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기타 고민상담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아리따운안경곰70새해마다 문자나 카톡 연락이 없는 지인들은 그냥 천천히 정리해가는 것이 맞을까요?보통 새해가 되면 신정이든 구정이든 제가 먼저 타인들께 새해 인사를 하는 편입니다그러다가 한번은 내가 보내지 않으면 상대방이 보낼까?이런 점들이 궁금하여 2년전부터 제가 먼저 보내지 않게 되었습니다제가 먼저 보내지 않으니 먼저 인사가 오는 사람들, 전화가 오는 사람들도 있는 반면에아예 연락이 없는 사람들도 있더라구요가만히 생각해보니 작은 부분이지만 보통 새해 인사는 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거기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것 자체가서로 큰 의미가 없는 사이가 아닌가 싶습니다이제 조금씩 정리해가는 것이 맞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반가운앵무새138요즘 시대에는 잘해주면 호구가 되나요 저만 그렇게 생각하나 궁금합니다저는 힘든 사람들이 있으면 지나치지 못하고 도와주는 성격입니다. 어려운 상황에서 누군가 도움주면 고맙잖아요. 그런데 호의가 반복되면 권리인줄 안다는 말을 눈으로 보며 인간에 대한 실망을 많이 하게 됐습니다. 요즘은 나만 잘 살고 내 가족만 잘 돌보면 된다고들 하더라고요. 도움의 손길을 많이 내밀고 싶은데 사람들의 행동을 보면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사라집니다. 그래도 도와 줘야 할까요 나만 잘살면 될까요.8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앵그리버드부자는 망해도 3대가 간다고 하지만 그렇지 못한 예는 뭐가 있을까요?부자는 망해도 3대는 간다는 말이 있습니다.하지만 그렇지 못하고 부를 이은 2대가 완전히 망친 예로는 어떤게 있을까요?제가 생각하기에 그런 비슷한 예로 수나라를 망친 수양제가 제일 잘 맞는다 생각이 들어서요ㅡ 아버지 수문제는 수나라를 창업하고 단명왕조인 수나라의 왕인데도 중국 역사상 강희제 당태종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왕인데도 그 아들은 단번에 나라를 망치는걸 보니까여ㅛ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은근히감미로운당나귀어떻게 해야 새로운 모습으로 변할까요결혼하고 아이 낳고 키우다보니 정말 완전 아움마 다댓어요예전엔 꾸미기좋아하고 이쁜옷 좋아햇는데요즘은 굴러다니는거 아무거나 입고 ㅠㅠ이제 아이들좀 크고나니 내자신을 어떻게 어디서부터 고쳐나가야할지 ㅠㅠ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순박한호저300감기로 힘이 안날때 쉽게 먹을 수 있은 음식은?감기로 약간 힘이 안나는데요...내일부터 출근을 해야해서..약같은거 말고 쉽게 먹을 수 있는 것 중에추천해줄만한 것이 있을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정겨운상사조14인생망한 06년생 어떻게 해야할까요 ㄷ도아주세요.. 글에 두서가 없을수도있어요 양해부탁드려요..어디서부터 어떻게 설명할지 감이 안 잡혀 대강 전체적으로 틀을 잡은 후세부적으로 구체화해 적을 것.외적, 내적 측면으로 인해초,중학교 9년 내내 크고 작은 괴롭힘이나 따 등을 당해왔어요정확한 이유는 모르겠으나중1때 가장 크게 당했던 기억이 나요이것은 동급생들에게만 국한되지 않았어요중3 초기에 만난 학원 원장이 문제 풀이 속도가 느리다며 괴롭힘,이것을 악의적으로 날조하여 부모님께 통보한 것 같아요결국 학교 학원 집 그 어느 곳에서도 환영받지 못하고 천대받게 됐어요결국 6월 중순에 스스로 학원을 그만뒀고요이러한 이유 때문에 위축되어 지능이 서서히 낮아진건지 아니면 원래 지능이 낮은건지 모르겠전자일 가능성이 좀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그러다가 중3 말에 크게 가정이랑 갈등이 빚어졌어요중학교 최종 내신 81% 인문계도 못가는 성적 받아들고당연히 부모님 노발대발 하셨고저는 자해 다수, 몰래 살자시도까지 여러번 했던적 이 있어요중3 12월엔 대체 어떻게 학교를 다녔는지 모르겠음12월 31일-2월 ?일 겨울방학 내내 연락하는 친구 없이 방에만 틀어박혀 지냈어요원래도 연락하는 친구는 아무도 없었긴 한데겨울방학 내내 게임, 잠, 싸구려 인스턴트 등으로 하루하루를 때우다 보니결과는 여드름 폭발에 저질체력, 빼빼 마른 유사 et체형이 됨중학교 졸업식날 뒤도 안 돌아보고 도망치듯 나왔던 기억이 나요찍은 사진 한 장도 없고, 앨범도 없으며 무엇보다 내가 제일 첫 번째로 교문을 나섰어요당시 코로나가 기승을 부리던 때라 교문 주위에 아무도 없어서 다행이라고 생각이 들었음중학교 졸업 후 2월 중순 정신과에 가보려 했으나주변 시선(가족 등)이 두려워서 그냥 혼자 참았어요게다가 제가 진학한 고등학교가 먼 지역의 학교장 전형 고등학교라고입 후 적응못했어요초중학교만큼 심하진 않았지만고교학점제가 시작되지 않았던 고1을 제외하고고2-고3 동안 간혹 이유없이 시비털리는 상황 빈번히 발생물론 시비터는 것들도 현생이 있으니까 합법적인 측면에서만 시비를 거니초중학교때마냥 심하진 않았음.