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기타 고민상담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오늘 정월대보름 전통적으로 어떤 의미가 있으며 오늘만 먹는 음식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가요?오늘 정월대보름은 일년 중 달이 가장 크고 밝다는 것과 오곡밥이나 견과류 먹는 날이지만 지금까지 단순히 정월대보름 만 알고 그 의미는 정확하게 알지 못하는데 어떤 의미 날이며 오곡밥이나 견과류 그외 정월대보름에 특별하게 먹는 음식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맛있는회를즐기기오늘 국내 증시는 증동발 영향을 많이 받을까여?주말이고 국내는 3.1일 대체휴일이라서 중동발 영향을 들 받은것 같은데 다행히 어제 미국 증시는 선방한것 같은데 오늘 국내증시는 어떨까여?7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울동네AI직장 스트레스.어떻게 극복하시나요요즘 갑자기 직장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게.오네요.. 딱히 뭔가 저에게 피해를 주는건 아닌데 불안한 기분이 자꾸 들어 출근하기가 너무 싫으네요어떻게들 극복하시나요?6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꽃도아닌것이/아름답기도하지♡아이들, 언제까지 깨워야 하나요?? 저는 누가 깨우지 않아도 알아서 일어나고 준비했는데 우리 아들은 다르네요ㅜㅜ 이제 중학생이 되는 아들, 언제끼지 엄마가 깨워줘야 하나요?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갸름한꽃무지205월요병 극복하는 방법이나 노하우 좀 알려주세요휴일이 지나고 나면 다음날 일하기가 버거울 때가 있어요ㅠ 그렇다고 휴일 없이 일하기도 어이없고~~~월요병 극복하는 방법이나 노하우 좀 알려주세요4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눈부신문어237이번년도에 대학 반수를 고민중입니다.이번년도에 대학을 붙었지만 마지막 교육과정 수능이라고 하니 갑자기 급해진거 같고, 더이상 좋은 대학에 갈 길이 없다 느껴져서 다시 반수를 고민중입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중국이오히려좋아보이는것기분탓?제가 자폐성 장애이자 아스퍼거 증후군인뎁... 엄마 아빠의 행동 어떻게 보시나여?!제가 자폐성 장애 3급이 있는 아스퍼거 증후군이 있는 20대 청년입니다.과거부터 저희 엄마 아빠는 제가 과거 트라우마나 기타 자극이 큰 소리, 그러니까 냉장고 오래 열어두면 나오는 삐삐삐 하는 부저음이나 버스 소리나 자동차 도어록, 휴대폰 진동 소리 등을 굉장히 자극이 커 듣고자 하지 않았습니다.그런데 저희 엄마 아빠는 그런 소리를 싫어하니까 제 엄마 아빠가 그 소리를 강제로 듣게 하기도 했고, 그러니까 냉장고를 일부러 열어서 부저음을 강제로 듣게 한다던지, 아빠 같은 경우는 방에 강제로 끌고 가서는 백학 ost 같은 노래를 강제로 듣게 하기도 했죠. 이외에도 귀를 막지 못 하게 손을 강제로 잡기도 했습니다. 되려 그런 싫어하는 소리에 노출되어야만 한다며 계속해서 그 소리를 강제로 듣게 하는 훈련을 시켰습니다.특히 1박 2일 같은 프로그램도 강제로 보게 했는데, 역시나 싫어하는 bgm이나 효과음 소리를 강제로 듣게 해서 노출되게 해서 이겨내게 하려는 게 목적이었습니다. 물론 저는 죽어라 몸부림을 칠 정도로 굉장히 싫어했죠.그리고 그런 소리를 안 듣고 귀를 막으면 컴퓨터 게임 이용 제한을 시키는 것도 있었습니다.이외에도 제가 무슨 잘못을 했다는 이유로 방에 강제로 가둬놓고 13억까지 세! 라 하고 그걸 못 하겠다 하니까 죽어라 매로 때리기도 했습니다.하지만 그런 소음, 냉장고 부저음이나 휴대폰 진동 소리 같은 일부 소리는 그래도 잘 치유가 되었습니다.그러나 여전히 제가 엄마 아빠한테 지적을 받는 게 있죠.바로 감정이 극에 달하거나 흥분이 크고, 나쁜 기억이 떠오를 때 마다 나오는 혼잣말과 상동행동을 조금도 하지 못 하게 집요하게 제지를 가하기 때문입니다.