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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고민상담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뽀얀피부2026년 신년운세가 너무 궁금하네요이걸 올리는게 맞을까 싶긴한데, 그래도 재미로 사주공부하시는 분들 있다면 도움부탁드려요매년 신년운세를 보긴 했는데 올해는 보지못했어요 혹시라도 사주풀이 관심있으신분 아래 제사주로 풀이부탁드려도 될까요? 개인적으로 궁금해서요1982년 8월 30일생 출생시간 07:15분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아리따운치와와66호텔 결혼식할경우 축의금 적정액 문의현재 퇴직후 2년간 재취업에 필요한 자격증 시험 공부를하고 있는 상태로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는 상황입니다 지난주 과거 직장다닐때 상사였던 분으로 부터딸 결혼식 한다는 카톡을 받았는데 장소가 호텔로 되어있고여유가 없다보니 반갑다는 마음보다 축의금액수가먼저 걱정이 되어 인터넷으로 식대 가격을 확인해보니 정확히 나온것은 없지만 대략으로 12~13만원 이었습니다보통 친척이나 친한 친구가 아닌경우 자녀결혼은 보통 일반예식장에서 하는경우 참석하면 10만원 참석안하면 5만원이체 하는정도로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예의를 표했는데호텔에서 하니 일반 결혼식보다는 금액을 높여야할꺼같은데 적정선을 잘 못잡겠습니다보통 다른분들은 어떤지 의견을 문의 드립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오늘도무사함에감사드림집에 새거인 우유 2통이 남았어요 유통기한이안녕하세요 멀리 볼일 있어서 며칠 집을 비웠는데 집에 오니 우유가 뜯지도 않은 새거 2통이 그대로 있어요 내일까지 유통기한 날짜인데 현명하게 빠른 소비하는 방법이 있을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기막히게배부른물소복부 가스 심할때 생활 꿀팁 있나요? 뭐든 좋아요 !!제목 그대로 복부에 가스가 많이 찰때 생활 꿀팁 있을까요? 복부 팽만감이 좀 심한편이고 만성이라 이것저것 다 해 봤는데 가스가 정말 잘 안 빠지네요 ㅠㅠ 매일 전쟁이네요 저 처럼 복부팽만으로 고생하시는 분들 혹 꿀팁 있으신가요? 공유 해주세용 뭐든 좋아요 🙏🏻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보통은굉장한원앙8년지기 친구랑 멀어지고 싶어요…ㅠ약간 가끔 친구를 보면 사회부적응자 같고 그런데 .. 뭐 예를들어 덥다하면 여름이니까 그렇지 고민털어놓으면 ..어쩔 수 없지 최근에는 자기가 무슨 행동을 했다해서 왜 그랬냐 하니까 그건 나도 모르지 이럴때마다 그냥 짜증나고 손절하고 싶은 생각이들고… 대화하기가 싫어지고ㅠ 재가 이상한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보통은굉장한원앙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제가 친구들 4명이랑 2박3일 여수로 여행을 떠납니다 근데 한친구분 아버지께서 이박에40만원정도의 호텔을 예약해주셨어요 이박3일 밥값이며 카페값을 친구가 다 내주자고 하는데 .. 솔직히 술도 먹을 거 기도 하면 가격적으로 많이 나올 거 같은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한 두번은 저희가 내도 상관없는데 2박3일 밥값이며 카페값을 다 부담하기 좀 부담스럽기도 하네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쾌활한사슴벌레187코스피 6000 갈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코스피 6000가능하다고 생각하시나요?아니면 이제 떨어질꺼라고 생각하시나요?저는 가긴 할 것 같은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4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jis1874쇼트트랙 최민정선수가 은퇴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여?토요일에 여자 1500미터에서 은메달을 딴후 대표팀 은퇴를 선언했는데 이제 다음 올림픽에서 볼수 없는것 인가여? 이유가 궁금합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지나치게따스한비둘기사계절 보일러 가동은 어떻게 해야 하나유겨울철에는 외출모드 안 하고 예약모드로만 돌리는데 여름철에는 외출모드하고 온수로 써야하나요아니면 최저 보일러 온도로 설정하고 온수써야 하나요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일반적으로우수한알파카손절당한 친구와 다시 가까워지는 방법?알고지내다가같은 고등학교에 입학해 같은 반이 되고난 후단짝친구처럼 붙어다녔습니다그래서 저에겐 정말 소중한 친구입니다만..제 잘못으로 인해 손절당했습니다 1박2일 약속을 잡았고 다음날 숙박 예약만 하면 되는데 모종의 이유로 저는 그 친구의 카톡을 몇시간 회피했고 결국 약속을 파토냈어요사과를 했지만 친구는 기분이 완전히 상한 것 같았습니다3일뒤 다시 카톡으로 사과를 했지만 읽지 않았어요그 당시 저는 위와 같은 일이 사소한 일이러고 생각했고, 대화도 다시 안 해보고 손절할만큼 나는너에게 중요한 사람이 아니였던건가?라는 생각과카톡조차 읽지않고 풀려고 하지도 않는 친구에게 서운한 마음이 들어 학교에서 안마주치려고 노력하다 대화 한 번 못하고 졸업했고, 그렇게 2달이 흘러 현재 2월이네요졸업식날 편지랑 꽃 주려고 가져갔었는데 못줬고 대화도 못했구요...너무 후회되고 다시 예전처럼 잘지내고싶어요 되돌아보니 이 일뿐만아니라 다른 일들로 인해 저에게 쌓인게 많았나 자책하게 되고 후회되고 그래요3월에 그 친구와 친한 애랑 만나기로 했는데이 얘기를 살짝 하며 자리 마련을 부탁할까싶은데..3월이면 첫 대학입학에 저도 그친구도 적응하느라 바쁠것같아 마음에 걸려서요2월이 끝나가기전 다시 연락을 해봐도 될까요?뭐라고 연락해보는게 좋을까요카톡과 인스타 차단은 당하지 않았어요인스타 비계 친친에도 저를 아직 안 뺐던데 그냥저를 신경조차 안쓰고 잊은걸까요?아니면 그 친구도 혹시 저와 다시 잘지내볼 마음이 있는걸까요..사실 연락을 했다가 그 친구가 싫어할까봐 많이 망설여져요 그친구는 저를 잊고다른 친구들이랑 잘지내는데 저만 다시 잘지내고싶은 걸까봐요글이 길고 두서가 없음을 양해부탁드립니다인생선배님들 조언부탁드려요......ㅠㅠ1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