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생활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정말자유로운챔피언교사의 부탁, 어디까지 들어야 할까요?제가 다니는 반에는 지적장애나 경계선 지능장애가 의심되는 친구가 있습니다. 그런데 일반고등학교임에도 불구하고 그 친구는 특수학급이 아닌 일반 학급에서 다른 학생들과 함께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문제는 수학여행, 야영, 현장체험학습과 같은 활동 때마다 담임 선생님께서 저에게만 “같이 다녀라, 같이 밥 먹어라”라고 부탁하신다는 점입니다. 저는 어디까지 이해하고 들어줘야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왜 저에게만 이런 부탁을 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교사의 말은 어디까지 들어야 할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2021년도 전주예술고등학교에서 1학년 때부터 2학년 1학기 때 까지 무용과 남자 1명이랑 여자 1명이 저를 괴롭혔었거든요. (그중에 착한 친구들도 있었고요)저는 05년이고요 저랑 동갑인 무용과 친구 2명이랑 여러명이 있었는데 저에게 모악관에서 무용과 남자중 1명이 남의 지갑을 훔쳤었는데 저에게 목에다가 걸어준뒤 죄를 저에게 뒤집어 씌운적이 있었고요. 제가 내 물건이 아니니까 이런거 차기 싫다고 했었는데 계속 차라고 시켰고 그리고 친구가 준 선물이라고 하면서 차라고 시켰습니다. 모악관 가기전에 1층 로비에서 제가 실수로 뒷걸음질을 했었는데 그친구 신발을 모르고 밟았습니다. 제가 미안해라고 말을 한 적있었는데요. 그 친구가 막 닥처라고 말했었습니다. 강제로 풋샵도 시킨적도 있었고요. 그리고 그 친구가 저에게 우유통을 들고 반에 가지고 가라고 시키기 까지 했고요. 그리고 저한테 방관한 친구가 3명이 있었어요. 그리고 아빠들이 입는 메이러스를 입은 거를 보고싶다고 말을 한적이 있었어요 방관한 친구가요.그리고 4시 30분 쯤에 수요일 3월 17일 날 제가 등교 마치고 스쿨버스 타러 나갔었는데 방관한 친구가 아닌 저를 괴롭혔던 친구가 제 가슴을 주먹으로 퍽 1대를 세개 때린적이 있었거든요. 제가 그 친구 신발을 밟았는데 닦으라고 시키기 까지 했습니다. 근데 닦아줬더니 그 친구가 제 머리를 때렸습니다. 그리고 제가 거짓말을 했었습니다. 경찰에 신고 했었는데 끝까지 그 친구가 거짓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저 째려보기 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그 친구가 제 필통도 훔쳐간것 같기도 한것 같고요. 무용과 여자중 1명이 채육 시간에 뛰면서 저 째려본것도 기분이 나빴습니다. 그리고 발로 차놓고 거짓말을 했고요. 그리고 메롱도 했고요 막 저한테 욕도 했고 저한테 죽었으면 좋겠다고 웃으면서 장난으로 말을 했지만 제 입장에서는 굉장히 큰 상처를 받았습니다. 그 친구가 제 얼굴이 못생겼다고 비난했습니다. 그리고 때릴려고 했었는데 자기는 그런적이 없다고 진술도 했었습니다. 그리고 그 친구가 급식실엑서 저한테 엿을 날린적도 있었고요.그리고 종이를 꾸겨서 제 옷뒤에다 막 넣기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그 친구들은 제발 어떻게든 보기 싫거든요.그 친구 때문에 긴장이 되서 혼잣말을 하기까지 하고요전학을 2022년 8월 29일날 전학을 갔었습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끝없이예쁜떡갈나무부산대 생명과학과가 미적분을 필수로 요구하나요?고등학교 2학년 학생이고 수능으로 대학을 가려는데 부산대 생명과학과가 미적분을 필수로 요구하나요? 아니면 확통을 선택해더 되나요?