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대체 은행에 엔화가 왜 이렇게 부족한걸까요? 저의동네은행만 그런건가?솔 트레블 환전으로 일본 엔화 현금을 찾을려고 서울 종로구 효자동 신한은행에 오늘 갔다 왔습니다.다다음주에 오사카에 일이 있어 다녀와야 하기 때문이였는데몇일전에는 제동생껏을 찾으러 간것이엿고 이번에는 제가 필요해서 갔었는데그날은 제가 주민등록증 챙겨지 못한 탓에 오늘 찾긴 햇는데찾을때 마다 은행에서 하는 말이 1000엔짜리 지폐가 모잘라서 참 난리도 아니더군요그저께도 그래서 하는수 없이 만엔짜리 하나 5천엔2개 천엔10개오늘은 천엔짜리 지폐만 10개 5천엔 4개예전에는 이정도는 아니였던것 같던데 은행에 천엔짜리 지폐가 부족한 이유를 여쭈어보니환전을 요즘 너무 많이 한다 하더군요...대기표 뽑고 한시간여 가까이 기다리다 찾았습니다..달러와 엔화가 마찬가지로 요즘 엄청나게 환전들 해서 은행마다 북세통이네요달러는 그렇다 치더라도 엔화가 이러는건 참 이해 불가네요 1월에 그렇게들 여행들 많이 가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