고1때 친구를 못 사귀어서 홀로 교실에 멍하니 앉아있기 부끄러워서다른 곳에 딸려있는 쉼터 같은 곳에 가서 자고 있으면또 질나쁜 타학년들이 이유없이 괴롭히고 감어요고의적으로 소리지르고 도망간다던가 몸에 쓰레기 올려놓고 간다던가이러한 상황은 교내에서만 국한되지 않음가게에 가면 항상 만만히 보고 바가지 씌울려고하거나아예 대놓고 천대하는등 수도없이 많은 곳에서 질타를 받으니사람들이 거슬리고 싫어져요 계쏙다행히 똥통고등학교라 사람들 아무도 공부 안해서저혼자 공부해서 지방대학교 갔어요근데 성인되고 일적으로(알바 등)만난 사람들은 물론이고처음 보는 사람들조차 제 낮은 지능 때문에 답답해하는게 느껴져요그래서 알바 하는 곳마다 다 잘림다세상 사람들이 다 날 만만하게 보고 싫어하는 것 같으니까사람자체가 극히 내성적이고 부정적으로 변한 시점에서그중 1년전쯤에 한번 해고를 당한 적이 있는데그 당시에는 내가 잘못한줄 알고사장이 내가 만만하게 보였는지소리 뺵뺵 지르면서 나한테 반말 하는것도 다 참고 마냥 사과만 했었는데지금 돌아보니 그냥 쓰기 싫어서 부당 해고한 거였다이 사건을 기점으로 그냥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이 꺼려지는 걸 넘어그냥 막연히 두려운 것 같다중고등학교 졸업식은 아예 안 갔어요대인 관계를 포기해서학교에 아는 사람이나 친구 선후배 일절 없었고말 걸어주는 사람이라곤 날 만만하게 보고 접근한 도믿녀 도믿남 돈구걸하는 외국인뿐대학도 내가 원하는 과가 아닌 아무 과나 들어갔고 적응 못해서 학사경고 2번 먹음알바도 못하고 더이상 부모님손 빌리기 싫고저도 나름 스스로 돈을 벌어 보고 싶어서 작년 11월부터 유튜브에 게임 영상을 올리며구독자 2만명가량을 모았지만 수익 조건도 달성 못해서 돈도 못벌고이마저도 최근 너무 무기력해져서 작업이 더뎌져요이전부터 뼈저리게 느끼고 있는 사항이지만,무기력을 넘어 과거에 있었던 부정적인 사건 사고들이 끊임없이꼬리에 꼬리를 물고 생각나서 괴롭고 모든 게 시끄럽고 거슬려요나도 내 감정을 통제 못해서 날 괴롭힌 사람들을 찾아가 일을 저지를까 봐 나도 내가 두렵다06이라 곧 군대도 가야하고 신검도 받아야하는데이 상태로 군대가서 잘 적응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요내가 과연 세상을 살아갈수 있을지 걱정되요어떻게 해야할까 알려주세요 부탁드려요 죄송해요ㅗ 글이 난장판이어서..4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깔끔한칼새157엄마가 삶을 포기하려고 했어요 도와주세요..62세에 체력도 몸도 성치 않고 신용불량자 된지는 10년 넘었습니다.집도 재산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찜질방, 무인카페 등 노숙 생활중)당장 어떻게 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일까요.기초생활수급자 신청을 할 수 있는지, 파산신청?을 하면 도움이 될지, 어디서 일자리를 알아봐야하는지 아무 조언이나 부탁드립니다. 저도 너무 죽고싶고 힘든 심정입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창백한꾀꼬리65요즘 자주먹은 스낵류 있으세요 ? 아이스크람은요 ?요즘 자주 드시는 스낵류 있으신가요? 저는 최근에 감자칩이나 새우깡 견과류 스낵을 자주 찾게 되더라고요. 예전에는 초콜릿이나 쿠키를 많이 먹었는데, 요즘은 부담이 덜한 쪽으로 바뀐 것 같습니다. 아이스크림은 어떠세요? 저는 진한 초코나 쿠키앤크림도 좋지만, 요즘은 한입에 먹는 티코 상큼한 모이또 .청포도맛 쭈쭈바 를 먹어요 취향이 예전과 달라지신 부분도 있으신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색다른콜리160산골이나 바닷가에 살면 어떨까 시픈 고민들을 하는데여?다들 아마 노후에는 어트케 살까에 대한생각들을 해볼거가튼데여.산이나 바다에 대한 로망은 잇는데 다양한 매체를 통해 보여지는 모습들 보면 쉽지는 않은거 같던데여.그렇다해도 산이나 바다에 살게 댓을때 분명 있을장점도 잇을거고 다르사람들이 생각해밧을때 장단점은 무엇이라고 보는지 현실적으로는 나이들어 산골이나 바다근처에 사는것에대해 어트게 생각하는지 알고시퍼여?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소통세상커피믹스 소비기한 지나면 먹으면안되나요?커피믹스 소비기한 지난지 4일된게 있는데 먹으면 안되는가요? 외관상 변색된게 없다면 본인책임하에 버리기아까운데 타마시면 좀 그럴까요?5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