ㅠㅠ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살가운조롱이296무리중 한 명의 친구와 사이가 멀어져서 다시 다가가고는 싶은데 용기가 나질 않아요… 어쩌면 좋죠?저랑 어색해진 애랑 같이 다니는 무리중에 한 명이 이번에 학원을 같이 다니게 됐는데 막 학원 가는 길에 밥도 먹고 그러다 보니까 이야기 할 거리도 생기고 그러잖아요… 근데 저를 포함해서 이 세명이 석식 신청을 안 해서 8교시 끝나면 편의점에 가거든요..? 근데 가는 길에 몇 번 둘이서 제가 모르는 이야기를 하고 그러니까 되게 저 혼자서 듣고만 있자니 뻘쭘한 거에요… 아는 이야기가 나와도 (멀어지기 전) 최근들어 이 친구들이랑 전처럼 막 장난치고 그랬던 게 없었어서 그때마다 그냥 뒤에서 폰보며 조용히 걸어갔는데 그걸 계기로 제가 좀 애들을 어색하게 받아들였던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쭉 이야기를 안 하게 되었고 복도에서 서로 마주쳐도 모른 척 하면서 지나갔어요. 지금은 어색해진 친구와 오늘로 치면 일주일 정도 이야기를 안 했어요…. 근데 이게 문제가 저희가 밥 먹을 때는 6명이서 먹고 어디 다닐 때는 4명이서 다니는데 그 6명 중 멀어지게 된 애랑 걔의 친구 두 명이랑도 사이가 좀 멀어졌어요. 제가 혼자 다니는 건 아니고 새학기 때부터 친해진 애랑 같이 다니고 있기는 한데 저랑 사이가 멀어지니까 애들이 이제 그 친구에게 다가가서 약간 혼자는 아닌데 혼자 같은 기분이에요. 그래서 어색해진 애에게 말을 걸어보려고 매번 마음은 먹고 있는데 막상 보게되면 용기가 사라져서 더 멀어지게 된 것 같아요. 근데 또 연락을 해서 말을 해보자니 얼굴을 보며 말하는 게 아니라서 감정적으로 될 것 같고 애들에게 제가보낸 연락들을 보낼 것 같아 이것마저도 용기가 나질 않아요. 들어보면 별 일도 아니고 서운한 점이 있으면 이야기 하면 된 거였는데 저 혼자 이 일에 대해 너무 깊게 생각해서 이렇게 된 것 같아요. 저 이제 어쩌면 좋죠…??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공손한반딧불83고1 동아리 잘못 들어갓는데 어떡하나여ㅠㅠㅔ학기 초에는 마케팅 쪽에 관심이 있어서 동아리를 그런 쪽으로 들어갔어요 그런데 학교를 계속 다니면서 제 관심사가 의료쪽인 것 같다고 느꼈어요.. 선생님한테 물어보니까 동아리는1년 동안 유지고 내년이 되어야 바꿀 수 있다더라고요.. 그런데 이번에 동아리에서 자신의 진로와 비슷한 친구들과 활동을 하기로했는데 선택지가 다 마케팅 경영 이런 쪽이에요… 그냥 마케팅 진로인 쪽으로 해서 활동하면 생기부에 적히겟죠…? 어쩌죠ㅠㅠㅜㅜ4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담임선생님이 자퇴를 권유하는 사유가 있을까요?한 커뮤니티에 담임선생님이 자퇴를 권유한다는 내용이 글이 올라온게 있던데요..담임선생님이 자퇴를 권유할 정도면 심각한 문제가 있어서 그런게 아닐까요?자퇴 후 검정고시를 준비하라고 권유를 했다고도 하구요.이렇게 담임선생님이 학생에게 자퇴를 권유할 수 있는 규정 등이 있나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집요한사자104학원에서 탈출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제가 고1부터 다닌 학원인데 지금은 고3입니다 학원에서는 정시준비까지 계속 얘기를 하는데 정시까지 가고싶진 않습니다 그래서 정시준비를 안하면 최저를 맞추는데 수학은 안정적이게 3이 계속 뜨고 탐구를 올리면 되는데 학원에서는 탐구를 안해줍니다 그래서 영어를 끊고 싶은데 저희 학원이 막 핸드폰도 바꾸라하고 패드도 뺏으라 하면서 공부 시키는데 제가 한부모라고 제 패드를 학원 영어쌤께서 가져가셨습니다 수시 상담할때 얘기를 해서 가져가신건데 영어만 끊으면 패드를 달라 어떻게 하나요 솔직히 끊으면 전화와서 미쳤냐고 욕할거 같은데 다 끊어야되나요 돈내고 다니는 학원인데 끊으면 욕먹을 걱정하는게…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한참건강한갈비뒷담화하는 친구때문에 일상생활이 안돼요 어떻게하나요?