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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언제나자유로운오랑우탄여러분의 효도 방법은 어떻게 되시나요성인돼서 떨어져 살다보니 명절이나 연휴 때만 부모님 뵈러가는데 그동안 가족과 그렇게 유대감이 깊진 않았습니다. 가족 모두 독립적인 성격이 강한 거 같아요. 아무튼 전화하기 자주 뵙기 말고 특별한 경험 자주 만들고 싶은데 어떤 게 좋을까요? * 30초 직장인입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jis1874새로차를 구입했는데 타고나면 차멀미늘해요 이유가?저는 멀미를 많이 하긴하지만 제가 운전하면 절대 멀미를 하지않는데 이번에 신차 구입후 운전 2일했는데 타고나면 멀미나 나네요 이런분들 있나여? 이유가 궁금합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길쭉한딩고9인천. 초등학교. 입학지원금. 질문이요입학지원금이. 현금인가요??? 지역화폐인가요???궁금하면. 학교측. 전화해야돼나요??어뜩게하면. 알수있을까요??궁금합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내내빨간흰곰부산 거주자인데 서울 심리상담 예약이 21일로 잡혀 있고 28일에도 서울 약속이 있습니다. 교통비가 아까운데 21일 상담을 그대로 가야 할지, 5월 초로 미루는 게 나을지 고민됩니다.안녕하세요. 부산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입니다.원래 심리상담 예약일을 3월 28일로 변경하려고 했는데, 예약이 이미 꽉 차 있어서 변경하지 못하고 3월 21일 예약을 그대로 두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3월 28일에는 서울에 다른 약속도 있어서, 결과적으로 서울을 두 번 올라가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부산에서 서울까지 왕복 교통비가 적지 않다 보니, 솔직히 비용이 많이 부담됩니다. 그래서 고민이 되는 점은, 3월 21일에 예정된 심리상담을 그대로 받는 것이 나은지, 아니면 차라리 5월 초 정도로 다시 미루는 것이 나은지입니다.제 입장에서는 심리상담이 중요하다는 생각도 들지만, 한편으로는 교통비와 이동 부담도 무시하기 어렵습니다. 또 상담을 너무 미루는 것이 제 마음 상태나 상담 흐름에 좋지 않을까 걱정도 됩니다.이런 경우에는1. 교통비가 들더라도 3월 21일 상담을 예정대로 받는 것이 나은지,2. 아니면 현실적인 비용 부담을 고려해서 5월 초로 미루는 것이 나은지,3. 보통은 비용 문제와 상담의 시급성 중 무엇을 더 우선해서 판단하는 것이 좋은지 궁금합니다.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이나 상담을 받아보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제가 어떤 기준으로 결정하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ㅊㅎㅊㅎ라면 칼로리 낮고마잇는거 추천해주세요.라면 칼로리 낮고 맛있는거 추천해주세요.요새 다이어트 중인데 라면 가끔씩 땅기네요. 매운건 안좋아해서 개운한거 추천해주세요6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진기한느시261친구 사이끼리 대화하기 좋은 방법 쫌 알려주세요.친구 사이끼리 대화하기 좋은 방법도 알려주세요. 친구랑 통화나 직접 만나서 대화 나눌때 어떤 대화 나누는게 가장 현명하고 좋을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억수로인기있는선인장식욕 줄이는 나만의 방법 공유해주세요!!