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기타 고민상담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친척 오면 새해 인사로 엎드려 절하는건어릴 때나 하는건가요?만나면 그냥 새해복 많이 받으라고 덕담 한마디 해드리는게낫나요?다큰 성인으로요 여러분은 어떻게 하기나요6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아하글쎄건강을 지키기 위해 실천 중인 것이 무엇인지요건강을 지키기 위해 실천 중인 것이 무엇인지요매일매일 실천하는 운동이나 식습관 등 건강할 때 건강을 지키는 습관이 무엇인지알려주세요10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이단비방송반이 되었는데요 앞으로 어떻게하나요?저는 6학년 초딩입니닷 작년 5학년 겨울방학이 되기전 방송반을 뽑는다는 소문을듣고 서류를 냈는데 생각보다 라이벌이 많은거예요 그래서 면접까지 봤는데 저와 다른친구 포함 7명이된거예요.근데 선생님이 방학끝나면 방송말고 다른이벤트도 한다고하더라고요 방송반이되었는데 뭔가 좀 그냥 친구들에게 인사를 꼭하거나 이런 팁이있음 알려주세욧!!5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자유로운영혼2이번 명절 연휴때 놀러가시는분 많은 가여?저같은 경우 이번 명절에 일주일을 쉬는데 (목,금은 대체근무 사용) 하여 집에서 푹쉬고 싶은데 아내와 아이들이 여행을 가자고 합니다 다들 많이 여행가시나여?5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때론순진무구한딸기다들 요즈음 sns 자주 안하잖아요?유튜브, 카톡,인스트그램,페이스북 ,다음카페, 네이버카페,밴드,당근 등 많은데여러분은 어떤 것을 하고 있고 하루에 몇시간 정도 이용하나요?하는 목적은 어떻게 돼세용?5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크레용이건 여자분이 어떤생각인건가요??소개팅 여자분이랑... 토요일날 5번째 만남하고 일요일날 저녁 먹기로 햇는데 자기집에 일요일날 오빠랑 새언니가 온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어제 자기가 오전에 볼일이 잇어서 오후 4시에 볼까요?? 하고 오늘 오후 4시에 만남 하기로 햇어요 그런데... 오늘 아침에 카톡으로...안녕하세요? 어제 잘 주무셧어요??ㅎㅎㅎ혹시 오늘 약속을내일 ..오후에 가능할까요.. 제가 어제 몸살이 나서 밤새 잠을 못자서.. 컨디션이 안좋아서 괜히 만나서.. 피해드릴까봐.. 아침부터 죄송하다는 말을 전달하게 드렸네요… 죄송해요.. 명절이라서 일도하고 육아도 조금 해서 조금 무리 했나봐요…죄송해요.. 어제 약속을 잡았는데.. 이렇게 왓어요... 약속을 2번 미루는건 어떤 의미인가요? 그리고 쎄한 느낌이... 여자 분 휴대폰을 보앗는데... 다른 누구가 ♥♥♥♥♥♥♥♥로 저장 되어잇는걸 보앗어요4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루이엘루이설날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소 추천해 주세요긴연휴가 시작되었네요 세배도하고 떡국 도 드시고덕담도 나누고설연휴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소 추천해 주세요 패밀리 레스토랑도 좋아요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뽀얀굴뚝새243찐부자는 정말 검소하고 마인드가 다르던데, 막상 부자가 되면 그렇게 되는 게 쉬울까요?주변에 금수저 분이 계십니다. 자기가 노력해서 잘 산다기보다는 태어나서부터 금수저라고 하더라구요.부모의 재산을 물려받고 그 부로 경제적 자유를 누리고 사는 걸 보면 걱정이 없어 보이고 마음의 여유도 있는 거 같아요.그리고 마인드가 돈이 있다고 헤프게 쓰거나 낭비하는 성격이 아닌 걸 보고 깜짝 놀랐는데 누구나 부자가 되면이렇게 살기가 힘들 거 같은데, 검소하고 아끼는 건 가치관이라 안 바뀌는 걸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지나치게파란육전아버지 칠순잔치 때 추천해주세요!!!안녕하세요. 올해 4월에 아버지 칠순이신데 뭘 하면 좋을까요?? 일정 상 같이 여행가는 건 힘들고 맛있는 밥 먹고 용돈 정도 드리려고 하는데... 꽃다발이랑 케이크도 같이요. 이 정도만 해도 될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깔끔한게논240명절마다 뭐하고 사냐는 말 듣기 싫어서 본가 내려가기 무섭습니다설날이라 본가 내려가야 하는데 솔직히 너무 가기 싫습니다. 친척 어른들이 모이면 꼭 요즘 뭐하냐, 취업은 언제 할 거냐, 앞으로 계획은 있냐 이런 질문이 쏟아지는데 그때마다 작아지는 느낌이 들어요. 아직 뚜렷한 성과도 없고 자신감도 많이 떨어진 상태라 괜히 비교당하는 기분도 듭니다. 부모님 눈치도 보이고요. 그냥 제가 예민한 걸까요, 아니면 솔직하게 부담된다고 말해도 되는 걸까요?1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