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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영양제약·영양제Q. 70대에 챙겨야하는 영양제는 무엇이 았을까요?저는 70대 중반인데 이런 나이에 꼭 먹어야 하는 영양제가 있을까요?? 만약에 있다면 어떤 것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알려주시면 잘 챙겨 먹겠습니다.
- 경제동향경제Q. 현재 상태라면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가 높게 나올 가능성이 클까요?전쟁 영향으로 60달러 부근이었던 wti유 선물이 며칠만에 70달러 중반까지 상승했더군요. 거기다 천연가스에 다른 원자재나 곡물 가격도 상승하고 있는데 현재 상태라면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가 높게 나올 가능성이 클까요?
- 근로계약고용·노동Q. 퇴사 관련으로 문제가 있을지 확인 부탁드립니다.해야한다 하셨고 저도 3월은 안된다 말씀 드렸습니다. 그러면 3월 중반까지만 해라 하시며 선심쓰듯 말하시고 더는 안된다며 배째란식으로 말씀 주셨습니다.저는 또 안된다 근무할수없다고 의사표현 제대로 했구요.그 이후로 뭐 확정된거 없이 3월 3일이 됐는데 3월 3일까지만 하고 3월 4일부터 무단결근을 해도 저에게 불이익이 없을까요?그렇다 해도 2월 급여는 제대로 나올까요 ?
- 약 복용약·영양제Q. 제로음료들이 많은데 당뇨환자에게 어떤가요40대 중반 남자 입니다인슐린.투약은 안하고 당뇨약으로만 관리중입니다탄산읗 좋아해서 조금씩 먹는데 제로음료는 편하게 먹어도 될까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건설현장 노가다 시스템 똥떼기 신고 가능한가요?받을 수 있을까요?지급받은 내역만 있어요근데 단가는 시스템쪽이 거의 20만원 중반시작이거든요 신고하면 담당자가 단가까지 알아내어 다 받아낼수 있을까요?이미지급받은 금액은 빼구요
- 대출경제Q. 30년간 고정금리 대출이 있는데 빨리 안 갚는게 이득일까요?16.5%(지방소득세 포함)정도 세제 혜택을 보는데굳이 이걸 갚으면 바보라는 생각이 듭니다.사실상 연말정산까지 혜택까지 치면 금리 1%중반대로 빌린거나 마찬가지일것 같습니다현재 현금이 3억정도 있는데 굳이 이걸 갚으면 바보라는 생각이 드는데경제전문가님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20대 중반인데 취업 등 고민거리가 많네요..고등학교 졸업하고 4개월정도 일하다가 몸이 갑자기 안좋아져서 거의 4년동안 일도 안하고 치료받고 쉬었는데 주변 친구들은 취업해서 차도 구매하고 돈도 차곡차곡 모으고 있는걸 보면 친구들은 다 앞으로 가고 있는데 저만 뒤로 가고 있는 느낌이 들어서 자존감도 낮아지고 무기력한 기분이 드네요... 이제 취업준비하는중인데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분들에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 책·독서취미·여가활동Q. 30대 영어 시작하기 어디서 시작이 좋나요30대 중반이고영어 정말 못해요 ㅎㅎ학창시절에도 영어만 6~7등급 나왔던걸로 기억하는데이제 돈은 없고 시간은 좀 있는데, 술마실시간에 영어공부 해볼까 하는데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할지 모르겠어서, 차라리 ebs초등 영어 부터 해볼까 하는데 책은 e북도 있어서 테블릿으로 보기도 편할거같고, ebs말고 다른 추천하는 플랫폼있나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올해 18살 검정고시 치면 인생 망하나요다른 큰 이유가 아닌 그저 학교 다니기가 싫어서 자퇴했습니다자퇴한 학교는 특성화고입니다많은 방황들이 있었고 25년도 중반쯤에부모님과 검정고시와 재입학으로 갈등이 정말 많았습니다저는 검정고시를 보고 싶었지만제가 그동안 학교 다니면서 공부도 안해서부모님은 절 못 믿어 주셨고 강제로 다시 재입학을 하게 됐습니다그렇지 않으면 집에서 내쫓긴다고 하거나, 항상 저를 타박하고손찌검을 하여서 전 너무나 지쳐 그땐 쫓겨나기 싫어서등 떠밀리 듯 알겠다고 했습니다2월 중반쯤에 학교에 가서 재입학 신청서를 썼습니다그리고 내일이면 개학이고올해 나이는 18살이지만 학년은 1학년으로 되겠죠거의 3월초에 자퇴를 하였으니부모님도 마음이 다급하셨을 거 압니다올해가 지나서도 재입학을 못하면내년엔 아예 입학이 되지 않는다 하였고공부도 안하고 못하던 제가 검정고시를 본다는데얼마나 조급하셨겠어요솔직히 아직 학교가기가 겁나고 두렵습니다1년전에 제가 고등학교 입학식 다음날 등교를 한다치고연락을 다 끊고 학교 안가고 그냥 도망친 적이 있었는데제가 또 그럴까봐 제 자신도 못 미덥습니다제가 특성화고인데 거기가 여고거든요평균 체중에 비해 과체중이기도 하고다리에 살이 좀 많아서 수선도 안된 치마를 입고가기도 너무 창피하고 누군가 수군거릴까 무섭고그 학교에 아는애들도 많아서 1학년으로 들어간 절 알아볼까 무섭기도 하고또래보다 1년을 쉬었지만 버린 1년을 책임지고다시 다녀야 한다는게 너무 아깝고 책임지기도 싫은 마음이 듭니다철없고 학교가기 싫은 애의 핑계고 투정으로 보이실 수 있으시고이거하나 못 맞서고 피하면 나중에성인이 되어서 더 큰 일을 마주할 떄이렇게 도망치고 핑계대면 결국 아무것도 남지 않을 거라는 생각저도 듭니다근데 진짜 사소한 일 같지만 막상그 상황을 떠올리고 곧 마주할 현실에저는 어떻게 해야될 지 모르겠습니다나도 내가 너무 겁쟁이인 거 아는데이걸 어떻게 이겨내야할지 모르겠습니다사춘기여서 자의식 과잉도 많이 느낄 나이고남 눈치도 많이 보고 생각도 상식도 부족한 학생인데..다른 선택지는 다 재껴두고원치 않게 선택한 재입학이 이미 확정된 상태에서제가 뭘 얼마나 더 할 수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패션스타일을 아메카지스타일을 추구합니다.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반입니다요즘 아메카지 스타일이 끌려서 아메카지 스타일의 옷들을 많이 사고 있습니다제가 봄에 입고 싶은 룩은 상의는 반팔티 위에 프렌치 워크 자켓 블루 색상에 하의는 오어슬로우 퍼티그 팬츠를 입으려고 하는데 이렇게 입으면 아메카지 느낌이 날지 잘 모르겠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