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생활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내추럴한사자18사회계열 학과와 공무원 을 진로 할까하는 고1입니다이제 1학기가 끝났는데. 고2때할 선택과목을고르라고합니다 사회계열의 학과를 하면서 가는 것 물론 바뀔수있지만 행정학과.사회학과 이 사진속에있는 선택과목중뭐가더 좋을지 조언좀 해주세요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비평준 지역으로 전학가고 싶은데…..나는 지금 수원 특성화고를 다니고 있는 고1 학생이야. 학교가 적성에 너무 안 맞아서 전학을 가고싶은데 이사를 가야만 전학을 할수 있다고 들었어. 근데 비평준화 지역은 이사 안하고 갈수 있다길래 교육청에 문의 해봤는데 학교가 허락하면 갈수 있다는거야… 화성시를 생각하고 있는게 갈수 있겠지..? 내일 화성시에 있는 학교에 연락해볼거야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내추럴한사자18사회계열학과와 현재 공무원을 생각하고있는 고1안녕하세요 현재 고1입니다 저는 평소 뉴스나 기사를보면서 세상이야기듣는 것을 좋아하고 재미있어하는 편입니다 고등학생인 지금 선택과목도 정해야돼고 세특도빨리마무리해야하고 그런대 사회계열도 행정학과,사회학과,사회복지학과, 등에특히 관심히 있고 해보고 싶은 직업이있냐고한다면 빙송 피디겠지만 사실상 그건 힘들것같고 그래서 앞서 말한 학과들로 해야하고 오늘안에 선택과목을 고르라고 하니 참어렵네요 ..혹시 사회학과는 뭘하는 건가요? 행정도그렇고 둘다 공무원을할수도있고 이런 뉴스같이 세상돌아가는 사람이좋아할만한 학과 혹시추천해주실수있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자꾸 우울하고 불안합니다. 어떻게 제 마음을 다룰까요?마음이 자꾸 불안하고 못 해낼 것 같아요.자꾸 제 인생이 불안하고 무섭기만 해요.. 다른 사람들과 비교가 자꾸 됩니다.학교 그만두고 검정고시 딴 고3인데, 수능이랑 검정고시 과학만 점수 올릴려고 공부를 할 수 있는 만큼 하고있는데 자꾸 제가 뒤처질까봐, 안좋은 생각부터나서 두렵습니다. 주변 시선도 너무 두렵구요ㅜ자꾸 숨이 턱턱 막히고 그래요.. 저희집 경제도 전보다 안좋아진것고 있어서 더 그래요ㅠ 마음이 자꾸 불안하면 어떡해야할까요ㅠ우울증인가 할 정도로 자꾸 일주일이면 일주일 밤마다 너무 힘들어져서 고민입니다7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함박눈속의꽃전교1등의 학생과 학부모와 기간제 교사가 학교 시험지를 훔쳐서 시험을 보려했다니요?내신 전교1등이 알고보니 학생과 학부모와 기간제 교사가 학교 시험지를 훔쳐서 시험을 보려했다니, 이게 말이나 됩니까? 자식을 올바르게 가르쳐야할 부모가 자식과 공모해서 시험지를 훔쳐 부정으로 내신점수를 올리려하다니요. 장차 어떤 사람이 바라기를 원했을까요? 안타깝습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티끌모아티끌요즘 식욕이 없는데 어떻게 하는지 궁금합니다.요즘 식욕이 없는데 어떻게 하는지 궁금합니다.정말 뭘 먹고 싶지도 않고 먹는게 귀찮은거 같습니다. 이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ㅠㅠ7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사막의 밝은 별빛 나그네652028학년도부터 개편되는 입시제도 주내용은?2027학년도 입시예정자 아들을 키우고 있습니다.우리 아이와는 관련없을수도 있지만, 2028학년도 입시제도가 개편된다고 하더라구요.바뀌는 주요 내용은 어떤 내용인가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조용한호돌이63여고에서 인간관계 망가졌을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궁금해요전 이제 고1 여름방학을 앞둔 여고에 다니는 여학생인데 저희 학교가 일반계긴 한데 여자애들이 거의 다 좀 노는여자애들이고 특히나 저희반이 문제아들 모아 놨다고 하더라구요.. 이 학교가 사립이라 항상 그래왔대요 보통 애들이 학교에서 남자 얘기만 입에 달면서 욕하고 담배피고 선생님한테 대들고 뒷담까고 그런거 많이 해요 저는 중학교때는 남녀 공학이기도 했고ㅇ친구한테 버려진다거나 한달만 지나면 친구가 체인지 되어 있는 그런 여고 라이프를 보내고 있는데 벌써 손절한 애만 3명입니다 제가 문제인걸까요?.. 