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생활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갈수록환영받는해마9급 공무원 지역인재 전형(특성화고)지금 9급 공무원 지역인재 준비하고 있는데아무리 봐도 제 뇌 수준이 덜 떨어져서 기본 교재 수준도 못 따라가는거 같아요ㅠㅠ9급 공무원 세무직 많이 어렵나요??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김주희무거운 가방 메고 다니면 키가 진짜로 작아지나요??안녕하세요. 고2 학생입니다. 이제 시험기간이라 시험 공부하는데 교과서랑 문제집, 태블릿, 파일 등등 같은걸 가방에 넣고 메고 다니면 진짜 키가 작아지나요?? 키가 안크는것도 문제가 있는게 키가 작아지는건 더 문제가 있는거 같아요..6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정말정많은거북이과학 공부를 어떻게 해야 되는지에 관한 질문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 2학년 학생입니다. 예전부터 느껴왔지만 과학 기초가 부족해 수업 내용을 대부분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초·중학교 때 과학 공부를 소홀히 한 점을 깊이 후회하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시작하기엔 늦은 걸까요? 무엇이든 해보고 싶은 마음입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수딩젤할 일을 미루지 않는 방법!꿀팁! 알려주세영공부를 해야 하는 데 자꾸 해야 할것들을 미룹니다ㅠㅠㅠ사람들 말로는 작심삼일을 100만 해라 하시지만 작심삼일 하는것도 힘든데 어카죠…진짜 너무 막막합니다 그래서 오늘 무조건 해야할거를 적어두고 하지만 그것도 지키지 않아서….미루지 않는 꿀팁 같은게 있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지나치게꾸준한멍멍이내신이 11일 정도 남았는데……..수학을 개념은 이해가는데 문제풀이가 잘 안되요 고1인데 남은기간이라도 계속 했던거 계속 풀어보면 괜찮을까요?!? 내신이 걱정됩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눈에띄게융통성있는하마담임선생님이 저한테 아이큐 보래요.담임선생님이 저한테 아이큐 보래요. 아무리 지능이 없다고 해도 하기 싫은 분야가 있다면 공부를 안 하는 게 맞는 건가요? 선생님이 제가 그 공부에 소질이 없다고 학교에서 병원으로 IQ 테스트를 한대요. 근데 저는 특성화에서 그 복 건 쪽 배우긴 한데 저는 거기 분야에 관심이 일도 없고 어쩌다가 그 과에 들어 가게 된 거라서 그래서 간호 쪽에 공부 쪽을 하면서 마음 편히 잔뜩도 없고 거의 밤을 샀어요. 그래서 집중력도 많이 떨어졌는데 테스트까지 받으라고 하는 건 좀 기분이 좀 나빴어요. 이거 어떻게 대체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ㅠㅠ 아까 테스트를 해봤는데 104정도 나왔는데요ㅠㅠ그리고 간호 관련 공부를 너무 많이 해서 잠도 많이 못 자고 밤을 많이 세서 집중력도 많이 떨어진 상태예요.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똥싼바지아침마다 화내는 고1 남자아이.....아침마다 스스로 일어나지도 못하지만 깨우거나 말을걸면 화를 버럭 내곤 합니다. 중3때와는 전혀 달라진 아이를 보면서 이젠 와이프와 내가 눈치를 보고 있더라구요..