말씀하시더니결혼3달전에 형집 사라고 돈을다주셔서 돈이없다랍니다.ㅋ동네에는 신랑집해줄랫는데 형집해줫다고 소문다냇고요그냥 어른들 실수겟거니 잘못된판단이겟거니 하고 그냥 잘해드리려했어요 농사짓고계셔요적적하실까봐 매달 2~3번은 뭐라도 사들고 찾아가고멀리서 맛잇다기에 사갓는데여기는 어쩟니 저기는 저쩟니ㅋ핀잔이ㅋ..ㅋㅋ기분 나빠도 그냥 노인들이라 넘기려던찰라요번명절 끝나고 1주일뒤 찾아갓어요차가 없더라구요?형줫다는거에요 진짜 어이가없어서신랑도 이제한계에다달햇는지 안간다더라고요신랑화난거같다고 이러니 어머님ㅡ알아서풀리겟지아버님ㅡ자산안주고좋지뭐?..이게무슨소린지..에휴심지어 형은 명절 2번만오심 식당문안연다고ㅋㅋ말을진짜 저렇게 생각없이 하심..제가 그래서 전화로 집도 좀서운햇다 이러니 어머님이 그래서어쩌라고 그거듣는순간 정이 다 떨어졌어요저는 형도 잘못이라보거든요 받을 명분이없다고봐요 명분없는데 받는건 진짜 잘못이라보거든요그형 나이가 42인데 (저랑10살차이나심ㅋ)제 생일 요번 첨챙겨주는데 5만줬어요 5만원ㅋ...아 저집 진짜 이해안되요 콩가루집안같아요신랑은 장례식은 갈거고 나머지는 갈생각없다하더라고요신랑친구랑 저랑도 친한데 저보고 자꾸 한번더 이해해주라는거요 시댁을사람은안바뀐다고 생각들거든요다들 어찌생각하는지 궁금해요
- 부동산경제Q. 생애첫주택 대출과 해외 거주 문의, 실거주 조건에 대해서자주 다녀서(외국에 거주하는 남편을 만나기 위해)1년을 100%으로 친다면 70% 이상 해외에 있습니다.그래서 저는 1년 중 대부분을 해외에 있고, 한국에 오면 제 이름 앞으로된 아파트에 부모님과 함께 사는 상황입니다.이런 상황이 생애첫주택 실거주 조건에 문제되지 않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