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은 상관의 명령을 받아야 항명이 아니잖아요? 근데 이번 계엄때는 도대체 군인들이 어떻게 대처해야하는 것이였을까요?안녕하세요.군필자입니다. 12.3 계엄은 분명 잘못된 판단과 범죄라고 생각합니다.금번 12.3 을 보면서 느낀것이 제일 안타까운 부분들이 군인과 경찰들인듯 합니다.대통령이 국가 서열상 1위인것이 분명한데, 대통령이 지시(명령)을 하면 군인과 경찰은 국가 시스템 구도상 따라야 하지 않나요?항명을 하게 되면 전시 같은 경우에는 사형이고, 계엄은 전시에 준하는 사항이라고 저는 판단하는데요.금번 가담한 군인과 경찰 등 고위층들이 항명했어야 하는게 맞는것일까요? 생각을 하다보니, 아리송한듯 합니다. 따르지 않으면 계엄 성공 후에 불이익이 올 것이고, 계엄 실패에도 불이익이 올 것이고,, 좋은 점은 하나도 없는데 도대체 어떻게 군인과 경찰등이 움직여야했을까요?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