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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IIIIIIIIIliliil손가락 길이와 악력의 상관관계가 있나요?안녕하세요손가락이 짧고 두꺼워 슬픈 사람입니다힘은 좀 있는 편인데 손가락이 두껍고 짧으니 남들보다 뭘 쥘 때 불편하다는 느낌이 있어요실제로 상관관계가 있나요? 아니면 기분 탓일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운동은필수저음 노래보다 고음을 잘내면 노래를 잘하는 것 처럼 생각되는 이유가 있나요?저음 노래보다 고음을 잘내면 노래를 잘하는 것 처럼 생각되는 이유가 있나요 저음도 굉장이 매력적이라 생각하는데요 고음을 더 잘 내는 것을 좋아 하는 것 같습니다!어떻게 생각하시나요?1명이 답변했어요-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활달한거북이38코가 큰 남자가 정력이 좋다는 말이 근거가 있나요?예전 관상을 보면 남자는 코가 커야하고코가 큰 남자가 정력도 좋다는 이야기가 있는데요~!!코가 큰 남자가 정력이 좋다는 말이 근거가 있나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은근히감미로운당나귀남편이 당뇨가 있는데자꾸 당화혈색소가올라가요요즘은 운동도 열심히하고 잠도 일찍자고 나름 노력하는데도 당화혈색소가 저번검사에도 올랏는데 이번에 또 올랏네요 술담배안하고 야식도 끊고 야행성이엇는데잠도 12시엔 꼭자고 패턴을 바꿧는데도 결과가 안조으네요4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솔직한돌꿩110내핏줄 아닌 아이 7년넘게 키웠더니 돌아온게 이거네요재혼으로 남편 아이 둘 현재 8년차 키우는데 첫째아이 군대에 있습니다.화이트데이날인데 동생들좀 챙기라고 연락한통 보내놓으니 제꺼까지 챙겼길래 취소하라고 그돈으로 맛있는거 사먹으라고 했어요.그런데 선물 온걸보니 자기랑 같은 핏줄인 동생은 15000원짜리 마카롱 보내고 저는 8000원짜리 사탕보냈더군요.전 아이키우는 8년동안 단 한번도 사탕을 먹지 않았습니다. 싫어하고요...그것도 몇번이고 말했죠.뭘 사주든 취소 시키고 고생하는 아들 맛난거 사먹으라고 했겠지만 그건 뒤에 얘기고 선물 가격부터 저와 동생의 선물 차이에서부터 서운하고 실망스럽네요.여기서 제 위치가 어딘지 보이는게 화가납니다.제가 이상한걸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약간사랑이넘치는소고시텔방을 급하게 예약했는데 곰팡이가있어요고시텔방을 급하게 예약했는데 일이있어 2주만에 짐놔두러 들렀다가 벽면에 곰팡이가 번져있는걸 발견했는데 이거 집주인한테 지금 말해도되죠?말안하고 그대로 지냈다가 나중에 퇴실할때 변상하라고 할까봐요..4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내일도대담한참치김밥기분 업 시키는 방법을 공유해주시면 좋겠어요이제 곧 50대 아줌마30년 근무하다 직장을 그만두고 집에 있으니 기분이 자꾸 다운되고 혼자 우울한 마음이 들어요직장 다닐때는 그렇게 쉬고싶더니 막상 쉬게되니사람 마음이 참 희안하네요8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매일웃음이넘치는신입사원윗집 층간소음에 이어 보복소음 정말 어떻게 못 하나요윗집이 가끔 주말에만 오는데 올때마다 항상 시끄러워요워낙 오래된 아파트고 방음이 안 되서 더 크게 들릴 순 있지만 올때마다 발망치에 계속 뭔 물건 옮기고 쿵 내려놓고 노래도 크게 틀어서 저희집 티비 소리까지 안 들리게 만들어요참다참다 가끔 경비실에 민원 넣는데 오늘도 너무 시끄러워서 경비실에 말씀드렸더니 그거에 기분이 나빴는지 보복소음을 하더군요어떤 물건을 바닥에 2분동안 계속 연속으로 던지더라구요🤷🤷맘같아선 똑같이 해주고 싶었는데 어쩌겠어요 저희가 아랫집이라 피해는 저희가 많이 보는 걸그리고 똑같은 사람 되고 싶지도 않고 같이 피해볼 다른 집들은 어떻구요ㅠ그래도 너무 화가나요잘못은 본인들이 하고 왜 화를 내는지 참이거 방법 없을까요 이 사람들은 이사 갈 생각 없어보이거든요 가끔 펜션처럼 사용하는 거라역시 층간소음은 피해자가 이사를 가는 것 밖에는 답이 없는 거겠죠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언제나믿을만한해파리한진택배 특정 기사님 서비스 불이행, 택배 현관문 앞 절대 고쳐지지않네요.한진택배특정 기사님께서 전화해도 안받고현관문 앞에 안두고 비상문 열면 각세대가 나오는데 귀찮아서인지 그냥 비상문 열자마자 던져두고 배송완료 문자도 한참 후에나 와서 택배 언제 왔는지 알수도 없어요.어떻게 해결하죠? 고객센터도 3번넘게 말했는데 감봉한다느니 뭐 이런말하길래 고쳐질줄 알았는데 말만 하는건지 바뀐게 없어요.고객센터에 어떤식으로 의뢰를 남겨놔야 할까요? 집배점한테 연락을 요구한다던지 해야할것같은데, 일반 전화 문의는 바뀌는게 없어요…배송 오는날 편지라도 써놔야 하나요?그렇게 힘든 부탁 드리는것도 아닌데 왜 이런건지 모르겠네요.한진택배 안좋은건 알았지만 기사교체 이런거 요구 할 수 있나요?제발 현실적인 해결방안좀 알려주세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살짝연약한할미꽃만30대 부사관 재입대 고민중입니다.안녕하세요 나이 올해 만30인 아저씨입니다 하던일이 잘 안 풀리고 스펙도 애매하고 경제적 상황때문에 노가다던 뭐든 직장병행 해야하는 상황이라 공무원 준비도 힘들 거 같아 물론 직장병행해서 붙는분들도 계시다는거 압니다만 너무 괴로울 거 같아서 공무원 준비 선택지는 배제하려고합니다 그래도 10년간 운동하고 체력단련한게 있어 체력은 좋은편입니다 나름 군생활 나쁘지 않았던 기억이 있어 공군 부사관 지원을 고민중입니다 다들 비추천 하긴하는데 요즘 군전역자들도 많고 하는 건 알긴 아는데 새로 뭔가를 하자니 경제적 압박이 좀 크네요1명이 답변했어요