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생활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레알자존감높은나팔꽃당근마켓 계정 빌려주는 것도 범죄인가요?안녕하세요 고등학교 다니는 학생인데요친구가 저에게 당근계정을 빌려달라 하여친구대신 당근에 핸드폰을 50000원에 올려주었어요 근데 친구가 선입금으로 돈만 받고 물건은 구매자에게 전달하지 않은 상태에요 그래서 제가 구매자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친구 전화번호를 준 뒤 친구가 돈을 갚고 일이 끝났어요 그 뒤로 저 뿐만 아니라 다른 애들한테도 계정을 빌려가며 사기를 쳐서 학교선생님들이 알게되었는데 학교에서 저도 공범이라며 선도위원회에 올렸는데 여기서 제가 잘못한 부분이 있을까요? 저는 사기를 칠지도 몰랐고 물건을 대신 올려주기만 하였는데 저까지 선도위원회에 가는게 이해가 안되서요 해결방법이 없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TSN제가 인스타 스토리를 올렸는데 제일 먼저 읽은 친구를 보고 몇시간 뒤에 다시 누가 읽었는지 확인했는데 걔가 맨 마지막에 봤다고 뜨는데…이게 버그라고 하기엔 새로고침을 많이 해봤거든요?? 근데 그대로여서.. 그리고 또 몇시간 뒤에 봤거든요? 처음에 봤을때가 6명 읽었고 두번째로 봤을때가 22명 읽었는데 걔가 마지막에 봤다고 떠있었고 지금 마지막으로 봤을때가 80명 넘게 봤는데 또 마지막에 봤다고 뜨는데 이게 스토리를 또 봐서 저렇게 뜨는 건가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레알과식하는베이컨요즘 고등학교 야자는 몇시까지 하나요?예전에는 야자를 12시까지 하고 그랬다는 데 주변 학교는 길어봤자 오후 8시까지 하더라구요 요즘 학교는 야자를 몇 시까지 운영하는지, 또 예전과 달리 왜 늦게까지 안하는지도 알려주세요5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튜티아수능 연계는 어떻게 공부해야하나요?찾아보면 수능에서 수능특강이 연계되서 나온다는데 뭘 더 집중적으로 봐야하나요? 영어랑 문학은 무조건 지문 분석 꼼꼼히 해야하나요?4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최고로충실한비버선생이 학생에게 깜빵가서살라해서 신고안녕하세요 4월16일 선생이 저보고 자퇴하거나 깜빵가 살라해서 저는 화가나 인스타 스토리에 선생님이 깜빵가서 살라했다고 스토리에 올렸습니다 그것떼메 학폭접수가 됬습닏ㆍ 선생도 학폭 접수가 가능한건가요?1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최고로충실한비버학생에게 자퇴를 하던 깜빵가서 살라고한 선생님 학생에게 욕을한 선생 교육청에 고소가능할까요?안녕하세요 저는 지금은 자퇴를 생각하고있는 고등학생입니다 최근 선생님이 학생한테 욕을하고 자퇴를하던지 깜빵가서 살으라해서 너무화가 나는데 이거 따로 교육청에 고소가능한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조용한호돌이63현재 고1이고 처음으로 기초학력평가 남게 되었어요현재 고1이고 처음으로 기초학력평가 남게 되었어요 그래서 너무 걱정이기도 하고 선생님이 남아서 공부 하고 갈래 라고 물어보셨는데.. 저는 나중에 사회적시선이나 그런게 좀 걱정이에요 사실 많이 울었어요 한번도 그런적 없었는데..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공부를 했는데 9등급.......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입학한 일반계 인문계 고등학교 1학년 재학생입니다 저희 수학선생님이 공부를 하면 100점 맞을수 있다면서 그렇게 말하셨는데,저는 수학을 계속 공부해도 9등급이 떴습니다........다른애들은 이번시험이 쉬었다면서 89점이 2등급입니다......저는 이제 뭐하고 살아야 하나요?4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안녕하세요 저는 내신 중상위권 학생입니다.저는 경주시에 한 공업고등학교로 전학가고싶습니다 내신은 260 정도 되는데 그 학교 커트라인은 200이더라고요,그래서 그러는데 인문계에서 학교장추천으로 가게된다면 전학이 될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완벽히에너지넘치는복숭아자퇴해야 하나 라는 생각이 자꾸만 생각이 듭니다안녕하세요 올해 고등학교 1학년입니다.요즘따라 자퇴해야돼나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쉽게 자퇴 생각한건 아닙니다.저도 계속 고민하고 학교 다니는 한달넘는 시간동안 자퇴해야돼나? 이젠 학교도 다니는것도 지치는데 자퇴한다하면 혼나겠지? 내가 이유없이 자퇴한다고 하면 너무 쉽게 하냐라는 물을까봐도 무섭고..그동안 초중고 합쳐서 거의 8~9년동안 인간관계에서 심한 스트레스와 두려움과 어른대한 트라우마때문에 초중학교를 입학하고 졸업할때마다 매번 걱정이 됩니다.이번에도 내가 잘할수있을지..또 애들한테 안좋게보거나 따돌림을 당하면 어쩌지?또 애들한테 놀림받을것같은데..라는 생각만 수백번하면서 지내다가 고등학교 들어온뒤로는 초반때는 아 이제는 완벽하게 지낼수있겠다,열심히 노력하면서 친구들 많이 사귀어야지,라는 생각하면서 1시간반이 넘는 학교를 등하교를 하면서 지내다가 이제는 학교가는게 너무 두렵고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져 더이상 학교가는게 너무나 무섭고 두렵습니다..학교에 가면 절 놀래키거나 이상한 장난같은 하는 애 2~3명때문에 학교 가는게 너무 싫고 또..친구도 없이 저 혼자만 다닙니다..이딴걸로 학교 자퇴해야될지 모르겠고 이제는 더 학교에 가야될지도 모르겠고 홈스쿨링 하고 싶어도 저희 학교가 특성화고다보니 더욱 힘듦니다..이대로 저는 자퇴를 해야될지 아니면 그대로 학교를 다녀야될지 고민입니다,예전에 꿨던 꿈도 이제는 포기하고 싶고 그 꿈을 이루기위해 왔다가 꿈도 잃은것같습니다..7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