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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여러분들이위너입니다.담배를 끊으면 살이 찐다고 하던데 사실인가요?제가 담배를 끊은지 3개월 정도 된것 같은데 매일 같이 담배 생각이 나서 힘이 드네요.그런데 3개월동안 살이 5kg 정도 쪘습니다. 원래 제가 살이 잘 찌는 체질이 아니거든요. 혹시 금연을 해서 살이 찐 걸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성실한참고래277도대체 제가 뭘 하고 싶은 건지 모르겠어요.안녕하세요. 본론부터 말하면 제가 도대체 뭘 하고싶은지 모르겠어요 이제 막 대학 들어가고 첫주차 보냈는데 너무 싫더라고요 뭐 첫주차라 그런 탓도 있는 것 같긴 한데 전문대라 이런 생각이 드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그래서 다른 게 없나 생각하다 눈에 띄는 다른 학과가 있더라고요 근데 가려면 수능을 봐야해서 이것저것 찾아보니 ㅎㅎ 마음이 금세 꺾이더라고요 수능이란 걸 도대체 어떻게 공부하는지도 모르겠고 인터넷에서 찾아봐도 정보가 너무 많으니 오히려 더 알 수가 없더라고요 쉽지 않아보이니 앞서 말했듯이 마음이 꺾이고요 근데 또 지금 다니는 대학을 다니긴 싫은데 부모님 눈치도 보이더라고요 한분이랑만 사는 상황이긴 하나 지금 제가 먹고 자고 입는 것 까지 다 한분이 돈을 버니깐 영위할 수 있는 삶인거니 눈치를 안 볼 수도 없더라고요 인생이 막막해요 이제 막 20살인데 제가 진정 원하는 게 뭔지도 모르겠고 마냥 부모님에게 지원해달라고 하고 싶어도... 알 거 다 아는 나이잖아요 집안에 돈이 그리 풍족하지 않다는 것쯤은 알만 한 나이죠 그냥 하소연 좀 해봤습니다. 얻다 말할 수도 없고 제 마음은 갈대같고 인생이 밉기도 하고 복합적인 마음이 겹치니 참... 읽어주셔서 정말로 감사드려요 원랜 ai한테 고민같은 것도 말하고 그랬는데 ai는 너무 저한테 호의적이라 거북하진 않은데 뭔가 좀 그렇더라고요 다시 한 번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2명이 답변했어요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후련한부전나비142아칭에일찍일어나생활하고싶어요.안녕하세요 아침잠이많은40대입니다아침일찍일어나생활하고 싶은데쉽지않네요ㅠ좋은방법이있을까요?중복해서알람켜고자기이런건빼주세요한번에일어날수있는좋은방법좀요~3명이 답변했어요-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싹싹한꽃새200휴대폰 새거 구입후 기존에 사용하던 휴대폰은 어떻게 처리하는지 궁금해요보통 새 휴대폰을 구입하게되면 기존에 사용하던 휴대폰은 새휴대폰 구입시 반납조건으로 하면 약간의 할인이 있기도 하는데 아무래도 개인정보가 담겨있기도 하고 해서 반납하거나 중고로 판매하기에는 내키지가 않아서요. 공기계로 두거나 휴대폰 게임용으로 사용한다거나 그럴거 같은데 여러분은 어떻게 해결하시나요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AIKU좋은 영단어 암기 어플 추천해주세요.안녕하세요?말해보카를 이용하고 싶지만 가격이 부담되어 다른 어플들을 찾아보고 있습니다. 추천해주세요.바라는 점은 아래 두 가지입니다. 1) 예문 자동 생성2) 암기 테스트 제공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오늘도무사함에감사드림안녕하세요 지인이 사기 당하고 자꾸 저한테안녕하세요 아는 분이 사기를 당했는데 작년에도 돈을 빌려줬어요 사정이 많이 힘들다고 죽고싶다고 하길래요..근데 또 대뜸 연락와서 힘들다고 돈 갚을테니 빌려 달래요 그때도 30프로만 받고 그냥 갚지 말라고 빚 정리 해줬습니다. 