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기타 고민상담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인빈시블진짜임모탈실종 사건은 도대체 왜 일어나는 건지 알고 싶습니다같은 사람으로 태어나서 사람을 실종을 일부러 하는 사람들은 정말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 왜 사람들을 실종시키고 그러는 걸까요? 어떤 마인드인지 아니면 사이코패스인지 알고 싶습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더없이뻣뻣한우랑우탄외출한후 옷은 세탁기 넣어버리는데..보통 잠바 같은 옷 빼고는 외출한 후에 세탁기 넣어서 빨래감이 되는데 부모님이 한번 입고세탁기 돌리는것 옷이 잘 떨어진다고 두세번 입어라 하는데 외출 후에 옷은 몇번 정도 입고세탁하시나오?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멋진천인조163아이폰으로 사진 잘 찍는방법 알려주세요iPhone으로 사진 잘 찍을 수 있는 방법 알려 주세요iPhone 사진이 훨씬 더 잘 나온다고 하던데 저는 아직 잘 모르겠네요.. 아직 노하우가 없어서 그런 거 같습니다. 방법이 있으면 좀 알려 주세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기름값 영향으로 주유소 가격 올랐는데 휘발유 보다 경유가 더 비싸진 이유가 있는가요?미국과 이스라엘 대 이란 전쟁은 전세계 경제 영향주고 있으며 특히나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기름 수출입 원활하지 않아 자동차 운행하는데 필수적인 주유소 기름값 바로 상승 했습니다. 주유소 기름값은 원래 경유 보다 휘발유 더 비싼데 이번 상승세 보면 대부분 경유가 더 높은 가격대 상승했는데 이유가 뭔가요? 휘발유 더 비싸야 하는게 아닌가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몽키디루피질문합니다 정신심한장애인이 방송후원금 촬영도가능하나요일단보건소에병원 장애진단서해주는병원신고했는데방송나눔0700 pd가인터뷰한고알아듣고 방송을했는데 그게가능하나요 참고로 약도안먹은사람 이고 병원도다닌적도읍죠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가끔미려한회장님고1 키 더 안클까요.. 고민입니다..올해로 고1 올라가는 남학생입니다저희 부모님 키가 아빠 173 엄마 167 정돈데요제 키가 지금 167~8정도에요중1~중2때까지는 1년에 10cm 컸는데 중2 후반부터는 거의 안자란거같아요.겨털도 났고요 성기털도 났어요손목을 다쳐서 병원을 자주 다니는데 지난주에 손목 x-ray 찍어보니까 성장판이 열려있다고 키가 더 클거라고 하긴 하셨거든요 근데 오늘 치려하면서 보니까 손목, 팔쪽은 이미 성장이 거의 끝났고 무릎에서 더 클거라는데요그럼 많이 못크지않나요? 무릎은 성장판 열려있는지도 모르겠고.. 왜 성장판 열려잇다고했는데 성장이 이미 끝났다고했는지도 모르겠어요175까지는 크고싶은데 가능할까요기숙사 생활이라 3시세끼 다먹고 잠도 12시쯤에서 6시쯤에 일어나는데 가능할까요진짜고민이에요7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지자체 마을 공동체 공모사업은 어떤 방식으로 진행하는 건가요?모든 지자체 에서 진행 하는지 모르겠지만 일부 지자체 중 마을 공동체 공모사업 진행한다고 홍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마을 공동체 공모사업은 어떻게 진행하는 것이며 지자체 지원금도 있는가요?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중국이오히려좋아보이는것기분탓?발달장애이자 자폐성이 있는 내가 잘못된건가여?! 아님 이런 아빠가 나쁜가여?!말 그대로입니다. 제 엄마 아빠는 제가 초등학생 시절, 싫어하는 소리가 많았던 나를 사실은 강제로 고문하며 듣게 했습니다. 