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기타 고민상담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살짝완벽한원숭이사소한 일들에 너무 스트레스는 받는 것 같아요말그대로 쓸데없는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요 제가 알바를 하는데요 손님이 많으면 연장근무를 하는 날들이 종종 있었거든요 근데 저는 정해진 시간만큼 하고 싶은데 최근들어서 연장근무가 너무 많아지니까 너무 스트레스받아요 저는 정해진 시간에 알바가 끝난다고 가정하고 집에가서 뭘할지 생각해 놓는 편인데 연장근무 때문에 제 계획이 다 틀어지고 자꾸만 늦은 시간에 귀가하게 되니까 너무 짜증나고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요 그리고 알바 자체가 사람 상대하는 일이다보니까 여기서도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사람이 너무너무 싫어졌어요 인간관계에서도 상대방이 저에게 악의적으로 말했을 때 바로 받아치지 못하면 자기전까지도 '그 때 그렇게 말했어야 하는데...'라는 생각이 계속 들어서 스트레스받고요 일이 제 뜻대로 안될때 정말 너무 화가 나서 미치겠어요 이런 사소한 일들에 좀 무던하게 넘어갈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저도 인터넷에서 말하는 안정형 인간이 되고 싶어요 무진장 짜증내는 사람보다는 좀 둔한 사람이 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이러다가 정말 홧병날 것 같은데 좀 스트레스를 덜 받는 방법 없을까요 이젠 진짜로 스트레스 받으면 속이 아파요4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다소친근한도마뱀응급구조학과 재학중이시거나 나오신분들 궁금합니다…안녕하세요 구급대원을 꿈꾸는 고3 남학생 입니다.내년이면 대학을 갈 나이라 궁금한게 많아서 질문 드립니다.첫번째로 궁금한점은 응구과 공부량이 메디컬 쪽에서 간호 다음으로 힘들다는데 맞는말인가요?두번째로 재학중이시거나 나오신분들 후회하시거나 차라리 간호나 다른과를 가는게 훨 나앗겟다라는 생각이나 지금 경채 시험을 현실적으로 알려주실분들 계실까요?다른 알려주시고 싶은 점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혹은 자신은 너무 만족중이다 이런 댓글도 써주셔도 감사히 보겟습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문수기직업 진로에대해 문의올립니다...이전에 공무원 시험 준비와 비정규직을 거쳤고, 30대 후반에 조경기능사를 취득해 조경 일을 시작하여 70세까지 장기적으로 일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현장에서 70세까지 일하시는 분도 본 적 있습니다.이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괜찮은 방향인지, 그리고 그렇게 보는 이유나 현실적인 기준이 무엇인지 의견 부탁드립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유난히용기를내는불가사리유치원생 아이, 목욕 매일 하나요??유치원 다니는 아이 키우고 있어요.맞벌이라 7시 10분 하원 하면, 집에와서 저녁 먹이고 씻기는데 시간이 다 가더라고요. 9시 전에는 재우려면 놀시간도 없이 빠듯해요.그래서 이틀... 삼일에 한번씩 목욕하는데 괜찮을까요?? 목욕 안할때는 보통 세수하고 발만 씻기고 있어요.5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대학교 교육이나 세미나 있어서 참석하는 경우 구내 식당 일반인들도 이용 가능한가요?회사 다니면서 대학교 갈 일은 거의 없지만 가끔 교욱이나 세미나 참석하기 위해 방문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오전 일찍 끝나면 회사 복귀해서 식사 하겠지만 그렇지 않는 경우 밖에서 식사 해결해야 하는데 대학교 내 학생 아니더라도 구내 식당 이용 가능한가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활발한뜸부기95어제저녁부터 배가 아픈데 왜이럴까요?점심에 라면끓어먹엇는데4개월이 지낫네요ㅠ.ㅠ 유효기간이배탈난거 아닌거같은데 배가 심하게아픈건아닌데 통증이잇다없다하네요. ..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창백한꾀꼬리65요즘 벚꽃이 솜처럼 활짝 피었더라구요홍대에서 벚꽃 보다가선술집에서 맥주 한잔 하고 있어요 🌸🍺걷기만 해도 기분 좋은데시원한 맥주 한모금까지 더해지니까세상이 더 가볍게 느껴지네요오늘은 대화도 왜 이렇게 재밌는지웃느라 입이 쉴 틈이 없어요 ㅋㅋ(제가 입이 좀 크거든요🤭)벚꽃길에 저희 둘만 있는 이기분 ㅋ요즘 느끼는 건데사람이랑 나누는 대화가 이렇게 즐거울 수도 있구나 싶어요이런 순간들이 쌓이면서마음이 조금씩 움직이는걸 느껴요 그리고 좋은사람이 내려주는 뿌리가 제게서 조금씩 뻗어나가는 기분이랄까요 근데 반대로예전에 어떤 친구랑 맥주 마셨을 때는“이건 별로네, 저건 싸구려네”계속 흠잡는 말만 해서맥주 맛이 하나도 안 느껴지더라고요같은 맥주인데도누구와 함께하느냐에 따라완전히 다르게 느껴지는 거, 공감하시나요?여러분은가득 찬 사람과 함께하는 한 잔의 맥주,속은 비었는데 척하는 사람과의 맥주 어떤 맛이었나요? 🍺4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살짝다채로운사냥개포도나 과일 씻을때 어떻게 씻으시나요?과일씻을때 농약이나 약품들 묻어오는데 저는 보통 그냥 흐르는물에 씻어 먹었는데 문득 그런것들 안씻길 것같단 생각에 잘안먹게되더라고요. 다들 어떻게 드시나요?4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가끔활기가넘치는미루나무너무 두렵고 힘들고 스트래스받아요…제 주변에 아는 형이 있습니다. 근데 그형은 정말 미쳤습니다… 어릴때부터 비둘기를 잠자리채로 잡아서 가두고 뇌를 으깨서 만지는 싸패형인걸 알았고 관심을 못받아서 30살 전에 10000명정도 한번에 폭탄으로 죽이고 자결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제가 결혼하면 찾아가서 가족들 다 몰살시킨다고 합니다. 또 그형이 이제 고1인데 집에 폭탄을 10분이면 완성되는 상태로 만들어두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형은 자기 부모님이 빨리 죽어서 유산 상속받고 그 돈으로 핵을 만들고 싶다고 합니다… 저랑 제 친구는 그 미친 소리를 듯고 신고하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그형이 신고하면 저랑 제 친구 집에 폭탄테러할거라고 협박합니다.. 이미 저랑 제 친구 집 주소는 그 형이 알아요…자신의 욕구를 채우려고 폭탄테러해서 만명정도는 죽이고 간다는 싸이코 패스형때문에 매일 너무 힘들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처음부터도움되는철수서든어택 2025년 추운날 클랜랭크전에서 기분나쁜 발언클랜 랭크전에서 누군가 저한테 제가 딸기가망이라는 닉네임을 적었었거든요. 어떤 사람이 딸기야 울어라고 채팅을 친적이 있었거든요. 그리고나서 같은 팀원은 우는거 같은데 냅두셈이라고 채팅도 쳤었거든요. 그거 완전 질 않좋아보이거든요. 어떤 남자분은 보이스톡으로 열고 저거라고만 말한적 있었거든요. 그 남자분은 괴롭힘에 가담하지않았다고 보거든요. 그리고 또 딸기 언급하면서 욕설했었거든요. 제가 가스라이팅에 당했는지 알고싶어서요. 어떤 여성분이 머리아프다면서 저 파티야에서 강퇴당했습니다 알림도 떴었거든요.1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