근데 이번에 또 빌려 달래서 오죽하면 나한테까지 손 빌리나 싶어서 몇 백 빌려 주었어요그중 3분1은 그냥 줬습니다. 갚지 말고 나머지만 꼭 갚으라고요... 제가 질문을하는 이유는 다음에 또빌려 달라고하면 제가 어떻게 대처하면 될까요?아주 가까운 사람이라 정말 마음이 불편하네요 ㅜㅜ6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보통은영특한리소토더이상은 오빠랑 같이 살기가 싫습니다.우선 제가 학생이기 때문에 설명이 이상하거나 복잡할수도 있습니다.. 최근에 오빠가 집에 부모님이 없을때 친구랑 스피커로 통화하는데 술마셨다고 얘기하는게 들리더라구요. 저희 오빠는 고등학생입니다. 오늘은 저혼자 집에 있을때 제 방문을 열고 저한테 자기 담배피는거 엄마한테 말하지말라더라고요. 저는 오빠가 무섭습니다. 그래서 엄마한테도 말하지 못했고요. 말을 한다면 집에서 난리가 나겠죠. 난리가 난다면 저랑 엄마가 안전하지 못할것 같아요. 이혼 가정이거든요. 아빠가 없습니다. 그래서 오빠가 제일 힘이 세고 덩치도 있어요. 전에 오빠가 엄마한테 폭력을 썼기도 했고 욕을 한다던가 소리를 지르고 그랬습니다. 저희집은 오빠가 있을때와 없을 때가 차이가 많이 납니다. 저는 그사이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고요.. 일주일중 5일 정도를 매일 몰래 울기도 하고요. 가끔은 공황발작이 일어나기도 했구요. 오빠랑 살기가 싫습니다. 심지어 오빠는 방은 이상한 냄새가 나고 곰팡이가 펴 피해가 오기도 하고 집을 제대로 정리하지도 않아 저와 엄마가 매일치우고 그럽니다. 형편이 좋지 않은데 정말 너무 안 좋아 겨우겨우 허덕이며 사는데 오빠는 매일 돈달라. 여행갈거다. 놀러갈거다. 이러면서 돈을 계속 쓰고요. 잘못만 생기면 엄마탓하고.. 이러다 엄마가 스트레스로 쓰러지면 어쩌나 싶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빠를 아빠쪽으로 보내고싶기도 한데요. 전에 양육권으로 법정에서 부모님들끼리 뭘 할때 오빠를 아빠쪽으로 보내려 했지만 아빠는 새가정이 있어서 안된다 이러면서 엄마가 데려오게 되었습니다. 엄마와 오빠는 거의 서로를 볼때마다 싸우고요. 오빠가 너무 싫습니다. 지치고 힘들고 그만 두고 싶습니다. 오빠에게서 절 지켜줄수 있는 사람이 없는것같습니다. 만약 경찰을 부른다해도 경찰이 간뒤에 돌변 할것같고요. 전에도 다른 이유로 경찰이 오고 한바탕 소동리 났지만 바뀌지도 않고요. 오빠는 부모를 존중하지도 않고요. 저를 배려하지도 않습니다. 제가 나이가 있다보니 옷을 입고 집을 돌아다니라는 엄마의 말을 일절 듣지도 않고요. 오빠랑 같이살기가 싫습니다. 더이상은 힘들어요. 어떻게 못할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더없이장엄한팥죽영어 모의고사 성적을 올리는법 알려주세요모의고사 성적 올리고 싶은데 글이 잘 안읽혀요 문해력이 떨어지는거 같아요 근데 이제 고2라서 책 읽기도 좀 그래요ㅠㅠ문해력을 단기간에 올릴수 있나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향기로운영양209육아휴직 급여 상한액 인상이 저출생 해결의 열쇠가 될까요?최근 정부가 육아휴직 급여 상한을 최대 250만 원까지 올리기로 했잖아요.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려는 취지는 좋지만, 이것만으로 과연 아이를 낳으려는 마음이 생길지 의문이에요. 돈보다는 눈치 보지 않고 쉴 수 있는 기업 문화나 근본적인 환경 개선이 더 시급한 건 아닐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극한직업아이 목욕은 언제까지 시켜줘야하나요안녕하세요 만3세된아이가 있습니다물론 지금당장은 아니고 갑자기 궁금해지는데요아이목욕은 보통 언제까지 시켜주는게 맞나요?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