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생활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최고로거대한과일박쥐예비 고1인데 완전 큰큰큰큰 고민이 생겼어요올해 고1이 되는데 초중딩 공부를 다 까먹었어요고등학교 들어가기전에 읽으면 좋은책,문제집 추천 +반장 공약 추천도 해주세용!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나는오늘도좌절무기력하고 아무것도 하기싫고 자존감높이기안녕하세요 고2학생입니다고등학생이 되면서 무기력하며 불안하고 우울하더라고요 생각을 해보니 제가 하고싶은거는 많은데 막상 실행에 옮기지 않고 귀찮아하는게 문제입니다 또다른거는 너무 어린애같이 행동한다는 겁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아무생각이 행동한다는거네요 저는 친구도 없고 마음을 터놓을 상대도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존감도 낮습니다 성실하게 뭐든 열정적으로 할수있는 방법이 있나요4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원숭이는귀여워학원과 과외 병행중 어떤 진도가 더 빨라야?수학학원과 수학과외를 동시에 병행중인데 학원과 과외중에 어디 진도가 더 빨라야 하나요? 수학학원에선 과외가 빨라야한다고 하긴했어요5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보도연맹삶에서 비교를 줄이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나요?다른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면서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교를 줄이고 자기 자신에 집중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대체로소심한김치전연락 끊긴 친구한테 먼저 연락 잘 하시나요?예전에 친했는데 자연스럽게 연락이 끊긴 친구가 있을 때, 먼저 연락하기가 애매할 때가 많더라고요. 다들 이런 경우에 먼저 연락하는 편이신가요?9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탈노동고고싱고등학생 자녀의 이성 친구 관계,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만약에 자녀가 고등학생 시절에 이성 친구가 생겨서너무 오랜 시간을 그 친구와 시간을 보내게 된다면부모로서는 어디까지 이런 자녀를 두고 봐야 할까요?개입하는 것이 맞을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보미야보미야고등학생이라면 하루에 몇 과목 정도 학원에 보내야 할까요?고등학교 1학년 이라면 하루에 2-3과목 정도 학원에 보내는 것이적당한 것일까요? 아니면 고등학교 1학년부터 저녁 내내 학원을 돌려야 할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아마도엄격한푸들예비고1 노베이스 인서울가능할까요안녕하세요 저는 예비 고1입니다..딱히 공부에 흥미?가 없어서 중학교에서 공부를 안 했어요. 진짜 3모치면 성적이 나락갈 것 같네요.. 역사 진짜 하나도 모르구요..근데 또 수학,과학이 진짜 노답이에요 일단 과학은 20점대 나옴 적도 있고 했을 땐 80점대도 나오고 그랬어요. 근데 수학은 진짜 1학년때부터 벽을 느끼고 그냥 아예 놔버렸어요 그래서 10점대 나오고..그제서야 심각성을 깨닫고 중2 2학기 후반부터학원 다니기 시작한 후 40~50점 왔다갔다 했어요그러다가 중학교 마지막 시험에는 결국 60점대 찍고끝났습니다.. 저희 학교 시험이 엄청 쉬운 편인데도요학원에서 지금은 공수1 나가고있는데 풀다가 증학교개념이 당연히 나오는데 모르니 제가 너무 답답해서수학만 풀면 기분이 안 돟아지고 눈물만 나요국어는 제가 중학교땐 나름 열심히 했는데 진짜 비문학을 못 풀겠어요 예3비 푸는데 무슨 초과시간도 10분 나오고 문제 다 틀리고.. 영어는 학원 안 다니고 있는데ㅠㅠ 문제집은 뭘 풀어야할지..이제서야 좀 정신을 차리고 공부하려는데 입시제도도잘 모르겠고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저희 부모님이그냥 학원 보내준 거 아닌데 ㅜㅜ너무 어이없게 들리시겠지만 저 인서울 가능할까요 ㅜ솔직히 지금 인서울할 애들은 저보다 이미 많이 공부했고 저는 따라잡을 수 없이 격차가 벌어졌다는 것도 알고있어요 슬푸네요….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ㅎㅎ6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은근히말랑말랑한시베리안허스키고등학교 배정 관련 질문 입니다...안녕하세요 오늘 고등학교를 배정 받았습니다.제가 적은 1~4지망이 다 떨어지고 가장 기피하던고등학교에 배정 받았습니다.너무 상심이크고 눈물밖에 안 나오더라고요.학교도 벌써 가기도 싫고요..전학을 가고싶은데 집안 형편도 넉넉하지 않아서너무 걱정입니다..어떻게 해야 할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사람은무엇으로사는가현실적인 꿈이 없고 방황하던 시절에 다들 무얼 했었나요올해 고2가 됐는데 아직 진로가 없어요초등학교 때부터 유튜버가 꿈이었는데 현실적으로 어른들도 반대하시고 중학교 3년동안 영상 편집 공부해서 틱톡에 영상도 많이 올려봤지만 재능이 없는 거 같아서 접었고 또 만화가가 되고 싶어서 그림도 많이 그렸는데, 중학교 올라와서 공부하고 노느라 그림도 안 그려서 지금 실력은 남들에 비해서 형편없습니다.두 꿈 다 아직 마음에 품고 있지만 현실을 봐서 포기한지 오래에요고등학교 처음 입학할 때 종이에 진로를 적는 칸이 있더라고요애들은 다 변호사, 연구원, 교사 같은 현실적인 꿈을 적어서저도 그냥 전문직 적었어요 (마음에 없는 꿈이라서 기억도 안나네요)고2되면 학교샘들도 진로 정해야 한다고 압박(?)하시는 데, 저만 이상한건 가요. 다들 어렸을 적 현실감없는 꿈 꾼적 있잖아요. 그런건 보통 초등학교 졸업하고 중학교 입학하면서 서서히 사라지잖아요.제가 친구들과 부모님한테도 현실감없고 노력도 안하면서 망상만 한다는 소리도 많이 듣는 편인데요. 어른들이 말하는 현실적인 꿈은 대학 입학하고 안정적인 직장 얻어 오래 일하는 건가요저는 그런 안정적이지만 쳇바퀴 같은 삶을 사면 좀 불행할 거 같아요.다들 저처럼 방황하던 시절에 무얼 하셨나요그냥 이거때매 요즘 우울해서 어리광 좀 부려봤습니다 하하8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