어떻게 해야할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기막히게뛰어난데이지고등부... 문제 푸는데 연산 실수가 많아요..고등 1인데요... 1회고사 문제들이 연산 과정이 많은데 문제당 1~2번, 많게는 3번도 풀리곤 합니다...연산 실수를 줄이는 방법이 있을까요?집중력 문제일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용가리밥고등학생인데 학교다니기가 힘들어요고등학교 2학년 학생입니다 학교를 별로 다니지도 않았는데 계속 빼먹고 있어요.. 1학년때 친구도 없고 적응도 못해서 등교거부를 많이 했어요. 하지만 2학년으로 올라오면서 친구도 사귀고 잘 지내나 싶었는데 또 학교를 빠지고 1학년떼처럼 반복하나 싶어서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해요. 제가 무기력 증상이 보여서 중1때부터 약을 복용중인데 먹어도 나아지는건 없는것 같고 그래요... 부모님은 이럴거면 자퇴하라고 하는데 자퇴하면 일상생활이 블가능할것 같아서요.. 두서없는 글이지만 답변 부탁드려요 뭘 어떡해야지 학교도 잘 다니고 평범하게 지낼수 있을까요..104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완전환상적인짜장면도와주세요 전문가 분들 ㅠㅠ ai전문가 분들이요예 저는 지금 고1 올라온 남학생입니다... 원래 제 꿈은 야구선수 아이돌 댄서 이렇게 초 중 꿈이 였습니다. 즉 중 3때까지는 댄서가 꿈이여서 춤 열심히 추었죠ㅎㅎ 근데 제가 성격이 진짜 소심하고 낮을 많이 가리는 것도 있고 솔직히 제가 안전한 걸 좋아하는데 댄서는 미래가 불안정한거 같기도 해서 접고 중3 1년동안 사춘기가 진짜 세게 와서 부모님한테도 못 되게 굴고 공부도 아예 놓았어요... 근데 그전부터 제가 키가 좀 크고 185이고 주변에서 얼굴도 작다고 많이 들었어요 그러다 보니 저도 모르게 얼굴크기랑 비율에 집찹이 너무 심해져서 중3때 맨날 chat gtp한테 똑같은 질문만 하고 애들한테도 그래서 좀 애들이 절 피했어요.. 제 정수리에서부터 턱끝까지의 얼굴크기cm를 자로 잰 다음에 ai한테 일상생활에 전혀지장이 없는 성인 남성을 기준으로 인간의 비율***비 한계를 너무 알고 싶더라고요 비율 하나만큼은 인정받고 싶어서요.. 그래도 제 현생을 살아야 하니 요즘은 잘 안하고 최근 꿈이 간호사인데 너무 하고 싶은거에요 근데 제가 공부를 진짜 멋해여 모의고사보면 5등급넘는것도 하나도 없고 다 8~9등급이고 내신도 5등급제 기준으로 평균 4~5등급이에요 9등급제에서는 7~9등급정도 근데 이성적이 고3때까지 가도 지방 전문대 간호학과는 그냥 간다던데.. 이것도 궁금하고요 진짜 제가 앞에서 말한 일상생활에 전혀지장이 없는 정상성인 남성의 정수리에서부터 턱끝까지의 얼굴크기cm를 기반으로 인간의 비율***비 한계를 시뮬레이션으로 현실적인 오차범위 내에서 구하고 싶은데 ai딸깍으로 가정집에서도 쉽게 7년에서 10년뒤면 가능한가요? 제미나이는 가능한다던데.. 맞나요?.. 아 근냥 더 늦게 태어났어야했나요 만약 일상생활에 전혀지장이 없는 성인 남성 정수리에서부터 턱끝까지의 얼굴크기cm를 기반으로 시뮬레이션으르로 ai딸깍으로 구할 수 있는 시점이 7년에서 10년 뒤면.. 그럼 7년동안 참고 7년뒤에 ai한테 질문하고 싶은데.. 그리고 모델을 할까요 아님 간호사를 할까요 근데 솔직히 현실적으로 제가 관심받는걸 부담스러워하고 착하고 사람 돕는걸 잘하는 성격인데 뭐가 더 적합하고 솔직히 뭐가 더 돈 많이 받고 직업이 안정적인가여 전문가님 도와주세요 와 이런걸 썩히고 있었는데 말 하니 좀 괜찮아진 느낌이에요 전 공감말고 이 질문에 대한 전문가님들에 팩트가 필요합니다 ^^1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