그런 상황에서 혼잣말이나 상동행동은 참으려야 참을 수가 없는데, 일부러 참아도 삐질삐질 새어나오는 혼잣말조차 못 하게 제지를 가하기도 했고, 그래서 혼잣말이 터져나오면 아예 언성을 높여 꾸짖거나 얼차려를 세우기도 했습니다.전공과를 가니 특수학교 셔틀버스를 타는 곳을 찾아가는데 웃긴 생각이 나서 상동행동과 혼잣말이 나오니 조금도 이를 하지 못 하게 성질을 집요하게 내며 꾸짖기도 하고, 아예 그 후 또 웃긴 생각이 나서 탄천길에서 걸어나오는데 웃음이 터지다 그만 엄마한테 들키고 "너 또 혼잣말하다 걸리면 죽는다!" 라는 소리까지 했을 정도였습니다.특히 전공과 때 혼잣말, 상동행동을 제지하는 것은 극에 달했습니다.심지어는 그 기질로 저를 농락하거나 기분 나쁘게 비웃으면서도 이를 그렇게 할 수도 있지! 라고 하기도 했습니다.제가 잔치국수를 싫어하는데 그걸 강제로 먹으며 투정을 부리니 아빠가 그 날 저녁 맛난 걸 먹으러 가겠다 해놓고서는 막상 저녁이 되자, 국수도 안 먹고 떼나 쓰니까 안 가겠다며 그걸 저를 놀리고자 한 말이었다고 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것 때문에 아예 아빠하고 말도 안 섞고 겸상도 안 하고 아예 아빠와 대화를 1도 섞고 싶지도 않고 아예 호적에서 파고 싶을 정도로 너무나도 근질근질하기도 합니다. 그런 아빠가 좋을 리가 없지 않겠어요?! 아예 지금도 마음만 먹으면 아빠를 영원히 의절하고 다시는 보고 싶지 않고, 연락처에서도 지우고 대화도 아예 섞고 싶지 않을 정도로 굉장히 아빠가 싫습니다. 최근에도 이런 기질로 저를 놀리고 비웃는 일이 있기도 했거든요. 이외에도 약점을 잡으며 키득키득 웃거나, 나를 피를 거꾸로 솟게 하는 조롱 행위를 보며 아빠에 대한 정나미가 이미 팍 식고 당장이라도 연락처까지 다 지우고 두 번 다시 아빠를 보고 싶지 않을 정도였습니다.전공과 입학 후 4월 말이었나?! 그 때쯤 농업시간에 호스가 잘못 나가서 귀에 굉장히 세게 맞았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귀에 물이 들어가면 다음날이 될 때 까지 안 빠지는 타입이라 목욕이나 수영도 아니고, 그런 일에 노출 될 일도 없는 농업시간에 왠 날벼락같이 물을 팍 맞으니 굉장히 놀라서 비명을 지르며 날뛰었고, 그 때문에 어떻게 해야 할지 막 주절대다 역시나 날아온 건 부모님의 날센 지적이었죠. 이 때 난 그 일을 다 얘기하니까, 아빠는 대놓고 "너 또 그러면! 너 소리 지를 때 마다 전기 충격 가해지는 목줄 채워버린다!" 라는 말까지 하며 저를 꾸짖었습니다. 당연히 안 그래도 요 몇 년동안 혼잣말, 상동행동으로 죽도록 제지를 가해온 엄마 아빠였는데, 이 일로 아예 집에서 나가고 다신 아빠 안 보겠다고 선언하니까, 아예 대놓고 아빠가 되려 저를 강제로 쫓아내려고까지 했습니다. 그것도 정말 그 센 고집과 끈질기고도 저열한 기질로 말이죠. 혼잣말 상동행동을 비롯해 이렇게 갑작스런 큰 자극에 민감해하는 걸 남들은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하지 말라고 윽박지르기도 하는 것입니다만...그리하여 한 6월 쯤인가?! 그 때 제가 정보경진대회를 나갈 일이 있었는데, 안 그래도 집에서조차 행복하지 못 하고 오히려 부모님 눈칫밥먹고 살아가야 하고, 그럼에도 부모님으로부터 벗어나지 못하는 존재기에 어쩔 수 없이 살아가야 하는 존재라 저 자체가 너무나도 불행했죠. 그 때 제 아빠가 차가 있어서 그래도 경진 대회를 하는 날이 주말이기도 해서 버스 타고 갈 것을 아빠 차로 데려다주겠다 했는데, 하필 거기서 또 제게 난제가 생겼습니다. 학교에 도착해서 선생님을 대회장까지 태우고 가야 했는데, 안 그래도 집에서도 평온할 날이 없고 그 전공과 학교에서조차 그 선생님 특유의 성격과 재채기를 그 주말, 둘이서만 있을 때 접할 수도 있는 상황에 차라리 선생님과는 결국 버스로 가겠다고 하니까, 대놓고 아빠는 선생님과 같이 가는 걸 강제로 몰아붙여서 울며 겨자먹기로 순순히 따라야만 했습니다. 그렇게 거기서 선생님을 울며 겨자먹기로 태우고 가서는, 그 선생님 특유의 재채기에 결국 멘탈이 다 무너지기도 했죠. 그럼에도 저는 그 대회를 너무나도 잘 해서 1등을 차지하고, 심지어 전국 대회까지 1위를 거머쥐기도 했습니다...