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생활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확실히고요한호두과자고등학교 반에서 여자가 저 혼자입니다…고등학교 2학년인데 특성화고라 반에 여자가 저 혼자입니다… 가끔씩 혼자인 게 너무 버거울 때가 있는데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반에선 거의 자발적 왕따 수준입니다…8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안녕하시오성적은 높은데 대학을 낮게 가는건 어떠나요만약 성적은 높은데 제가 원하는 과는 교육과정이나 커리큘럼 보면 전문대가 나은데ㅠ 만약 저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성적이 좀 아까울거 같기도하고..1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은근히찬란한감나무천식 질환으로 인해 질병 결석이 많은데 수시 전형에 문제가 클까요? 크다면 해결할 방안이 있을까요?1학년에는 질병 관련 결석 지각 조퇴가 28회이고2학년에는 10여번 정도 되요상태가 호전되고 있긴 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학년 친구들에 비해 너무나 많은 결석 일 수가 걱정되어 질문 남겨요 ㅠㅠ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은근히찬란한감나무천식 질환으로 인해 질병 결석이 많은데 수시 전형에 문제가 클까요? 크다면 해결할 방안이 있을까요?1학년에는 질병 관련 결석 지각 조퇴가 28회이고2학년에는 10여번 정도 되요상태가 호전되고 있긴 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학년 친구들에 비해 너무나 많은 결석 일 수가 걱정되어 질문 남겨요 ㅠㅠ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답변많이해주세요대안학교는 어떤사람들이가는 어떤곳인가요?대안학교에도 종류나 유형이 다양해보이던데 어떤게 있나요?검정고시나 대학 컨설팅을 해주는 곳도 있나요?그런곳은 주로 어떤 사람들이가는 곳이에요?5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학교 생활도 슬럼프가 있는 건가요?!!!학교 생활에도 슬럼프란게 있을까요? 아이들도, 학교 생활에 싫증을 느끼고 지루함을 느끼고 , 이런 생활에 대해 지루함을 느끼게 되는 시기가 있는건지요?5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정말자유로운챔피언“담임교사의 이런 행동, 정당한가요?”우리 반에는 지적장애·경계선지능장애 학생이 있습니다. 어느 날 이 학생이 다른 사람과 시비가 있었는지, 주말에 저에게 “나를 도와 달라”는 톡을 보냈습니다. 저는 “저는 제3자이므로 도와줄 수 없다. 알아서 해결하라”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이 학생은 밤새도록 전화와 톡을 반복적으로 보냈고, 저는 무음으로 설정해 두고 받지 않았습니다.이 학생이 밤새도록 보낸 전화 및 카톡 내용을 증거물 남겨 담임교사에게 제출했습니다. 하지만 담임교사는 “지적장애라서 학폭이 열려도 감경된다. 이후 그 학생은 저에게 사과하고 싶다고 했지만, 저는 사과를 원하지 않았습니다담임교사는 저와 부모님의 동의도 없이, 우리 부모님의 휴대폰 번호를 상대 부모님께 공개했습니다. 그 결과 양쪽 부모님이 서로 번호를 주고받게 되었고, 담임은 “서로 알아서 해결하라”는 말만 했습니다. 이게 맞나요?6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느긋한돌고래111요즈음에는 문과와 이과라는 개념이 없나요?요즈음에는 문과와 이과라는 개념이 없나요?문과와 이과가 통합이 되는건지 궁금합니다.문이과생할거없이 이제는 어떻게 부르게 되는건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느긋한돌고래1112028년부터는 문과도 과학을 필수과목으로 배우는건가요?2028년부터는 문과도 과학을 필수과목으로 배우는건가요?어느날 기사에서 봤던거같은데요. 정말로 추후에는 문과생도 과학을 필수과목으로 지정이 되는건가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질문받아주세요제가 조현병인가요? 도와주십시요.안녕하세요 고등학교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저는 최근 계속해서 무기력함 피해망상 등 여러 조현병 증상을 느끼고 정말 조현병인가?에 대한 무서움으로 저의 경험을 말씀드리고 판단을 내려 줄 분들에게 질문 드리고 싶습니다 일단 고등학교를 들어오고 나서 주변친구들과는 잘 지냈습니다 잘지내던 와중 친구들끼리 저의 외모 중 컴플렉스 인 부분을 친구끼리의 별명인 마냥 놀리게 되었는데 그 별명이 학급 전체의 일종의 밈처럼 되어 놀림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그 1년동안 장난 같지 않은 장난을 받게 되었는데 어느날 우리 학급이 아닌 다른 반 친구들이 저를 보고 웃고 가는 걸 보면서 그 별명을 부르나? 라는 망상에 휩싸이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 별명이 트라우마가 되어서 웃고 지나가는 사람들에게서 별명의 목소리가 들립니다 지금은 많이 좋아졌는데 아직도 무섭고 힘듭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다른 친구들과 교류라고 있고 제가 하고 싶은 일까지 하고 있습니다 조현병이라는 것이 나쁜 것이 안닌건 알지만 드러내기가 무섭네요 저는 조현병인가요? 그리고 제가 이 글을 쓴 걸 남기고 싶지 않아 질문 단볍을 해주시고 난 후 수정하겠습니다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