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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자산관리경제Q. 우리나라 고객 예탁금이 거의 90조원 가까이 된다고 하는데 어떤 자금들이 몰려온 건가요우리나라 고객 예탁금이 어제 기준으로 88조원 된다고 하는데요 그런데 이런많은 자금들이 어떤 자금들에서 빠져 나와서 주식시장을 달구고 있는지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아기집은 큰데 난황이 안보이는 경우엔배란추정일기준 5주0일차인데아기집이 0.88정도입니다(0.9라고 설명하심) 근데 이때는 난황이 보여야하는데 보이지않아서 다음주에도 보이지 않으면 유산을 생각하야된다고 하는데 맞나요..?몇주차인지는 중요하지않고 아기집크기로 본다고 하는데 이번주 목~토사이에 다시 검사해볼만한지 다음주에 가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이렇게되몬 예후가 좋지않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전화기에서 전화오는거 핸드폰은로 돌리기전화기로 전화오는걸 이동 중에 핸듶는으로 전화오게끔 돌리려고 합니다 kt는 88 누르고 전화 번호라 하고 해제는*88# 이라고 하는데 이렇게 하는거 유료서비스 일까요? 잘못눌렀다고 뜨네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허리 사이즈와 수명은 반비례한다고 하던데 50세 여성의 허리 사이즈는 몇 인치가 정상범주인가요?있습니다. 허리사이즈가 88cm가 되었습니다.매일 숨차게 운동하고 식단도 고쳐보니 처음에는 체중변화가 있다가 특별히 폭식하는 것도 없는데 살이 금방 찌네요.특히 복부에만 지방이 많이 끼는 거 같은데 약물치료를 받아야 할까요? 젊을 때랑은 너무 차이가 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고민상담 글(가족관계의 문제)❗공부한다고 제대로 알바도 안하고 공부에 매진하는 게 더욱 흉이되었습니다. 20대, 목표는 합격이니까 객관적으로 제 체력상 여러가지를 병행하면서 준비하기에는 버겁고 힘들었습니다. 가정형편도 제가 느끼기엔 제가 나가서 벌만큼 위태롭거나 부모님이 편찮은 것도 아니셨으니까요. 그러나 이게 그렇게 짐승같은일이될 줄 후회됩니다. 제가 벌어서 공부했으면 지금쯤 이런 눈치를 안봐도 될텐데 싶고요. 아무튼 지금도 밤새공부한다고 하고 쉰다고 쉬어도 몸에 이상반응이 오더군요. 그래서 많은걸 감내하고 버티면서 또 포기하면서 이겨내다보니 집안에서는 천덕꾸러기가 되어있습니다.불합격에서 머문다는 사실이나 이대로면 어떡하지하는 걱정보다 해낼 각오가 있습니다. 그건 의심하지않아요. 그래서 지금 고민은 뭐냐? 저와 성별이 다른 한살차이 남동생 때문입니다.부모님께는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저희남매 이야기에 크게 희생하시는 부모님이야기를 빼놓을 수없어요. 저희가 멍청한거지 부모님은 죄가 없으시거든요.연년생, 넉넉지않은 살림을 부모님 두분이서 정말감사하게도 꾸려나가셨고 저도 대학다닐무렵에는 국립대학을 가서 그나마 부모님 꿈이었던 거의 불가능하다고하던 대학 졸업까지 뒷바라지하는 것을 해내셨죠. 그 배경은 친척들이고 누구도 너희 집은 자식이 둘이니 해낼수없다고 했는데 부모님은 가능하다고 믿고 해내신 덕이겠죠. 집이 정말 가난했거든요. 그러다 부모님의 벌이가 점점 높아지셨고 부모님은 저희 남매에게 금전적으로 투자할 수있는 위치까지 오셨습니다. 지금도 두분은 노후가 탄탄하시죠. 저도 공부하는동안 최대한 책으로만 버티다보니 적은 돈으로 공부를 하는 방법으로 해나가는 중이죠. 정말 감사한 상황입니다. 자식으로서 보탬이 되어드리지못하는것이 정말 눈물나게 한스럽고요. 남들처럼 평범하게 지낼수있음 좋을텐데 저도 부모님이 성공한 자식을 둔 자랑스러움을 간직하고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에 정말 독하게 마음먹고 이겨내고있거든요그러나 이건 제 입장이고 한살차이 남동생 입장에서 제가 못마땅한게 한두가지가 아닌듯합니다. 