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기타 고민상담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많이명확한사장님콜센터상담원은 친절한 고객 만나면 어떤감정이 드나요?아무생각이 안드는지 아니면 기분이 좋아지거나 그런게 있는건지 쓸때없이 궁금증이 생기네요 상담사 입장에서 고객의 목소리가 나긋나긋 소통전달이 잘되고 목소리 좋으면서 인사 잘하는 고객을 좋게보나요?그게 아니라면 별 생각 안드는지 궁금해여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불타는감자동네 무인 커피카페가 수익이되는지 궁금해서요동네에 일부매장이 없어지고 무인카페가많이 생겨났는데요 한잔시키고 오랜시간있는사람도 있고 ,안시키고 앉았다가는분도있고 회전율도 안좋아보이는데 어디서수익이되길래자꾸생겨나는지 궁금해세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청초한딱새83혜택 좋은 신용카드 뭐가 있을까요??혜택 다양하게 좋고 포인트 잘쌓이는 신용카드 찾고싶은데 어디 회사꺼 어느 신용카드가 좋을까요? 비교해봐도 잘모르겠더라구요 뭐쓰시나요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앵그리버드이스라엘의 이미지가 세계 사람들에게 나빠지기 시작한건 언제부터인가요?한국인들에게 는 이스라엘은 아랍인들에게 둘러싸여있으면서도 굳건하게 나라를 지키고 이스라엘에 쳐들어온 아랍인들을 외국에 나가있던 사람들도 전쟁에 참여하기 위해 입국하는 사람들로 가득한 나라라는 긍정적인 이미지를 가졌던 나라였는데요ㅡ 하지만 지금은 이스라엘은 없어져야 할 나라 세계평화를 무너트리는 악의 나라라는 이미지로 변신을 하고 있느데 이렇게 된건 언제부터인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현실전진나이 든 사람 싫어 하는거 어쩔 수 없나요...?안녕하십니까젊음 청년 이자 직장인 입니다.제가 군대 전역 후 지금까지 사회생활 하면서 느낀점이남자나 여자나 나이 든 사람들이 못배우고 문제점 정말 많이 겪었습니다.반말 부터 시작하고 어떻게든 이용해먹을려고 하고겉으로 착한척 뒤에서는 포획 할려고 하고물론 안그러고 착하시고 위대한 나이드신분도 존재하지만 좀.. 이상한 어른 많이 겪었네요.하두 많이 겪어서 남,녀 나이 40세만 넘어가도 안좋게 봅니다. 물론 몇몇 사람들은 너는 안그럴거 같냐 너도 나이 먹으면 그렇게 된다. 버릇 없네?? 이런 말 하겠죠. ㅠㅠ진짜 사회생활 해보면 나이 40대~80대 곱게 안보는거 어쩔 수 없는거 같습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더없이활발한셰퍼드어떻게 해야할까요? 자꾸.....택배시킨적이 없는데 자꾸 문자가 날아와요.... 그렇다고 저한테 택배오는게 아니구 서울 동탄 광주 인천등... 한곳이면 번호 하나가 틀렸겠구나 하겠는데ㅠㅠ 여러군데라ㅠㅠ 어떻게 해야할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라스트댄스실제로 신발 리셀로 돈 좀 벌 수 있을까요?블로그에서 한정판 운동화 응모해서 리셀하면 쏠쏠하다는 소리에 저도 한번 발을 들여보려 합니다.그런데 어떤 신발이 돈이 되는지 정보는 어디서 얻는지 아는 게 하나도 없네요.괜히 샀다가 재고만 남을까 봐 겁나는데 실제로 이렇게 돈이 벌리나요?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앵그리버드이스라엘에 대한 대통령의 비판 발언은 호르무즈 해협에 갇혀있는 배때문이 아닐까요?갑자기 뜬금없이 대통령이 이스라엘을 비판하는 발언을 했는데요, 이스라엘이 잘못한건 다들 알고 있었는데 이례적으로 이렇게 비판하는걸 보니 뭐지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아무래도 호르무즈 해협에 갇혀있는 우리나라 배들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해서 나오기를 바라고 이란에 대한 립서비스를 하는게 아닌가 해는 의구심ㅂ이 들어서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귀멸의칼빵소곱창과 돼지곱창은 어떤 처이가 있나요곱창 좋아하는 분들 많으실텐데 주로 소와 돼지곱창 중에 어떤 걸 선호하시나요? 둘다 맛있긴 해서 그때그때 땡길때 선택해서 먹거든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살짝자존감높은말보핑걱정되네요,,,,,,,,,,,,,,,,,,,,,,,,,,,,,,,,,,,,,,,,,,,,,,,,,,,,,,,,,,,,,,,,,,,,,,,,,제가 엄마 심부름으로 배추로 사러 갔는데요 거기에도 아주머니를 만났어요 근데 아주머니가 저한테 주말 농장을 운영한다고 자기가 야채를 나눔 하고 싶대요 야채가 너무 많대요 그래서 전화번호를 줬거든요 그 아주머니도 야채를 사고 있었어요 그런데 집에 와서 전화가 온 거예요 그 아주머니는 아니었어요 민정이니 너 내 딸 아니니 그래 갖고 잘못 걸었다고 끊었어요 자기 혼자 처음에 아무 말 안 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두 번째는 여보세요 이러니까 잘못 걸었어요 이러고 끊어져요 자기 혼자 이거 보핑인가요 너무 무섭네요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