ㅠㅠ요즘 식욕이 너무 강해져서 밥먹고 간식 하나는 무조건 먹어야하고 최대한 건강하게 먹을려고 고구마칩 만들어먹거나 토마토주스 만들어 먹거나 하는데 배가 너무 불러서 속이 더부룩한데도 자꾸 입에 뭘 넣어야해요 ㅠㅠ 식욕 줄이는거 성공하신분들 꿀팁 좀 알려주세요!!4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활발한뜸부기95다들 적금들 드시나요???????다들 적금들 드시나요???어릴때3년적금들엇던거빼고적금들기힘드네요다들한달에얼마씩들 적금드시나요?적은금액이라도 드는게 좋겟죠?8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내일도활기가넘치는체리이런 친아버지 아들로써 어찌할까요?자세히 말 하기에는 길어서 요점만 집어서 적어보겠습니다친아버지랑 제가. 저의명의로 가게를 차리고(노가다일관련)2년정도 운영하다 부가세를 낼돈이 없어 폐업하고 아버지랑 연끊고 회사 다니고있습니다둘이서 같이 일하면서 아버지는 견적보면서 기술부리고 일거리따러 다니시고저는 견적서나기타등등 사무업무랑 현장일 물건조달 등의 보조적인 일을 하면서 배워가며 일하였습니다처음 몆개월은 잘 굴러가고있었으나 조금씩 아버지가 현금으로 돈을 인출해서 달라거나 자신한테 돈을 송금하라고 하는데. 이유는. 계약금.자재비. 공사대금등등 입니다이렇게 지내기를 몆개월. 이제는 초기자본은 동나고부가세모아둔돈을 슬금슬금 아버지가 자기자 다음달에채워 둘터이니 달라고 하시더군요.이렇게 부가세낼 돈을 다쓰니 이제 제명의로 대출받아서 차 담보 0000만원 주고 명의 담보까지0000만원 해달라는거 이건진짜 제가 아무리생각 해도 이것까지 해주면 제기 불능이라 판단하에 못해주겠다 하니. 개새끼.씹새끼 온갖 욕을 해대며입에 거품을 무시더군요 허허( 원래 같이 일하면서 욕은 입에 달고 사셨고 어릴때부터 맞고 욕먹고 키워졌습니다)이렇게돈을 안주니 2개월을 혼자 일다니면서 10일에 1번 가게 얼굴만 잠깐 비추다 가면서 저를 없는자식마냥 취급하더라구요? (제 추측이고 이렇게 보았습니다)저야 제가 모아둔 돈이나 일한돈이나 전부 빌려주고 가게에 투자했왔으니. 빈털터리고 이때 통장에 870원있었네요 차담보로 0000만원 빌려줄때. 아버지한테물었습니다가져가신 돈이나 부가세낼 돈이나 언제 주실거냐 이미 주기로 한 날이 한참 지나지 않았냐 나 정말 돈이없다 진짜 가진게 하나도 없다고 하소연을 하였슴니다 이때 당신. 가게 차릴때. 원룸에서 나와 가게쪽방에서 지냈습니다 아버지의 말은 참 가관이였습니다.나는 모르겠다 나도 돈없다. 공사대금 못받고 계약까지빼기면서 나도 돈없다 라고 하시면서 욕을하면서 화내고 가게문을 박차고 훌렁 가버리 더라구요....그래서 가게 월세 낼 돈도 없으니 쫒기듯이 나와서. 기숙사있는 회사 들어가서 바로 일했습니다.(가만히 있어서 굶어 죽을순 없잖아서 입니다)어머니는 사정상 도움받기도 힘들고 차마 개인적으로 말씀드리고 싶지 않았습니다TMI : 가게 차리기 전부터 이혼 상태 였습니다)현재는. 국세 관련해서는 제가 해결보았구요저에게 이러한 뭐랄까 타격?을 준 친아버지였던 사람을 어찌 해야할까요? 복수도 하고싶고 돈도 받아내고 싶고 얼굴도 보기도 싫고. 복잡하긴합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지나치게기발한칼국수초2학년 수학을 어려워해서 걱정입니다초2 인데 학교에서 수학풀고 가져왔는데 다 틀린거에요 수학이 어렵대요지금 구몬수학 하고 있는데 구몬 말고 다른거를 해야 할까요?집에서 저랑 교과서 문제집 푸는데 이해 시키기가 쉽지 않네요 저랑 비슷한 경험 있으신분의 솔루션 듣고 싶어요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