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생활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병원가기시러요개학 이틀만에 셀프로 이마 찢었는데 왕따당하나요?제가 개학한지 이틀째에 이마를 체육관에서 찢어버려서 선생님들 밥먹다가 애들한테 불려오시고 3학년 언니들도 피칠갑된 저를 보고 애들도 피칠갑된 저를 봤는디 저 ㄹㅇ 인생 어떡해요 일단 병원가서 꼬매긴했는데 아무도 저에게 관심이 없겠죠?진짜 뼈보일정도로 찢어버렷어요 어떡해요 제인생 너무 스펙타클해요6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균형잡힌영양설계고등학교에서 야간자율학습이 대중화된 시기가 언제부터인가요?이름에는 자율이라는 말이 들어있는 것과는 달리 아직도 사실상 강제적으로 야간자울학습이 시행되는 학교도 존재한다는데 이런 형태의 야간자울학습이 대중화된 시기가 언제부터인가요?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신효정이럴 땐 어떻게 말 해야 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고민이 생겨서 글을 적습니다 저는 지금 1고 때부터 현재까지 다니고 있는 학원이 있습니다 그런데 엄마가 학원을 끊으라고 하더라고요 성적이 오르지도 않고 계속 다니는 건 돈 낭비라고 하면서요 예전엔 이런 말이 나오면 그냥 가볍게 말하고 넘어갔는데 이젠 좀 고민이 되더라고요 왜냐면 지금까지 다니었던 학원 중에 가장 좋았던 학원이었고 또 저의 도피처이기도 했기 때문에 학원을 끊을 수 없는데 이걸 엄마에겐 어떻게 설명을 해야할 지 고민이 됩니다어떻게 해야 엄마도 저의 선택을 다시 한 번 믿어주실까요?30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화병이차올라고갤들어토익공부는 어떤걸 주로 하는 공부인가요??회화인가요?영어 공부를 시켜야 하는데 지금 학교에서 하는 공부말고토익이나 토플을 차라리 했음 좋겠더라구요직업군 고등학교를 들어가서 수학수업은 없다고 하고영어는 공부를 꾸준히 해야할거 같아서 저도 옛날사람이라 토익이 뭐고 토플이 뭔지 아무개념이 없는터라~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탈노동고고싱고등학교에서 보여주는 그 해의 입학 결과는 당시 졸업생만을 기준으로 하나요 ?제가 아는 학교는 졸업생이 약 4-500명 수준인데서울대 및 서울에 위치한 유수의 대학에 거진 180명을 보내는데이렇게 보내는 것은 당해의 졸업생이 입학한 것인가요?아니면 재수생 등도 포함이 되는 수치일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우렁찬부전나비258고등학교 진학 후 학업 스트레스가 심한데, 어떻게 관리할 수 있을까요?고등학교에 들어오고 나서 과제가 많아지고 시험 준비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어요. 친구들은 잘 해내는 것 같은데, 저는 혼자서 힘들어하는 것 같아서 걱정이에요.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방법이나,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팁이 궁금합니다. 특히, 학업과 개인 생활의 균형을 맞추는 방법에 대한 조언이 필요해요.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공손한산양35고3 3등급(ABC)으로 나오는 과목은 꼭 점수를 3등분해야 하나요?예를 들어 3학년 일본어2의 경우 교양과목으로 분류되죠.이 경우 9등급제가 아닌 ABC 3등급제로 점수를 나누게 되는데,여기서 점수로 석차는 다 갈라질 수 있게 해 놓지만모두가 A를 맡게 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그게 아니라면 ABC를 정확히 나눠야 하는 것인지,교양 과목의 점수가 입시 점수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알고 싶습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현재도애틋한고래신학기 학생들 안전위험 요소 관련 질문2025년 3월이 되고 새학기가 시작되었는데 몇가지 질문 적어보겠습니다.1. 새학기 학생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 구체적 사례(예 : 딥페이크로 인한 범죄 피해 등 사례 및 멘트 등)2. 2025년 신학기 학생들 분위기(구체적 멘트 등)(예 : 딥페이크로 인해 범죄가 흉흉한데 학교 다니기가 무서워 등)3. 학생들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에 대한 조치 필요사항은 뭐가 있을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성숙한꿩234고등학생 입학등록확인서나 재학증명서 발급 궁금합니다.이번에 자녀가 고등학교에 입학했습니다. 회사에 입학등록확인서나 재학증명서 제출이 필요한데 어떻게 발급받을수 있는지 궁금하네요.4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혼자 다녀야 할까요 억지로라도 말 걸어 볼까요어제 고등학교 입학했어요. 특목고라 중학교때 봤던 애들 또 보거든요 근데 중학교때 친구관계에 많이 데이고 팽당해서 제가 스스로 고립되길 선택했어요. 그래서 친구가 없습니다. 고등학교땐 인생에서 오래 갈 친구를 사귄다는 말을 들었는데 저는 아닌가봐요. 말걸고 친해져도 저보다 더 친하고 편한 친구가 있어서 어차피 저를 떠날까봐 사람 사귀기 싫어요 사람이 너무 역겹고 순식간에 변하는 태도가 가증스러워요. 사람을 사귀기 시작하면 그런 모습을 또 봐야하는데.. 어차피 사회 나가면 보게 되겠지만 벌써부터 이런걸로 제 일상이 무너지는게 싫어요.. 졸업할때까지 혼자 다니신 분들은 어떠셨나요? 이렇게 된거 혼자 다닐 확률이 많을것 같습니다.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