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생활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ソキム도와주세요...........평소 싫어하던 사람이 있는데요근데 약간 스승과 제자 같은 느낌이라서 어쩔 수 없이자주 봐야했어요 근데 그러다 보니 스트레스가 계속 쌓이더라구요그래서 그런지 최근에 정신병원에 가야하나 라는 생각을계속 했고요 근데 오늘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는 일이 생겼는데처음에는 그냥 계속 눈물이 나더라고요근데 이게 막 주체가 안되더니 눈물이 멈추지를 않고호흡도 가빠지고 가슴이 턱턱 막히는 느낌정말 죽을 것 같더라고요그렇게 계속 울다보니 이제는 숨이 안쉬어지고 가슴이 아팠어요손, 발이랑 얼굴 근육이 저릿저릿하고 몸이 떨렸어요다리에 힘이 들어가지도 않아서 처음에는 일어서지도 못했고살려달라고 비명도 지르고 정말 내가 아닌 것 같았어요내 몸이 주체가 되지 않았어요울면서 자살충동도 일어났고 이젠 정말 살고싶지 않았아요그러다가 엄마가 와서 진정시켜주시고진정하고 집에 누워있는데 삶의 의욕을 잃은 것 같고정말 아무것도 못하겠네요이젠 정말 어떡해 살아야할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고결한금조224사관학교 합격 가능성 있을까요...??이번 시험에서 해군사관학교 여자 문과로 지원해서 오늘 시험 치고 왔는데요....국어81,수학(미적분)71,영어34....점 이렇게 나와서 총 186점인데 가능성 있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활발한무당벌레63독서실에서 키보드사용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독서실이고 따로 규정이 빡센 곳은 아니라 별도의 규칙은 전재하지 않습니다 이것에서 타자기사용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계속 타다다ㅏㄷ닥 소리가 들릴텐데 여기 완전 숨소리도 안들리는 것이거든요..6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고결한금조224종합전형으로 어떻게 가는건가요..?사관학교 시험을 쳤는데 정말 말도 안 되게 망했는데 종합잔형으로 가는 방법이 있다고 들었는데 그것도 시험을 쳐서 가는건가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때론맑은공작새일본 미술 대학을 지망중인 고3 학생입니다.작년 부터 일본 입시를 시작하면서 이제 막 지망이유사 라는 것을 쓰기 시작했는데요 지망이유서에 우리 학교를 지망한 이유를 쓰라는 칸이 있는데 솔직히 학고에서 수업을 들어본 적도 없고 학교 홈페이지를 봐도 다른 학교와의 차이점 이런게 쓰여져 있는 갓도 아니라 어째서 우리학교릉 지망했는가에 대해서 아떤 식으러 답을 해야할지 모르겠더라고요 제가 지망하는 학교가 타마비 무사시노 죠시비인데 학교 지망이유를 어떤 식으로 서야할지 모르뎄더리고요 특별히 각 학교의 큰 차이점도 모르겠고..예를 들면 서울대나 연세대 고려대 중 어느 학교에 붙어도 명문대를 다니는 거니까 들어가면 다른 학교보다 질 좋은 수업을 들을 수 있지 않을까 싶은 마음이라..그냥 학교가 유명하니까 수업이 좋을 것 같아 지망했습니다 이란식으로 쓰면 읽어주시지도 않을게 분명하고.. 일본 유학도 제가 주도적으로 정했다기 보단 주변 일본 미대에 재학 중이신 분이 우리 락교 이렇게 좋다 시설도 좋고 수업도 좋고 하면서 많이 챙겨주셔서 관심이 생기기도 한거여서..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둘 중에서 어떤 삶이 더 여유로워보이는지 그리고 여러분들은 어떤 인생을 살고 싶은지 궁금합니다.A는 중학교 때부터 부모님의 압박 아래에서 치열하게 공부만 하여 명문 외고를 들어갔고 졸업하여 서울대 경제학과를 들어갔습니다. 거기서도 공부만 하여 전액장학금을 받았고 무사히 졸업하여 행정고시도 봤습니다. 하지만 A는 거기서 멈추지 않고 프로그래밍, 외국어, 아르바이트, 타로 카드 등등 수만가지를 배우고 공부하고 습득하느라 여념이 없습니다. 심지어 미국으로 유학도 디냐오겠다고 했습니다. 반면에 B는 비교적 무언가를 압박하지 않는 부모님 밑에서 흘러가는대로 삶을 살아왔습니다. 부모님은 "야, 99%의 노력? 그럴 필요없어 그냥 흘러가는대로 사는 거야"라고 가르쳐왔습니다. 