저는 그래도 끝까지 엄마 아빠가 없어서는 안 될 존재이기에 결국 부모에게 의존해야만 하는 상황이거든요. 그리고 진짜 사건은 도쿄 여행에서 터졌습니다. 그 동안 엄마 아빠는 권위주의적으로, 내가 그래도 그런 성격 다 존중해주며 여행을 엄마 아빠 계획대로 잘 따랐습니다. 그런데 도쿄 여행에서는 제가 디즈니랜드와 썬더돌핀 등 여러가지를 다 렌더링하고 크리스마스 시즌에 가고 싶다 해서 갔습니다. 그것도 제가 처음으로 여행 경비 대주고 숙박비까지 150만원, 그것도 내가 차곡차곡 모은 비상금을 다 털어가면서까지 말이죠.그런데 어째 길이 순탄치는 않았습니다. 7월 쯤, 이미 팬데믹 조약이 체결된 상황에서 영국에서 다음 팬데믹 훈련을 한다니까, 어째 그 때 쯤이면 우리나라는 이미 팬데믹에 먹히고도 남았을지 모르는 상황인데, 하필 12월 중순에 여행을 예약한 것입니다. 저는 이미 팬데믹은 다 훈련을 하고 조작해서 필연적으로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거든요.더군다나 작년 추석 때는 친척과 경주에서 요트 체험과 카트 체험이 예정되어 있었죠. 하지만 하필 전국 폭우로 저희들 체험도 결국 불발되자, 낌새가 너무 안 좋고 불안하다는 생각이 크게 들어 혼잣말로 꾸중 받고, 여러모로 불안해했던지라 제가 처음으로 좋은 추억을 살릴 수 있는 도쿄 여행을 위해 가냐 못 가냐로 아빠에게 매일 같이 묻자, 아빠도 결국 거기에 뇌절이 왔는지 여행을 1주 앞두고 "도쿄를 잘 갔다오면 어떻게 할거냐?!" 라고 묻자, 제가 장난삼아 "꼬추를 뽑아!" 라고 한 걸 가지고 여행 때까지 제가 하지 말래도 집요하게 갈궜습니다. 제가 피같은 비상금 다 털어 숙박비까지 대주고, 제가 그렇게 불안해하며까지 가길 원했던 도쿄 여행에서 말이죠.그리고 지금도 혼잣말 상동행동 등으로 저를 갈구기도 하고 농락하고 놀리고 비웃고 조롱하고, 집요히 갈구는 모습을 거의 매일 본다 해도 과언이 아닌뎁... 아예 그런 상황에서도 어째 존댓말하고 잘 대해달라고 막 저한테 윽박지르기도 하던뎁...!이런 걸 보면 제 엄마 아빠는 어떤 것 같나여?!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오늘도무사함에감사드림안녕하세요 반찬 잘 못하는 손인데 잘하는 비결이안녕하세요 음식을 잘 못해요 아무래도 솜씨가 꽝인듯합니다. 아까 나물 하나 볶다가 속이 다 파였어요 더무 많이 데쳐서 볶은것 같아요음식 잘하려면 어떻게 하시나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처음부터도움되는철수저 성희롱을 많은 동기들 교수님앞에서 당했습니다예체능학과 전공수업어 짝꿍끼리 연기수먼저 하기전에 걸었을때 어떤 누나가 제 몸을 봤었다고 큰소리로 떠들어가지고 일단 제 입장에서 불쾌했았습니다. 그리고 또 mt갔다가 온후에 목요일날 수업하다가 제 몸을 두 손으로 막 친적도 있었습니다.대학교 전공 수업 중, 교수님과 수십 명의 학생이 있는 자리에서 한 선배(여성)로부터 큰 성적 수치심을 느꼈습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처음부터도움되는철수설날 쉬면서 서든어택 빠른대전 5대5에서 기분 나쁜 발언을 들었거든요. 2026년 2월 17일 화요일날 오후 낮에요.어 일단 어떤 발언을 들었냐면은요. 저랑 일면식도 없는 사람들인데 같은 팀원들이 저한테 밤말로 누군가 먼저 야 뭐해라고 시비걸었었고 저한테 에휴 저 욕설이 들어간거고요(이건 비공개로 하겠습니다) 저한테 높은 계급달고 뭐하냐 쟤 경험치 빨이네라고 초보자 취급을 했다는점에서 제가 화가난거에요. 그래서 그 상황에서는 어떤 상황이었었냐면은요. 저희 블루팀이 팀원분들이 다 죽고나서 저 혼자만 살아남은거거든요. 그래서 레드팀 적이 1명이 폭탄 설하려다가 제가 먼저 공격해서 죽은거거든요 그때 위에 적었던 댓글들을 전체채팅에다가 막 적은거거든요. 그래서 제가 서든어택 1대1 문의에 남겼었거든요. 거기측에서는 공감한다고 답변을 받았었거든요. 제가 그분들 비매너이기때문에 확인했었다고 답변까지도 받았었거든요. 제가 그 상황에서 팀원들 합의하고싶은 마음없다고 정중하게 남기고 평가 남겼었거든요. 레드팀 팀원중에서는 1명은 최악이라고 적은거에요. 제 나이가 22살이거든요.1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