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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항상일찍일어나는해물탕여자인데 키가 크면 조금 별로인가요?현재 중2 여자입니다!지금 키가 172정도 되는데 다들 만나면 키 얘기부터 하는게 너무 부담스럽고 싫어요166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하는데..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9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살짝쿵능동적인치즈라면이거 어떻게 해야할까요? 누구나 이 분야 전문가분들 도와주세요우선 저는 지역아동센터에 다니고 있는데요. 그곳에 있는 복지사 선생님중 한명이 정말 좀 그런데요. 소개좀 간단하게 하자면 제 여동생도 여기 다니는데요. 제 여동생 머리를 쓰다듬는데 동생이 싫다고 해도 멈추질 않아서 불쾌감을 호소했더니 다른 복지사 선생님깨 "제는 싸가지가 없네"하고 바로 뒷담을 깝니다. 소개는 이쯤에서 그만하고 저와의 관계는 전에 루미큐브라는 보드게임을 하면서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관계가 좀 멀어진 사이고요. 그러다 좀 지나고 하원시간이 되어 하원을 하려 신발을 신는데 신발을 신발장에 걸쳐있는 바닥에서 신발을 신었더니 그 복지사선생님께서"너 뭐하는거야"라고 했었나봅니다. 하지만 제가 잘 못들어서 "뭐가요?"라고 되물었으나 아무말도 없으시길래 '아 그냥 무시 하는건가'해서 나가려 하니 갑자기 그쌤이 (아직 센터 쌤들이나 일부 아이들이 돌아가지 않은 상태에서 모두가 보는 앞에세)"너 내말이 말같지가 않지?"하는겁니다. 저는 되게 당황해서 되물으려했으나 지난번에 루미큐브 사건에서 저는 할 말 하니 "근데 너는 자꾸 어른한테 이기려고 드네"나"뭘 말대답이나"등의 경험이 있기 때문에 입을 다물었더니 이번에도 단골맨트인 "싸가지가 없네"가 날아왔습니다. 더 있다가는 감정이 터질것같아 그냥 나왔습니다. 이 일이 있고 나서 2틀후 저는 그저 센터 공부방에 앉아서 이번에 과학발명대회 뭐시기 문서를 쓰고 있었는데 그 쌤이 제가 듣는 앞에서 다른 쌤에게"근데 지난번에 말하는데 뭐가요?가 고트다 고트ㅋㅋㅋ"하고 제 이야기를 대놓고 조롱을 하는겁니다. 이거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 요즘 사춘긴거 같긴한데... 도움좀 구합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선한박새76코인니스에서 모은 펄이 65,900정도 되는데 대충 원화로 바꾸면 어느 정도 금액인가요?안녕하세요?코인니스에서 출첵,이벤트에서 모은 65,900펄이 있는데 대충 원화로 어느 정도 될까요?비트켓에 가입하고 . . . 펄스토어에서 NESS코인으로 교환하고 매도하는 방식으로 현금화 했을때. . .금액이 소소하면 굳이 해외거래소를 가입할 필요가 없을것 같아서 알고 싶습니다.펄상점에서 경험치 쿠폰으로 바꾸면 어떻게 사용하는지도 알고 싶구요.펄을 어딘가에 사용하는 방법도 있나요? 매달 소멸되는 펄도 있더라구요. 사용할 방법이 있다면 소멸되기전에 사용하고 싶네요.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내내빨간흰곰박형준 선거캠프와 전재수 선거캠프의 응대 태도가 서로 달랐던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최근 박형준 선거캠프와 전재수 선거캠프를 각각 찾아가 제 의견을 전달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박형준 캠프 쪽 담당자는 제 말을 비교적 차분하게 들어 주는 느낌이 있었던 반면, 전재수 캠프 쪽 담당자는 제 의견을 충분히 듣기보다 다소 급하게 답하고 대화를 빨리 마무리하려는 듯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이런 차이는 단순히 그날 현장이 바빠서 그런 것인지, 담당자의 성향이나 역할 차이 때문인지, 아니면 선거캠프마다 방문자의 의견을 듣는 방식 자체가 다른 것인지 궁금합니다. 선거캠프에서는 일정이 많고 시간이 부족하면 의견을 짧게 듣고 현실적인 답만 하려는 경우가 많은지도 알고 싶습니다 또 제가 느낀 이런 응대 차이를 너무 개인적으로 받아들여야 하는 것인지, 아니면 실제로 선거사무소마다 분위기와 운영 방식이 달라서 충분히 생길 수 있는 일인지도 궁금합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잎새반무당 신점.. 다른분들은 신뢰 하시나요?안녕하세요! 저는 평소 점을 잘 보러다니진 않지만간혹 힘들거나 가벼운 질문일때 몇번 봤는데요.과거의 상황은 대충 맞추시는 거 같은데미래는 뭔가 잘 모르겠더라구요.그래도 간혹 너무 혹하는 마음에 점사를 봤을때저에대한 안좋은 점사가 나오면은괜히 마음이 우울해지고 불안해 지네요.불안해지게 괜히 본건가 싶은 마음도 들어요.신점 보신분들은 어떠셨나요?신뢰를 하시는 편인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가장빨리미끄러질듯한레몬김밥망가진 애니 캔뱃지에 관한 질문입니다ㅜ제가 애니메이션 캐릭터가 그려진 캔뱃지를 샀는 데요ㅠ 이게 가지고 다니다보니까 안쪽이 완전 찌그러진거에요ㅠ 랜덤으로 뽑은거다보니까 다시 구하기도 어렵고 너무 좋아하는 애인지라 다시 고칠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금속재질입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충분히능력있는차돌박이요즘 앱테크 머가있을까요 추천해주세요요즘 이런저런 앱테크를 하는데... 다른분들은 어떤걸 주로 하세요?저는 만보기 관련해서 많이 하기는 하는데... 좋은거 있으면 추천해주세요~4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보통은굉장한원앙대학교 학생회 그만두는 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술 강요와 심한 군기로 인해 그만 두고 싶은데 너무 민폐일까요….?ㅠ 너무 스트레스 받고 힘들어요ㅠㅠㅠ 며칠째 스트레스 받아서 2키로나 빠졌어요…….ㅠㅠ7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jis1874오늘 트럼프대통령의 연설 내용은 무엇인가여?오늘 국내증시가 갑자기 빠져서 너무 놀랐네요 도대체 무슨 내용인지 저는 이해를 못하겠네요 휴전이 아니고 완전 협박같은데.. 정말 너무 싫네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끝까지훈훈한노새단발에서 긴머리로 기르려면 어느정도 기다려야 할까요..?현재 단발머리(턱선 정도 길이)인데, 가슴 아래 정도 긴머리까지 기르고 싶어요.보통 머리카락이 한 달에 얼마나 자라는지, 이 정도 길이까지 가려면 평균적으로 얼마나 걸리는지 궁금합니다.중간에 다듬거나 관리에 따라 기간 차이가 많이 나는지도 알고 싶어요.실제로 기르신 분들 경험도 같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1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