어릴 땐 전자레인지 알림음이나 냉장고를 오래 열어두면 나오는 삐 삐 삐 하는 부저음이라든지, 휴대폰 진동음을 강제로 듣게 하고, 귀를 막지 못 하게 손을 꽉 잡으며 저를 붙잡기도 하고, 제가 싫어했던 소리나 bgm을 아빠 같은 경우는 저를 강제로 끌고 가서 듣게 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제가 완벽주의를 꾀하게 되고 제가 싫은 것에 죽어라 몸부림 치기도 하고, 그렇게 민감하게 군다고 그걸 약점잡아 내가 좋아할 만한 걸로 미끼를 던지고는 나중에 통수를 팍 치거나 기분 나쁘게 비웃기도 했습니다. 제가 이런 민감하게 굴고 남과 다르게 행동하는 것을 조롱하는 것이죠. 이외에도 혼잣말과 상동행동이 감정이 심하게 격해지면 참을 수가 없기도 한데, 또 그런다고 막 그걸 가지고 심하게 꾸짖고 얼차려를 주거나 사소한 혼잣말에도 민감히 반응하기도 했습니다. 이외에도 지금까지 그런 기질로 저를 피를 거꾸로 솟게 하고 혼잣말이 조금만 나와도 자극을 주며 제지를 걸기도 하고… 그걸 심각하게 문제 삼기도 하고… 특수학교로 전공과를 나가던 시절… 저희 엄마가 혼잣말 상동행동을 밖에서 한다는 이유로 상당히 신경질을 내며 저를 괴롭히고 아빠는 저를 거의 죽기 직전까지 두드려 패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그 해 4월 말 쯤 농업 시간에 누군가가 호스를 쓰는데 그걸 제 귀에 엄청 강한 수압으로 맞았습니다. 귀에 물이 들어가는 걸 굉장히 민감해하는 제가 갑작스럽게 이런 일을 당하지 굉장히 비명을 지르고 놀라서 날뛰었다니까 저희 아빠는 또 그걸로 소리를 질렀다며 “앞으로는 소리를 지를 때마다 전기 충격이 가해지는 목줄을 채울거야!“ 라고 신경질적으로 막 나오더라고요 ㅡㅡ 그래서 집을 나가겠다니까 되려 자기가 또 강제로 내쫓겠다며 압박을 가했습니다. 이렇게 강압적으로 고집을 최고조로 피우고 내쫓겠다 하면 저도 진짜 당해낼 수가 없어요 ㅡㅡ 지금도 혼잣말 상동행동을 죽어라 갈구기도 하고 여전히 약점 잡고 놀리고 조롱하고… 남과 같아져야만 한다며 박박 우기는 엄마 아빠 보니까 어떤 것 같아여?! 제가 잘못되었나여?! 엄마 아빠가 잘못 된 것 같아여?!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여전히정열적인장인질투를 너무 티나게 하는 친구가 있어요.친한 친구가 있어요. 코드도 잘 맞고 관심사도 비슷해서 만나서 관심사에 관해 얘기하면 너무 재미있습니다.. 그런데 이 친구의 심각한 단점이, 질투를 너무 심하게 하는데, 그걸 못 숨겨요. 질투라는 감정이 잘못되었다는게 아니에요. 그것이 성장의 원동력이 될 수도 있고 남과 자신을 비교분석하며 더 나은 자신을 만들어가는 행위가 될 수도 있으니까요. 그런데 너무 티가 납니다. 사람을 처음 만나면 어디 사는지를 묻고, 그 동네 집값을 검색해서 재력으로 사람을 판단하고 친해지려 하거나 여러 남녀가 있는 자리에서 자신이 아닌 예쁜 여자가 인기인이 되어 주인공이 되는 상황이라거나..그런 질투가 너무 티가 나요. 동성 친구들하고는 1:1로 보고 이성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 띄워지는 것을 즐기고요.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그냥 넘겨왔습니다. 이런 사람도 있는거니까요 뭐..그런데 요즘 이런 심연을 저에게 말하기 시작합니다. 짝사랑으로 최근에 한창 힘들어했는데, 이 사정이 꼬인 모양이에요. 할 말 못할말 못 가리고 저에게 쏟아냅니다. 다른 친구에게도 쏟아내는 것 같아요. 이 친구와의 대화가 더이상 제 행복에 도움이 되지 않는 것 같아서 거리를 두고 있는데.. 그냥 시간이 답이니까 생각하고 이 친구가 진정되길 기다리고 있어요. 그냥 이야기해봅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뽀얀굴뚝새243방송에서 봤는데 생수만 전문으로 배달하는 젊은 청년을 봤습니다. 하루 10시간 정도 일해서 월 500번다는데 골병들지 않을까요?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 말이 있기는 합니다만 그렇게 힘들게 노동해서 돈을 벌 수 있겠지만 관절이나 허리 다 나갈 거 같더라구요. 새벽에 나와서 12시에 일이 끝나던데 젊어서 한때 벌고 말겠지만 오래하는 분들은 벌어서 다 병원비로 나갈 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몸이 재산인데 너무 힘들게 일하면 돈을 벌어서 병원비로 다 나가는 거 아닐까요?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