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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부동산경제Q. 안녕하세요 입주하려는 오피스텔이 너무 쌉니다안녕하세요 사회 초년생이고 이제 혼자 자취를 해보려합니다. 다방에서 찾아보던 중 한 오피스텔을 찾았는데요. 30에 관리비 포함 37로 매우 저렴한거에요. 집도 도시형 오피스텔 느낌인데요. 그래서 연락하고 집 구경도해봤는데 하자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 오피스텔 다른 호실 나간 걸 확인하니까 네이버에선 다 70에 48 80에 47이런데 이 호실만 저정도로 저렴하더라구요. 그리고 집 문앞에는 2개월 째 관리비가 체납되었다는 종이도 붙어있었습니다. 전화해서 물어보니 이미 임차인 설정이 되있다고 말해주셨고, 최소 1년정도는 살 수 있다고도 말해주셨습니다. 저는 2.3년은 장기적으로 거주하려했는데 이럴경우 제가 전입신고를 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불이익 같은게 또 있을까요? 또 계약도 중개인이아니라 따로 전화하신 분의 대리님? 이랑 한다고 하네요. 암튼 불이익 같은 점이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내과의료상담Q. 일어서 있거나 걸어다닐때 심박수 질문합니다보통 뉴스를 찾아보니 안정시 심박수는 60-80 정도라고 했는데 서 있을때도 60-80이 정상인지 궁금합니다 보통 서 있으면 심박수가 10-20증가한다고 하는데 증가하고 다시 원래대로 내려가는지도 궁금합니다
- 생물·생명학문Q. 비코딩 유전자중에서 기능을하는 유전자는 몇퍼센트 정도인가요?ENCODE프로젝트에 따르면 비코딩 dna 정크dna가 80%정도 생화학적 기능을 한다는데 맞는말인가요? 논란이 있는걸로 알긴합니다 또정크dna하고 비코딩dna하고 같은 말인가요?
- 교통사고 과실보험Q. 자동차보험가격에대한문의드립니다나이는 36이고신차로 사서 8년째 무사고입니다자동차보험갱신이되서보니 총보험료 93만마일리지환급금 -13만총 납입금액 80만인데너무많은거같아문의드립니다이가격이 적정한가격인지 많이내는건지 적게내는건지 모르겠네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연차초과한 근무자가 퇴사를 하게 되어서 마지막 급여 정산을 하려고 합니다.급여구간: 11/1~ 11/30급여지급일: 11/21 (선지급)퇴사일: 11/21초과연차수: 5개급여(EX): 기본급: 200만원, 식대: 20만원, 고정연장수당 80만원 = 총 300만원급여 계산방벙3,000,000 / 30 X 21일 = 2,100,000원초과 연차수당3,000,000/ 30 X 5개 = 500,000원총 액 1,600,000원 지급 하면 될까요?
- 기타 법률상담법률Q. 아랫집에 누수 보상 어디까지 해야 하나요?2년정도 된 물건이라고 구입가의 80%인 1,000,000원 상당을 배상하라고 합니다. 저희는 아랫집에 어디까지 배상해야 하나요?
- 생활꿀팁생활Q. 사람은 나이가 들수록 더 많이 움직여야 하나요?도널드 트럼프는 내일 모레 80세가 됩니다. 그런데도 비행기를 타고 대륙을 가로지르며 여러 나라를 다니는데 문제가 없습니다. 인지 능력도 정상이고 팔팔합니다. 워렌 버핏은 내일 모레 95세가 됩니다. 그는 은퇴를 했습니다. 하지만 예전에는 자동차 운전을 직접 하고 회사로 출근하는 길에 햄버거를 사서 먹었습니다.확실히 자주 몸을 바쁘게 움직인 사람들은 장수를 하더라도 건강하게 장수를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왜 아직도 사람들은 나이가 들면 쉬어야 하고 힘든 일은 젊은 사람이 도맡아야 한다는 식의 근거없는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을까요?
- 내과의료상담Q. 80세 부모님 코로나 접종 필요한가요?안녕하세요.아버지가 82세로 당뇨약,심혈관수술후 약복용,전립선약 복용 중이십니다.독감접종은 하셨는데 주변에서 코로나 예방접종후 부작용 사례 이야기가 많아 접종 관련 고민을 하십니다.고령자는 접종하는 것이 오히려 코로나 걸릴 시 순조롭게 지나간다는 말도 있고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 지 고민이 됩니다.참고로 작년 화이자와 독감을 같은 날 맞아 많이 힘드셨습니다.신중한 답변에 먼저 감사 인사드립니다.
- 음악취미·여가활동Q. 올해 최고의 k-pop은 무엇인가요나이가 나이인지라 요즘 노래는 가사도 잘 들리지 않고해서 잘 듣지 않는 찐 아재입니다. 예전80~90년대 노래만 듣다보니 요즘 노래는 어떤가 싶어 질문 남겨봅니다.
- 내과의료상담Q. 80대 어르신 오른쪽 아랫배 복통 배가 불룩하게 튀어나왔어요안녕하세요 할머니가 배가 며칠째 아프다고 하셔서 봤더니 오른쪽 아랫배가 볼록하게 튀어나와있더라구요.만져봤더니 느낌이 엄지랑 검지 살짝 맞잡았을때 엄지손바닥 누를때 딱 그 느낌이였거든요. 저번에도 한 번 배아프다고 하셨는데 그땐 약 먹으니까 괜찮다고 하셨거든요.. 그리고 병원갔는데 지방이 뭉쳐서 배가 볼록하게 튀어나온거라고 얘기 전해들었는데 지금 너무 아파하셔서 혹시라도 올려봅니다..ㅠㅠ 할머니가 밥도 잘 안챙겨드시고 그러셔서 변비도 있으실거 같긴 하거든요.근데 이게 변비때문인지 아니면 뭔가 다른 문제 때문인지 걱정이 돼서요.. 지금 병원 가지도 못해서 혹시나 뭐라도 할 수 있을까 싶어서 올려봅니다..사진 첨부합니다튀어나온부분 오른쪽이 아프시다고 하시고 왼쪽은 괜찮다고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