그래서 B는 공부를 해서 안 되면 그냥 책을 덮었고 자기가 좋아하는 공부만 했습니다. 매일 아침마다 스포츠 신문을 보면서 음료수를 한 컵 마시고 오디오북을 들으며 해변가에서 산책을 하는 것으로 하루를 보냅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집요한저어새6재수생 농어촌 학교장 직인 받으려면 수험번호 줘야하나요현재 농어촌 전현을 쓸수있는 재수생인데곧 있을 수시 지원때 학교장 직인을 받으려면꼭 학교에 제 수험번호를 내야만 직인을 받을수있나요?제 개인정보이고 고등학생때야 학교에 개인정보 활용 동의서 같은걸 썼어서 뭐라 얘기는 못했지만 졸업생 신분인데 제 개인정보를 줘야만 하는지 궁금하네요받아서 어디 쓰는지만 확인하는것도 아니고 합격 불합격도 확인하고 어디 얼마나 붙었는지 대자보 같은것도 써서 붙이는데 이거 개인정보 침해 아닌가요; 아무리 이름을 안쓴다해도 동네가 작아서 다 알음알음 아는데 너무한거 같아서요작년에도 제 수험번호 받아서 저도 확인 전인 학교 합불 여부 지들이 먼저 확인해서 떨어졌다고 통보해주던데 얼마나 기분이 나쁘던지..이번엔 절대 주기 싫은데 어떻게 해야될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갑자기야무진사슴벌레수능 3개월 전 선택과목 변경해도 될까요?정법사문 선택잔데 고2때 배웠던 세계사가 너무 하고싶어서요ㅠㅠㅠㅠㅠㅠ 혼자 연표도 만들면서 진짜 재밌게 공부했고 내신도 잘 나왔던 편인데요ㅠㅠ 잘 모르고 표점 높으니까 정법 공부해야지! 하고 선택해서 하고 있는데 꽤나 어려워서 정법 선택한게 후회되네요ㅠㅠ 지금 세계사 사문으로 바꿔도 될까요? 정말 즐기면서 열심히 할 자신은 있는데 시간이 부족할까봐 걱정됩니다ㅠㅠ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고등학교 3학년 때 담임선생님한테 거짓말을 태연하게 할 정도라면 아무래도 생활기록부에 좋게 쓰일 가능성은 없나요?고등학교 3학년 때 나에게 불리한 상황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서 담임선생님한테 거짓말을 했습니다. 거짓말을 해서 속이는데 성공했으며 '이제 됐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선생님이 아빠한테 전화를 하면서 거짓말이 그만 들통이 나버렸습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정말자유로운챔피언갑자기 저한테 감정 의지를 하는데 이게 뭔가요?작년에 어떤 친구가 있었는데, 저는 그 친구가 좀 불편해서 일부러 모른 척하고, 싫은 티도 많이 냈고, 무시도 했습니다. 볼 때마다 꼭 껴들고 말을 걸고, 자기랑 아무 상관없는 상황에도 자꾸 개입하려고 하더라고요.그러다 올해 갑자기 태도가 바뀌더니, 친한 척을 하면서 저한테 감정적으로 의지하려고 하더라고요. 저는 그 변화가 너무 불편해서 일부러 무시했고, “싫다”는 말까지 했는데도 계속 저한테 붙어 있더라고요. 눈치가 없는 건지, 자존심이 없는 건지… 정말 이해가 안 됩니다.더 황당한 건, 앞에서는 친한 척을 하면서, 뒤에서는 같이 밥 먹는 친구들 뒷담화를 저한테 털어놓는다는 겁니다. 처음에는 그냥 무시했지만, 도가 지나치다 싶어서 “그럴 수도 있지”, “작작 좀 해라”라고 선을 그었어요. 그런데도 전혀 바뀌지 않더라고요.제의견 없이 무조건 같이 할 거라고 하네요(다른친구 앞에서요) 저는 몰랐는데요 (학교에서 활동이요) 심지어 남자친구 얘기까지 저한테 하면서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묻는데, 저는 너무 지쳐서 결국 “그냥 헤어지면 되잖아!”라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런데도 여전히 남자친구 얘기를 계속합니다.게다가 수업 시간에는 거의 매일 자고, 쉬는 시간이나 점심시간마다 “책 좀 빌려줘, 필기 못 했어”라고 합니다. (저뿐만아니라 다른 제3자한테도 하네요)제 생각엔 이 친구가 밤늦게까지 휴대폰만 붙잡고 있는 것 같아요. 심지어 하는 말이 “자해하는 친구가 있어서 힘들었다”, “게임에서 따돌림을 당했다”라며 자기 얘기를 쏟아놓는데, 이런 개인적인 사정까지 제가 다 이해해줘야 하는 건가 싶습니다.저만 이런 상황이 불편한 걸까요? 이런 사람에게는 어떻게 하면 확실하게 선을 그을 수 있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