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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주말 동안 주식 잊고 편하게 보내는데 내일부터 또 신경 쓰고 스트레스 받는가요?코인은 365일 24시간 운영 하지만 대부분 마이너스 상태에서 거의 신경 쓰지 않지만 주식은 평일에 운영해서 주말에는 거의 신경 쓰지 않습니다. 하지만 지금 국제정세 생각하면 내일부터 주식 등락에 따라 스트레스 받을거 같은데요 여러분은 어떤가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아직도심오한프레첼컴활 1급 실기 잘 보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컴활 1급 필기는 계속 보고 외우면 어떻게든 할 수 있을 거 같은데 실기가 너무 두렵습니다컴활 1급 합격하신 분들의 조언이 듣고 싶습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한결같이견고한금붕어꿈은 왜 꾸는 건가요? 과학적으로 설명 가능할까요?사람은 왜 꿈을 꾸는 걸까요?단순히 뇌가 쉬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현상인지, 아니면 기억 정리나 감정 처리 같은 특별한 기능이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또 꿈의 내용이 현실 경험과 관련이 있는 이유도 알고 싶습니다.과학적으로 밝혀진 이유가 있다면 쉽게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다시봐도협조하는계란말이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난 경험을 하신분 있으신가요?저는 다른 사람의 시선을 엄청 신경씁니다. 이렇게 생각하면 어쩌지하면서 계속 자기검열을 합니다. 그러니까 마음껏 의견을 표현해본적도 없고 자꾸 상대방의 기준에 저를 맞추니 이제는 스스로가 어떤 사람인지도 잘 모르겠습니다.혹시 이런 상황에서 벗어나신 분 계신가요? 어떤 사건으로 벗어났으며 그 과정에서 어떤 노력을 하셨나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율셋❤️장기연애 남친생일선물 특별한 무언가 없을까요?다가오는 목요일 남친생일인데요2012년부터 지금까지 연애중이라 왠만한 선물 편지 다 주고받았어요ㅠ뭔가 특별한 선물을 주고싶은데 뭐가 좋을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클래식한직박구리111우리나라 촉보법 연령 제한이 많다고보시나요?우리나라 아이들 범죄가 심한데 그걸 악용하는 아이들이 많은데 어떻게 대응해야할까요개인적으로는 강하게 대응해야한다봅니다.7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아주따뜻한마음을가진새우튀김노출이랑 가슴 다 까고 공공장소에서 모유수유전 진짜 궁금한게 짧은치마 입는거랑 가슴골 노출하는 의상 입는거랑 공공장소에서 젖ㄲ지 다 까놓고 모유수유 하는거랑 똑같은 노출이라 생각하거든요 주변사람들이 하는말이 다르다 모유수유는 아기가 밥먹는거라서 아름답고 성스러운 행위지만 노출은 다르다 걸레다 이러는데 솔직히 모유수유 할려면 가리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이게 이상한건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조선시대 각 고을마다 사또 직급 있었는데 지금시대 어느정도 직급에 해당 하는가요?각 지자체 동헌 있는 경우가 있는데 과거 사또 거처하는 장소이며 고을 사람들 위해 많은 행정 처리한 장소입니다. 사극에서 많이 등장하는 경우가 있는데 지금시대 어느정도 직급에 해당 하는가요? 당시 사또 되기 위해서는 어떤 시험 치러야 했었는가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완전끈질긴호랑이지역별로 정치색이 있다고 하는데요 빨간색인지 파란색인지 궁금합니다경기도 포천시와 충청북도 제천시는 어떤색이 우세할까요? 경상도는 빨간색이고 전라도는파란색으로 알고있는데 포천시와 제천시는 대략적으로 어느정도 비율인지 궁금합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역대급포근한래빗부모님이 너무 싫어요ㅠ 집 나가고 싶어요ㅠ제가 집에서 학교가 좀더 멀어서 엄마가 저까지 학교데려다 주면 늦다고 해서 개학하고 2~3일 말고는 버스탔고 동생은 맨날 차 타고 갔어요 솔직히 저도 엄마차 타고 싶은데 자꾸 걔만 타고 가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니도 버스타라고 몇번 말했죠 지난주 금요일에 갑자기 버스를 타는거에요 그래서 음 그런가보다 했는데 엄마가 버스 왜타냐고 내가 데려다 주니까 차 타라고 동생한테 말을 하셨어요 근데 동생이 누나가 지랄지랄 하니까 버스 탄다고 말하고 가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엄마한테 말해서 동생 혼났단 말이에요 저는 혼났으니까 저한테 사과할줄 알았는데 오히려 뻔뻔하게 대하더라구요 왜 사과안하냐고 제가 자꾸 그랬는데 똑같은욕 또 들었습니다 오늘 제가 쇼파에서 폰보다가 엄마가 동생한테 폰 보냐고 약간 뭐라했거든요?(동생은 중1 남학생이고 진짜 심한 폰중독이라서 약간 혼났어요) 그래서 제가 쟤는 언제 나한테 사과하는데 라고 계속 툴툴됬는데 엄마가 혼났으니까 자기 기분 내킬때 사과하겠죠 라고 저한테 말을 했습니다 이말을 들은 저는 너무 짜증나서 인성이 저것 밖에 안되냐 걍 디져라디져라 이랬거든요? 솔직히 짜증 안날수가 없지 않나요? 저는 아무것도 안하고 자꾸 동생만 오냐오냐 하길래 그런건데 근데 갑자기 엄마가 저한테 시비 터는거에요 니나 뒤져라 가는말이 고아야 오는 말이 곱다고 저한테 뭐라하는거에요 어이가 없어서 제가 방에 들어갔고 엄마랑 아빠가 마트간다고 동생방으로 가서 동생한테 가자고 했는데 동생이 안간다고 띵깡을 부린거에요 (저한테는 같이 가자는 말도 안함)폰본다고 그래서 엄마가 동생 계속 꼬시다가 그냥 가지말라고 하고 폰들고 가셨어요 부모님 다 가고 저랑 동생 둘이 있는데 제가 동생방 들어갔어요 동생 컴퓨터 하고 있길래 왜하냐 꺼라 하고 제 방으로 들어갔어요 근데 동생이 짜증난다고 자기 먹던걸 바닥에 던진거에요 그래서 저는 엄마한테 전화로 말했더니 어쩌라고 라는 식으로 말하고 끊었어요ㅠ 집에 부모님 둘다 오셨어요 엄마는 그러거나 말거나 알아서 하겠지 하시고 아빠도 그러시더라고요 그러다 갑자기 아빠랑 엄마 둘이서 또 누나가 뭐라했으니 제가 저러겠지라면서 저를 꼽 주더라고요? 아니 자기들이 동생놈 폰 많이 본다고 뭐라해서 저도 컴퓨터 보지말라고 한것 뿐인데 저한테 뭐라하는거 있죠? 저한테는 밥 먹었냐 아무소리도 안하고 무시하고 있는데 지금 동생만 오냐오냐 하면서 같이 밥 먹고 있습니다ㅜ 그리고 평소에도 엄마가 동생만 엄청 귀여워하세요ㅠ 제 돈 훔쳤을때 별로 안머라고 저는 엄마한테 억울한거 대꾸 했다고 이주동안 말 안했습니다 이게 맞는건가요? 진짜 이집에서 못살겠습니다ㅠ 저랑 두살밖에 차이 안나는데ㅠ 제가 여자라서 싫은건지 모르겠습니다6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