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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763건의 질문
- 가족·이혼법률Q. 사실혼관계소송에 대해 문의드립니다아버지가 군인연금 수혜자셨습니다.아버지와 어머니는 아버지 군복무 기간중 결혼하시고 혼인신고도 하시고 사셨습니다(군복무 시작일 82년 혼인신고일 86년, 아버지 전역2003년)하지만 집안사정으로 21년도에 이혼하셨습니다 하지만 이혼후에도 저희와 함께 거주를 하셨습니다. 그러던중 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시면서 군인유족연금을 신청해야하는 상황입니다.그런데 국군재정단은 사실혼관계소를 통해 증명서를 함께 제출하라고합니다.여기서 문의사항이있습니다.1.군인연금법에 배우자라고있고 사실혼관계자를 포함한다. 다만, 군 복무 당시 혼인관계에 있던 사람은 그러지 아니하다.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이를 토대로 문의를했음에도 재정단은 사망당시 혼인관계가 아니였기에 사실혼증명서릉 무조건 제출하라고합니다. 군복무 기간은 물론 상당기간 혼인이 유지되었음에도 제출해야하는것이 맞는걸까요? 사실혼소송이 길어지고 어려움이 있을거같아 방법이있을까싶어 문의드립니다.(재정단 담당자는 정확한 법적 지식이 아닌 그저 실무적으로 그래왔기때문에 라는 생각이 들어 문의드립니다)2.사실혼 소송이라는 것이 어려운것인지요? 당연히 같이 거주하셨기에 증빙할 자료가 충분하다고 느끼는데 수임료가 부담이라는 생각이듭니다. 일반인이 진행하기 어려운 난이도의 소송일까싶어 문의드립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소염진통제 등 남용한 것 같은데 알려주세요최근 2달간 소염진통제와 근육이완제를 남용한 것 같아서 질문드립니다•7/5~7/7 3일간 하루 2회씩 복용 (총6봉지)펠루비서방정 1정네렉손서방정 1정오티렌F정 1정•7/22~7/25 3일간 하루 1회씩 복용 (총3봉지)페노클정 1정파모터정20mg 1정동구에페리손정 반알씩•8/6~8/기억이 안나는데 하루 1회씩 8,9회분 복용(총8,9봉지)샐트리온아세클로페낙100mg1정세페리손정50mg1정휴티렌정60mg1정•8/24~8/27 4일간 하루 1회 복용 (총4봉지)아세로낙정100mg 1정화이트렌정60mg 1정에페신SR 75mg 1정추가로메네스에스정징코타정40mg두가지도 하루 2회씩 복용중입니다근육통과 통증 때문에 병원을 다른 곳을 받으면서 처방받아 먹었는데요약을 너무 남용한 것 같은데 지금 알았습니다..신장투석이나 간 질환을 일으킬만한가요?ㅜㅜㅜㅜ(평소 건강검진 수치상은 정상이었습니다)지금 어제까지 먹던 최근 약들은아세로낙정100mg 1정화이트렌정60mg 1정에페신SR 75mg 1정이것들인데 지금이라도 그만 먹는 것이 좋을까요?영양제도 당분간 안먹는게 나은가요?병원에서 검사라도 해봐야하나요??제가 지금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들을 알려주세요ㅜㅜ
- 내과의료상담Q. 요산 경계수치 질문 드리고 싶습니다.예전에 수 년전 건강검진에서 요산수치 기준이 3.4~8.3 mg/dl 이었는데 최근에는 8.3에서 7로 내려 갔나요?지금 수치가 8.6이고 증상은 따로 없습니다. 병원가서 확인을 해야봐야 할게 따로 있을까요?? 아니면 바로 약을 먹어야 하나요??