문제는 3명 손절후 다른 반 친구들과도 훅 멀어져 흔히 말하는 진짜 찐따가 됐어요.. 그래서 다른 반에 제 친구들이 있기는 한데.. 아무래도 반에서 친구가 없다보니 남은 학기 어떻게 보내야 할지 고민입니다 3명이랑 손절후 얘네가 저한테 악감정이 생겼는지 다른여자애들한테도 막 안좋게 말했는지 원래 같이 다니고 있었던 무리가 있는데 거기 애들도 절 싫어해요 오늘만 해도 제가 같이 하교하자고 하니 단호하게 싫어 라고 하더니 내가 너랑 같이 하교 해줄거 같아? 이러고 한명은 제가 인사하거나 물어봐도 아예 째려보며 무시하더라고요.. 진짜로 생각보다 넘 힘들어서.. 살도 벌써 8kg나 빠지고 스트레스 받아서 잠도 잘 못자고.. 근데 얘네랑 그렇게 크게 싸운애는 수행평가 때문에 싸운애 밖에 없어요 정말.. 나머지 두명은 저희 무리 보다 더 좋은 무리 들어가면서부터 저 완전 생까고 제가 얘 생일선물도 막 챙겨주고 그랬는데.. 나머지 한명은 제가 너무 빤히 쳐다보고 막 눈치를 줬대요 근데 너무 어이없는게 며칠전 까지만 해도 인스타 스토리에는 막 09 0이다 얘 없음 안된다 내가 제일 아낀다 이런식으로 해놓고 갑자기.. 저러니까 그냥 좋게 끝내자는 마음으로 제가 그냥 사과 하고 걔가 팔로우도 끊길래 그냥 체념했는데 며칠전에 또 연락이 왔더라고요? 제발 자기 쳐다보지 말라면서 불편하다고 근데 애초에 복도로 나가면 내가 안보고 싶어도 보게 되어 있는데.. 하.. 근데 얘네들의 특징이 하나같이 중학교때 친구 하나 없는 찐따거나 애들한테 버려졌던 애들이더라고요 그래서 왜 얘네가 친구가 없는지 왜 버려졌는지 이 아이들의 행동을 보면 알거 같은데 또 전 3명이나 손절한거면 내 잘못도 어느정도 있는거 같아 너무 힘듭니다.. 부모님 때매 전학도 못가고.. 그냥 정말 착찹해요 생각보다 같은 반 안에 친구가 없다는게 많이 힘든 일이더라구요 애들이 절 무시해서 그런걸수도 있는데 생각보다 제가 많이 상처받고 힘들어 하고 있어요 왜냐하면 그 손절한 친구가 지나갈때마다 대놓고 표정으로 너무 티도 내기도 하고 제가 수행평가 때문에 크게 싸웠다는 애는 급식먹을때 일부러 5명인데 4명 자리에서 밥먹어서 저 혼자 먹게 하고.. 심지어 너무 계획 적인게 제가 헤매고 있으면 무시하고 다른 애가 찾고 있으면 ㅇㅇ아 여기야 하면서 여기로와 이러고 그리고 제가 혼자 남으면 너 저기 가서 먹어 이러고 있고 생각보다 이런게 많아서 더 힘들어요 제가 예민한건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그냥 요새 속이 너무 답답하고 속상해서 써봤어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까칠한개구리3663고등학교 진로변경 전입학 제도 허가예정인원 관련질문특성화고에서 인문계고로 편입을 가려고하는데 전입학 허가예정인원이 0명이라서 질문드려요 다른사람이 이 0명이 1명에서 9명안에서 뽑는거라고 하던데 진짜인가요?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호기로운코브라195제가 지능이 낮아서 멍청한 건가요 그냥 오랫동안 공부를 안하다 해서 그런 건가요?동아시아사를 공부했고, 1학기 중간고사 때 3n점, 기말고사 때 17점 맞았습니다. 나름대로 여러가지 외우고 다 했는데 부족했는지 저렇게 떴어요. 제가 많이 아팠어서 학교를 좀 오래(4년) 쉬다가 복귀했습니다. 학교를 그만두기 전부터 아팠어서 중1 2학기부터 공부를 안했구요. 중1 1학기 때는 수학 9n, 영어 9n이었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는 공부를 안 한지 7년 정도 되었다고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A = B다라는 느낌의 문제는 잘 맞추는데 (아무래도 쉽다보니) 동아시아사 수능 문제 같은 건 풀기조차 어렵습니다. 왜 지능이 낮은지를 고민했냐면, 제가 원래 아이큐가 120이었는데 아픈 이후부터 정신적 스트레스가 심해 아이큐가 75까지 떨어졌었어요. (다만 의사 선생님께서는 그때 힘들어서 일시적으로 낮아진 것처럼 보이는 거고 실제로는 120이 맞을 거라고 하시긴 했습니다...) 그냥 제가 공부를 오래 안하다가 해서, 이런 응용 문제에 대해 전혀 갈피를 못 잡는 건지.. 아니면 그냥 지능이 낮은 건지... 궁금합니다ㅠㅠ 하 와중에 공부는 1도 안했고 수업도 대충 들었지만 문제가 쉬웠던 언매는 38점이나 맞았습니다ㅠㅠ1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