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생활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종종당당함이넘치는회색곰가까운 가족의 죽음때문에 제가 끔찍해서 너무 우울해요가까운 가족분이 돌아가셨는데 아무렇지 않고 어떻게 해야 부모님이 상처안받으실까, 어떻게 위로해드려야 할까, 어떻게 옷을 입고 가야 예의일까 같은 생각만 들어요. 가까운 가족분이 돌아가신게 이번이 두번째인데 이전에도 그랬어요. 그냥 친구 친인척분이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들은 느낌이에요. 이러면 안되는건데. 가까운 분이 돌아가셔서 우울한게 아니라 슬퍼하지도 않고 저딴 생각이나 하는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끔찍하고 실망스러워서 우울해요. 이딴 생각이나 하면서 이 집에서 부모님 돈으로 먹고 자고 하는 제가 너무 뻔뻔해서 나가 죽었으면 좋겠어요. 아무리 그래도 고3이면 나이 쳐먹을만큼 쳐먹었는데 사촌동생들보다 못한 제 자신이 너무너무 부끄럽고, 부모님이 돌아가셨을때에도 이럴까봐 너무 무서워요.5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풍요로운삶최근 고교학점제도에 많은 문제점들이 예상된다고 하시던데 어떤 문제점들이 있을까요?제 첫째 아이도 이제 고등학생 1학년이여서고교학점제도에 관심이 많은데최근 나온 시사 프로그램에서도 고교학점제를 다룬 모양입니다.제가 보지 못했는데 어떤 문제점들이 예상되길래이에 대한 말들이 많아지는 것인가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살가운청설모133메가스터디 메가패스 결재하려는데 할인 받는방법 알려주세요예비고1 학생이 있어서 3년짜리 메가패스 결재를 하려고 합니다 결재할때 쿠폰 같은걸 등록하면 할인을 받을수 있는거 같은데 쿠폰 어떻게 받을 수 있고 얼마정도 할인이 될지요?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강낭콩.저는 학교 다니는게 힘들어요. 고3 중증 환자입니다.저는 15년차 알레르기 천식, 비염 알레르기 중증 환자입니다. 작년 10월에 중환자실 까지 다녀왔어요. 저는 학교 다니는게 몸이 너무 힘들어해요. 그래서 방학때라도 쉬고싶은데 저희 고3은 방학때 의무적으로 자습하러 학교에 나와야 합니다. 근데 차라리 죽는게 나을 정도로 몸이 힘들어서 방학때라도 쉬고싶어 방학때 학교를 못 나오는 이유를 과외라고 썼는데, 사유로 인정되지 않는다네요.. 그냥 과외는 요양좀 하고싶어서 거짓말했다고 말 할까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좋은사람들과좋은시간고등학교3학년 갈수았는대학좀 있을꺼요?고3이고 이제모든시험을끝냈는데일반고재학중이고 평균내신이5.7정도 나올듯합니다혹시 경영학과쪽으로 생각하고있는데 갈대학이 있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내추럴한사자18사회계열 학과와 공무원 을 진로 할까하는 고1입니다이제 1학기가 끝났는데. 고2때할 선택과목을고르라고합니다 사회계열의 학과를 하면서 가는 것 물론 바뀔수있지만 행정학과.사회학과 이 사진속에있는 선택과목중뭐가더 좋을지 조언좀 해주세요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비평준 지역으로 전학가고 싶은데…..나는 지금 수원 특성화고를 다니고 있는 고1 학생이야. 학교가 적성에 너무 안 맞아서 전학을 가고싶은데 이사를 가야만 전학을 할수 있다고 들었어. 근데 비평준화 지역은 이사 안하고 갈수 있다길래 교육청에 문의 해봤는데 학교가 허락하면 갈수 있다는거야… 화성시를 생각하고 있는게 갈수 있겠지..? 내일 화성시에 있는 학교에 연락해볼거야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내추럴한사자18사회계열학과와 현재 공무원을 생각하고있는 고1안녕하세요 현재 고1입니다 저는 평소 뉴스나 기사를보면서 세상이야기듣는 것을 좋아하고 재미있어하는 편입니다 고등학생인 지금 선택과목도 정해야돼고 세특도빨리마무리해야하고 그런대 사회계열도 행정학과,사회학과,사회복지학과, 등에특히 관심히 있고 해보고 싶은 직업이있냐고한다면 빙송 피디겠지만 사실상 그건 힘들것같고 그래서 앞서 말한 학과들로 해야하고 오늘안에 선택과목을 고르라고 하니 참어렵네요 ..혹시 사회학과는 뭘하는 건가요? 행정도그렇고 둘다 공무원을할수도있고 이런 뉴스같이 세상돌아가는 사람이좋아할만한 학과 혹시추천해주실수있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자꾸 우울하고 불안합니다. 어떻게 제 마음을 다룰까요?마음이 자꾸 불안하고 못 해낼 것 같아요.자꾸 제 인생이 불안하고 무섭기만 해요.. 다른 사람들과 비교가 자꾸 됩니다.학교 그만두고 검정고시 딴 고3인데, 수능이랑 검정고시 과학만 점수 올릴려고 공부를 할 수 있는 만큼 하고있는데 자꾸 제가 뒤처질까봐, 안좋은 생각부터나서 두렵습니다. 주변 시선도 너무 두렵구요ㅜ자꾸 숨이 턱턱 막히고 그래요.. 저희집 경제도 전보다 안좋아진것고 있어서 더 그래요ㅠ 마음이 자꾸 불안하면 어떡해야할까요ㅠ우울증인가 할 정도로 자꾸 일주일이면 일주일 밤마다 너무 힘들어져서 고민입니다7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함박눈속의꽃전교1등의 학생과 학부모와 기간제 교사가 학교 시험지를 훔쳐서 시험을 보려했다니요?내신 전교1등이 알고보니 학생과 학부모와 기간제 교사가 학교 시험지를 훔쳐서 시험을 보려했다니, 이게 말이나 됩니까? 자식을 올바르게 가르쳐야할 부모가 자식과 공모해서 시험지를 훔쳐 부정으로 내신점수를 올리려하다니요. 장차 어떤 사람이 바라기를 원했을까요? 안타깝습니다.5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