- 내과의료상담Q. 많은 건강보조식품을 먹고 있는데 건강에 이상이 없나요?56세 남성입니다. 양쪽 폐수술(기흉), 치질수술한 경험있고 수시로 "이석증"이 발생하고 있습니다.젊을때 부터 변비가 있었고, 2달전부터 탈모약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공복혈당은 86이 나왔습니다. 현재 아래와 같이 "매일"건강보조식품을 복용하고 있는데, 자세히 보시고 문제되는 부분은 없는지 많은 조언부탁드립니다1. 비타민 D - 2000iu2. 오메가3 - 1045mg3. 비타민 E - 500mg4. 루테인,지아잔틴,아스타잔틴 - 500mg5. 바나바 - 600mg6.유산균 - 500mg7. 베르베린 - 600mg8. 철분 - 500mg9. 디오스민 - 1000mg10. 피나스테리드(탈모약) - 1mg11. 프로폴리스 - 20mg12. 비타민 C - 6000mg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파킨슨으로 불면 불안 균형감각 저하 등..86세 이시구오파킨슨이라고 신경과에서 진단은 받앗지만정밀검사(ct나 MRI)는 하지 않앗습니다그런데 요즘 속이 답답하시고 불안 초조 불면등.. 이 있으신데가장 큰 문제가 마음이 답답 해서 잠을 잘 못주무시고 하루종일 안주무실때도 있으시고 해서약국에서 판매하는 안정액을 사서 드려봤는데한병짜리를 첨에 반병만 저녁에 드시게 하니첫날은 6시간 정도 주무셧구요둘쨋날도 6시간 정도 반병 드시고 주무셨습니다불면은 좀 줄어 드신거 같으신데마음이 답답 하시고 속도 답답하시고 마음의 정리가 안된다고 하시네요..안정액을 하루 한병을 드셔도 괜찮으실지 안드시면 또 불면 불안이 더 온다는 말도 들고 해서요파킨슨 검사(CT.MRI)도 예약을 잡으려고 합니다그 전까지 안정액을 하루 1병이 괜찮으실지 궁금하규요파킨슨 검사(2-3일 입원해서 하는 분도 계시다고 들어서요)는 어떠한것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 대출경제Q. 신축 분양 보금자리론 잔금 처리 방식 문의전제 조건1. 2023 분양 공고 및 생애최초 청약 당첨2. 2026 중 입주예정3. 분양가 + 확장비 = 4.83억원의 80%인 3.86억을 보금자리론 심사 중에 있음.현재까지 중도금 일부 납입하여중도금대출 + 확장 + 옵션비 총 잔액이 3.83억질문-보금자리론 대출이 확정되면 대출 실행일에 시공사 측으로 돈이 직접적으로 들어가는 것인지?-아니면 3.86억으로 분양가 3.5억 / 확장+옵션 3천 / 중도금 이자 6백 이런식으로 분할하여 지출을 할 수 있는 것인지?-최악의 경우로, 제가 신청한 3.86억으로 중도금대출 3.5억 + 확장비 잔액만 갚을 수 있고 그 이상의 잔액으로 기타 옵션잔금 등안 상환이 불가능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 내과의료상담Q. 엄마가 콧줄 끼고있는데 속이 쓰리다고 하시는건 왜그런가요엄마는 나이가 86세이시고 노환으로 콧줄을 끼고있는데 6개월전에 직장암도 발견되셨어요집에서 요양을 하시는데 콧줄로 아침을 드시고나면 점심 먹을때쯤 되면 속이 쓰려서 많이 아프다고 하십니다 왜인가요? 그리고 장내시경이랑 위내시경을 해보는게 좋을까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기말고사 수학점수가 가채점에서 84였는데 성적확인해보니 79로 내려갔는데 부모님께 말씀을 못했어요.말하는게 좋을까요.부모님이 시험점수에 얘민하셔요. 언니가 아닌 저한테는 더 말이죠.. 제가 올해로 중2이고 작년(25년)에는 중1이였는데 첫 시함이기도 하고 떨려서 중간때 평균 86.4가 나왔어요. 근대 가말때 어려운것도 많고 해서 평균이 80? 정도 나왔는데 그때 수학이 84점에서 79로 떨어진거에요.그래서 카드도 확인했는데 제가 마킹을 잘못했더라구요...근데 이걸 아직 부모님께 말씀을 못드렸어요. 내일 성적표나오는데 오늘 말씀드릴까요 아님 내일..부모님이 성적표를 보시는게 좋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국내에서 두번째로 프라모델을 출시한 회사는 어디입니까?국내에서 최초로 프라모델을 출시한 회사는 아카데미 과학으로 그 회사가 발매한 제품은 F-86 세이버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아카데미 과학 다음에 프라모델을 출시한 회사는 어디이고 지금 현재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 약 복용약·영양제Q. 탈모약(두타스테리드) 복용이 당뇨 위험성을 증가시킨다는 점에 대해했을때 공복혈당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2020-07-22 공복혈당 85mg/dL(정상)-2022-10-05 공복혈당 86mg/dL(정상)-2023-12-06 공복혈당 101mg/dL(당뇨 전단계)(검진 시기는 10월)23년 건강검진에서 갑자기 당뇨 전단계 수준의 혈당으로 올라왔는데 저는 이게 두타스테리드를 복용해서 그런 것이 아닌지 큰 의심이 들고 있습니다.검색해보니 두타스테리드와 당뇨의 상관관계에 대한 논문도 있고 뉴스보도도 있더라구요.22년 12월부터 두타스테리드를 복용해오고 있고 10개월 가량 복용 후의 혈당 결과가 좀 많이 올라서 큰 의심이 듭니다.저의 질문은..1. 탈모도 막고싶고 당뇨도 피하고 싶습니다. 어떤 대안이 있을까요?2. 