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 2학년 여학생입니다. 제발 도움과 조언을 주세요 너무 힘들어요제가 여자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는데, 2학년이 된 이후로 반 배정이 잘 되지 않아서 친한 친구가 두 명밖에 없어요. 다른 친구들은 대충 인사 정돈을 하고 말도 가끔 하는데 그렇게 친하진 않아요. 저희 학교에 저랑 친하지 않은 네 명의 무리가 있는데, 그 중 두 명이 뒷담화를 엄청 많이 해요. 그래서 처음에는 그냥 한심하게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 두 명이 자꾸 제 뒷담화도 하고 남평가도 자꾸 하다 보니까 학교에서 하는 모든 행동이 다 신경 쓰여요. 그 아이들이 뒤에서 제가 이상하다고 뒷담화를 했다는 말을 여러 번 들었는데, 그래서 학교에서 제가 무슨 행동을 할 때마다 이 행동이 이상한지 , 선생님들이랑 눈도 못 마주치겠고 자연스럽게 행동할 수도 없고 제가 될 수가 없어요. 학교 선생님이 교과서 이 부분을 읽어라 시키면 어떻게 내가 원래 교과서를 읽었는지도 까먹고 너무 긴장해서 말을 버벅거리거나 오히려 더 행동을 제대로 할 수 없고 인위적이게 이상하게 행동을 하게 돼요. 그리고 걔네들이 쳐다만봐도 내가 지금 이상한가 신경쓰이고 무섭고 그 애들이 저를 싫어하니까 그냥 모든선생님들도 절 싫어할거같고 무서워요학교에 있는 게 너무 스트레스 받고 힘들고 피곤해져요. 그 아이들은 교실에서도 다른 아이들을 뒷담화를 엄청 많이 하는데, 뒷담화를 하면 그 사람한테 다 돌아간다고 그러잖아요. 그 애는 원래 오랫동안 그런 애였던 것 같은데 언제 그 애에게 돌아갈까요?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리고 저는 엄청 소심하고 남 눈치도 많이 보는 성격인데, 걔네들은 당당하고 외향적이어서 선생님들도 걔네를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너무 억울해요.원래도 자책이 심한데 요즘 더 심해져서 힘들어요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온도입니다10대의 건강 상태가 이게 맞는지 잘 모르겠습니다..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고등학교 2학년인 학생입니다.건강이 너무나 안좋아지는게 점점 느껴집니다...ㅜ단순 감기 하나도 8일동안 낫지 않고 있고, 그 감기'따위'때문에 월요일에 수액까지 맞았습니다.보통 제 친구들은 이러진 않는것같던데...제 생활패턴이 이상해서 그런걸까요?주말에 몰잠자고, 평일에 보통 4~5시간정도 잔 다음, 학교에서 커피로 연명하고, 점심도 굶고, 강박증으로 인해 계속해서 일정을 빽빽하게 짜놓고 혼자 그걸 보면서 압박감을 느끼고, 그래서 미루고, 또 그 다음날엔 더 빽빽해지니 더 힘들고... 이게 반복되는것같습니다 ㅜㅜ솔직히 어떻게 악순환을 끊어야할지도 모르겠고, 언제 쓰러질지도 모르겠습니다.정신적으론 별로 힘들진 않지만, 신체/육체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질문 드립니다.제가 실질적으로 쉴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요?저는 위로도 받고 싶지만, 실질적으로 해결책도 너무 간절히 바라고있습니다 ㅜㅜ도와주시면 너무 감사드리겠습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갑자기꾸준한장인재수생 수능 현장확인 어디서하나요?제가 재수생인데요 수능온라인신청하고 현장에서 신붕증들고가서 확인하라고 하던데 졸업한 학교에서 정확히 어디에 가서 확인하는건가요?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