제 동생의 살아온 이야기 간략하게 제 입장에서 해보지요어릴적부터 저희남매 성격도 정반대고 하는 생각도 하는짓도 정반대였습니다. 진득하게 노력하기보다는 이러저러 하면서 편하게 쉽게 얻어지는 대로 즐겁게사는 친구였고 부모님도 저한테 학업적으로 기대한게 많은탓에 동생한테는 큰 기대는 없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남동생은 어릴적부터 태권도를 오래해왔는데 고등학생때부터 태권도도 그만두고(그만둔 계기는 부모님과의 상의끝에 이루어진 거였죠) 일반고를 다니며 1학년때는 그럭저럭 공부도 잘해 서울권4년제 대학을 이대로만하면 노릴수있다고 했습니다. 근데 어느순간 안심하고 공부에 손을 놓더니 놀기시작하고 컴퓨터게임에 미치더니 고2, 고3때와서는 성적이 떨어져 결국 전문대에 갈 성적밖에 되지못했죠. 이 과정을 어머니가 잡아보겠다고 하면서 무척이나 부모님이 매질을 많이 하셨고 그탓에 동생이 굉장히 부모님께 억하심정까지 품었죠. 아무튼 지긋지긋하다는 고등학교졸업 후 자진해서 해병대에 자원했습니다. 기술도없는데 장갑차를 수리하는 병과에 들어갔다더군요. 거기서 무척이나 선임들한테 맞았다고했습니다. 힘들어했죠. 그러고 남동생이 군대에 다녀오고 대학복학을 하려는데 부모님께서 누나가 지방국립대긴해도 누나 등록금도 내기 빠듯하니 너가 한 학기 쉬고 복학하라는 말에 겨우 2년제인데 그나마도 복학을 바로못하냐며 원망하더니 이윽고 학교를 그냥 그만두었습니다. 그리고 공무원시험준비하겠다며 소방, 경찰, 군무원, 그밖에 지게차배운다고 , 직업학교간다고 했다가, 마트에서 일하고 단기알바했다 그만두었다가 또 다른거하고 그 안에서도 꿈은 계속 바뀌었고 대학을 안나왔지 대학나온만큼 여러가지를 해봤죠. 중간에 친구들과 여행까지 갔다왔으니까요. 마지막 동생이 부모님의 집에서 부모님 도움으로 한 공부는 기숙사에 지리산자락에 고시원에요. 막상 지내는곳에 가면 늘 치킨에 피자에 배달음식 시켜먹고 엄청난 카드값에 어머니가 골치를 앓으셨습니다. 그러다 마지막으로 지리산자락 고시원에 있다가 집에 틀어박히더니 문밖으로 안나왔고 저랑 부모님도 문제가 생겨 다툼이 잦아지자 이내 그전부터 어머니, 아버지와 고등학교부터 성인기 내내 반목이 있었는데 조금씩 어머니 아버지께 서러움을 풀면서 심술부리고 거울깨고 가전부수고 문부수고 하더니 이내 저도 서운했던 부분이 터져 시끄러우니 남동생이 말리려다 제가 서운하게하자 앙심을 품었죠. 그러더니 더이상 같이 못지내겠다며 원룸 보증금 내주면 나머지는 자신이 충당한다며 집근처 1분거리에 원룸을 얻어서 분가했습니다원래 같이 살면서도 자신의 일에 동참하지 않는 제게 불만이 있던 동생인지라 28살 이후부터 조금씩 저한테 적대감을 드러냈어요. 자신은 대학 안나와도 아르바이트라도하는데 넌 왜 집에서 공부도안하고 자냐며 시비를 걸더니 이윽고 교회를 다니기시작해서는 주님이 시키신 일이니 너는 나한테 도움이 되어야한다고하더군요. 그러더니 제가 adhd인 걸로 장애인이니 자동차면허도 없을거고 아무것도 못할거고 부모가 공부를 하라고해도 눈치껏 니가 안하겠다고하고 취업해서 나가라며 기생충이라고하면서 답답해했습니다. 자신은 고졸이라도 할 거한다고요. 자신은 이리저리 변하면서 시도하는데 넌 왜 한 우물만파느냐고요. 답답하고 짜증난다는 거죠. 뭐 어차피 제가 준비하는 시험이 이동이 많은 직렬이지라 동생한테 그런말도 들어서 속상해만하지말고 부모님도 더 미루지말고 운전면허를 따라고 권고하셔서 30살에 필기만점, 기능 95점, 도로주행 88점으로 합격했어요. 그래서 면허를 땄죠. 동생이랑 연년생이라 쌍둥이처럼 컸고 어릴때 종종 다투었는데 성인이 돼서도 그럴줄 몰랐어요. 정말. 저도 자존심이 강하니 반발했고 지금도 무척 부딪치는데 문제는 종종 폭력을 씁니다. 세게 맞는 정도는 아니지만 얼굴을 가격당하고 멱살잡히고요. 그러다 이젠 죽도록 맞겠죠 언젠가는.어제도 주말에 동생이 집에 와서 반찬을 가져가는데 자기는 차상위계층신청하는 중이라고 저번주에 집에와서선고한게 있어서 알고는 있었는데 프린트할 것이 있다더군요. 전 몰랐죠. 주 소통자는 어머니시고 밖에 나가서 사는 아들 가엽다고 우쭈쭈하시거든요. 여튼 나중에 들으니 주민센터에서 요구하는 서류가 40장인데 집에 장바구니들고 장보듯 와서 전에 남동생이쓰던 방을 아버지 서재로쓰는데 거기에 프린트가 있습니다. 