두타스테리드를 복용하면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한다는 것이 한번 증가되면 회복이 불가한 걸까요? 두타스테리드 복용을 멈추면 이전처럼 췌장이 제기능을 할수 있을까요?(혈당이 정상치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3. 두타스테리드가 피나스테리드보다 좀 더 강한 약으로 알고 있는데 피나스테리드로 약을 바꾸어 복용하면 어떨지 알고 싶습니다.저 진짜 당뇨 안걸리고 싶습니다. 탈모도 막고 싶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Finasteride와 Dutasteride 장기복용의 위험성에 관하여양원재*순천향의대 / 순천향대학교 부속 서울병원 비뇨의학과 1. 서론안드로젠 표적세포에서 testosterone (T)은 5α-reductases (5α-Rs)에 의해 환원되어dihydrotestosterone (DHT)으로 변환되는데 T와 DHT는 모두 androgen receptor (AR)와 상호반응하지만 DHT의 친화력이 T보다 약 10배 가량 높다. 5α-Rs는 인체 여러 조직과 장기에 분포하므로 체내를 순환하는 안드로젠의 주된 형태는 T이지만 조직과 세포내 대사와 기능을 조절하는 가장 중요한 안드로젠은 결국 DHT이다. Finasteride나 dutasteride를 복용하면 혈장 내 총 T수치가 복용 전보다 1.5배 정도 증가하는데 이는 이들 약제에 의해 DHT 생성이 억제되면 시상하부에서는 체내 안드로젠이 결핍되었다는 신호로 받아들여 GnRH 분비를 증가시키기 때문이다.이처럼 총 T 수치가 정상이더라도 DHT가 감소되면 인체는 안드로젠 결핍에 빠지게 되는데 이러한 새로운 형태의 안드로젠 결핍은 이전에 구분된 적이 없었고 지금까지는 단지 총 T 수치가 정상범위면 안드로젠 결핍은 없을 것으로 간주되었다 [1].현재로서 DHT는 비단 생식기계에 국한된 호르몬이 아니고 여러 기관에 존재하며, 따라서 단지 “남성호르몬”이 아닌 다양한 장기에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는 신경조절물질로 이해되고 있다. 전립샘에서의 DHT 기능이 가장 잘 알려져 있지만 간이나 췌장의 β-cell, 콩팥과 시각기관 등에서도 작용을 함이 새로이 밝혀지고 있다. 따라서 DHT의 생성이 억제되면 여러 조직 내 안드로젠이 결핍되고 이에 의해 아직은 완전히 규명되지 않은 여러가지 병태생리를 유발한다 [2-4].본 장에서는 Finasteride나 dutasteride 복용시 잘 알려져 있는 생식기계 부작용을 제외한 인슐린 저항성이나 Type2 DM (T2DM)과의 연관성, 간, 콩팥과 시각계 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논의하고자 한다.2. 본론남성에서 안드로젠 결핍은 대사증후군과 T2DM의 중요한 위험인자로 작용한다. 전립샘암 환자에게 남성호르몬박탈치료를 시행한 군에서 시행하지 않은 군보다 T2DM이 의미 있게 높게 발생한다. 안드로젠은 남성에서 β-cell에 직접적으로 작용함으로써 포도당에 대한 인슐린 분비를 생리적인 범주 내에서 강화시킨다. Dutasteride를 장기간 복용하면 골격근이나 지방조직 같은말초기관에서의 인슐린 민감성이 손상되어 인슐린 저항성이 발생하는데, 후향적 등록 연구에서 BPH/LUTS로 dutasteride를 복용하고 있는 중장년 남성을 3년간 추적한 결과 dutasteride는 혈당과 콜레스테롤, LDL-콜레스테롤 수치를 증가시킨다 [5]. 장기간의 dutasteride 치료는 대사기능의 불균형을 초래한다. 2019년 타이완에서의 연구에 의하면 장기간 finasteride와 dutasteride를 복용한 남성에서 T2DM의 발생률이 tamsulosin만을 복용한 남성보다 높게 나타났다 [4].5α-Rs knockout mouse 혹은 finasteride를 복용시킨 mouse의 경우 대조군에 비해 비알콜성 지방간, 고지질증, 간내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의 침착, 고혈당, 고인슐린혈증 등이 많이 발생한다는 점이 밝혀졌다 [6]. 이러한 것을 봤을때 DHT가 간 내 지방대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5α-Rs type 1과 2는 공히 인체의 간에서도 많이발현되고 finasteride와 dutasteride에 의해 간 내 DHT 생성이 억제되면 인슐린 저항성이 발생하는 것과 더불어 간 내부에 지방이 축적된다 [2,7].콩팥의 nephron에는 대부분 AR이 존재한다. 따라서 인체 내 여하간의 안드로젠 대사의 변화는 콩팥의 생리기능에 영향을 미친다. Finasteride는 콩팥 피질에서의 AR 발현을 감소시켜 콩팥 피질 내 세포고사, 단핵세포의 침착, glomerulosclerosis, tubulointerstitial fibrosis, dysplastic glomeruli 등을 유발한다. Finasteride는 또한 androgen/estrogen homeostasis를 깨뜨려 nephron의 apoptotic/proliferation ratio를 증가시키며 convoluted tubule로의 림프구 침윤을 일으킨다 [8]. 안드로젠 수치가 낮은 경우 정상군에 비해 만성콩팥질환이 발생할 위험이 1.26배 가량 증가한다 [9].Finasteride와 dutasteride 치료는 Meibomian 샘의 이상을 초래하여 눈물막의 안정성을 저해한다. Meibomian과부눈물샘은 안구 표면의 물기 증발을 막기 위한 윤활유 역할을 하는 지방을 분비하는데 DHT는 인체 meibomian 샘 상피세포에 있는 거의 3,000여개의 유전자의 발현을 조절함으로 DHT가 부족하게 되면 meibomian 샘에서의 지방분비를 감소시키기 때문이다 [10]. 따라서 DHT의 결핍은 눈물의 생성을 억제하고 눈물의 증발을 촉진하여 안구건조증을 유발한다. 동물실험에서 finasteride를 복용시킨 군은 대조군에 비해 눈물샘 주위에 심한 염증반응이 발생한다는것이 보고되었다 [11]. 이는 DHT 결핍이 발생한 경우 눈물샘으로 림프구의 침착이 증가하게 됨을 시사한다. 또한Finasteride는 눈물샘에서 interleukin을 포함한 다양한 염증유발물질의 발현을 촉진시킨다.Finasteride는 특히 5α-Rs type 1보다 type 2에 선택적으로 결합하지만 PH/LUTS 환자에서 5mg를 투여하거나혹은 남성형 탈모 환자에서 1mg를 투여해도 장기간 복용하면 type 2 뿐만 아니라 type 1 5α-Rs 도 억제할 수 있게 된다. Dutasteride는 주지하다시피 두개의 type 모두에 결합한다. Finasteride와 dutasteride 모두 5α-R 효소의 activesite에 한번 결합하면 결합력이 매우 강하여 비가역적으로 효소를 비활성화시킨다.3. 결론Finasteride와 dutasteride는 5α-Rs 억제제로서 복용시 인체 내 여러 조직과 장기에서 안드로젠 결핍을 일으키며이에 의해 대사 이상증, 인슐린 저항성, T2DM, 비알콜성 지방간, 콩팥 기능부전, 안구건조증 등이 발생할 위험성을 증가시킬 수 있는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므로,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야 하며 추후 이와 관련된 연구가 필요하다.Finasteride와 dutasteride는 BPH/LUTS 혹은 남성형 탈모 환자에서 처방되는데 특히 대사증후군이 흔한 노령의 환자들에게 장기간 투여된다는 점에서 의사는 이 약제들의 새롭게 나타난 잠재적 부작용을 인식하고 처방에 보다 더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References1. Traish A. Health risks associated with long-term finasteride and dutasteride use: it’s time to sound thealarm, World J Mens Health, 20202. Upreti R et al., 5α-reductase type 1 modulates insulin sensitivity in men, J Clin Endocrinol Metab, 20143. Mak TCS et al., Role of hepatic glucocorticoid receptor in metabolism in models of 5αR1 deficiency in malemice, Endocrinology, 20194. Wei L et al., Incidence of type 2 diabetes mellitus in men receiving steroid 5α-reductase inhibitors:population based cohort study, BMJ, 20195. Traish A et al., A. Long-term dutasteride therapy in men with benign prostatic hyperplasia alters glucoseand lipid profiles and increases severity of erectile dysfunction, Horm Mol Biol Clin Investig, 20176. Livingstone DE et al., 5α-Reductase type 1 deficiency or inhibition predisposes to insulin resistance, hepaticsteatosis, and liver fibrosis in rodents, Diabetes, 20157. Hazlehurst JM et al., Dual-5α-reductase inhibition promotes hepatic lipid accumulation in man, J ClinEndocrinol Metab, 20168. Baig MS et al., Finasteride-induced inhibition of 5α-reductase type 2 could lead to kidney damage-animal,experimental study, Int J Environ Res Public Health, 20199. Albaaj F et al., Prevalence of hypogonadism in male patients with renal failure, Postgrad Med J, 200610. Sullivan DA et al., TFOS DEWS II sex, gender, and hormones report, Ocul Surf, 201711. Zhang C et al., The effect of the aqueous extract of Bidens pilosa L. on androgen deficiency dry eye in rats,Cell Physiol Biochem,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