어머니가 옆에서 눈치보며 비위맞히며 찾는시늉이라도하는데 제가 수요일날 다발성 종기수술을 앞두고있어서 면역도 떨어져 쉬고있었는데 스테인플러 어머니께 부탁하는 소리가 들렸고 저느 내키진 않는데 스테인플러를 가져다주었습니다. 그게 제 방에 있었거든요. 필요하면 와서 가져가겠지했는데 어머니가 눈치보시며 싸움이 날까봐 누나방이니 건들지말라고 그러니까 동생이 좀 서운해하며 목소리가 바뀌니 제가 스테인플러는 줬습니다. 거기에심이없던게 발단이었습니다. 어머니가 당황해서 찾으니 거실에 있던 스테인플러 심을 못보셨고 제 방에 서랍에 저도 잊고있던 스테인플러심이 있었어요. 당황해서 뒤지니 있던게 싸움의 화근이었죠. 저는 '씨발'하고 짜증섞여서 스테인프러심 없다고 우기며 서랍뒤지다가 찾았거든요. 그러니 일촉즉발의 싸움이 됐어요. 그래요 정말 사소한 건데 저희 남매는 육탄전이 벌어졌어요. 정신병자냐고 그러대요. 저도 열받아서 고졸주제에 뭐라고하니 동생은 그랬죠. 기생충처럼 부모님집에 얹혀살면서 동생도 안돕고 무논리로 일관하며 지낸다고요. 미친년이 자기한테만 지랄한다고요. 스테인플러가 주제지만, 그안에 내포되어있는건 스테인플러가 아니죠. 버젓이 1인분 못하는 저에대한 질타입니다. 저도 잘한거없지만요, 공부해낼때까지 그냥 무탈히 살고싶습니다. 근데 사람이 컨디션 안좋을때도 참고 동생 비위를 맞혀야하는건가요. 어머니도 저를 탓하십니다. 어쩌다 일주일에 한두번오는 애랑도 못맞줘서 다투냐고요. 너도 어지간히 눈치없다고요. 전 그냥 병신인걸까요. 모르겠습니다. 제가 좀더 침착하지못했죠. 모자란 인격이 답답합니다. 부모님 앞에서 죄송스럽고요. 부끄럽습니다. 저에대한 분노에 밤새 가슴이 답답하네요, 어쩌다오는 동생 비위에 거슬리면 맞고 두려워하면서 무언가를 준비해나간다는 것이 멘탈이 소모됩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무엇이 옳은지 모르겠어요. 지치고 힘이 듭니다.
- 내과의료상담Q. 갑상선기능검사 검사 수치 적절한 용량섭취가 어떻게 될까요?갑상선암 반 절제로갑상선기능검사 수치*T3:0.88*T4 :1.37*TSH :0.10*Thyroglobulin : 0.7*Thyroglobulin Ab : 170.0요즘 호르몬조절이 잘 안돼서두군데 진료를 받았는데 1곳에선 75mg다른곳에선 125mg 0.5처방(62.5) 처방받았는데 어떤걸 먹어야 할까요?
- 환자 식단건강관리Q. 연세 많으신 부모님 영양제 추천부탁드립니다부모님 연세가 많으신데(88, 84) 평소에 식사를 제대로 못하십니다. 매주 주말마다 반찬을 이것저것 해드리는데 제대로 안드시고 그냥 간단하게만 드시는것 같아요. 식욕을 돋구고 부족한 영양을 보충할 수 있는건 어떤게 있을까요? 제가 없을땐 약도 잘 안드셔서 주말에 방문할때마다 제가 챙겨드려야 할것 같네요
- 의료법률Q. 갑상선암 반 절제로 갑상선기능검사 수치갑상선암 반 절제로갑상선기능검사 수치*T3:0.88*T4 :1.37*TSH :0.10*Thyroglobulin : 0.7*Thyroglobulin Ab : 170.0요즘 호르몬조절이 잘 안돼서두군데 진료를 받았는데 1곳에선 75mg다른곳에선 125mg 0.5처방(62.5) 처방받았는데 어떤걸 먹어야 할까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심장초음파보고 대동맥이 좁다고 합니다 심각한 단계일까요?aorta(15mm) -> cardic CT심장초음파 결과지에 있는거 그대로 가져왔습니다대동맥쪽이 좁다고 ct찍자고 합니다 만19세이고 175/88kg입니다 부모님 고혈압 있으시고 고혈압약 먹고있어요. 심각한정도인가요? 대동맥이 많이 좁아져있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저는 돈없이 사는 가난한 88세 미혼 독거노인 입니다여러분들은 모르겠지만 혼자서 살면 먹는게 부실하지요인터넷으로 도시락을 20개 주문해서 먹어봤는데도시락마다 소스가 똑같고 반찬도 거의 비슷해서 질려버려서 먹다가 버리려다가 아사할까봐 못버리고 꾸역꾸역 먹고있습니다반찬을 만들어 먹어보고 시장에서 구입해서 먹어봤는데 마땅치 않네여라면 빵위주의 식사가 돼다 보니 맛은있는데 건강이 걱정이돼네요건강하게 먹을만한 도시락 이나 여러가지 추천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